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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21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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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문예지가 우수문예지인가
[정종명] 문예지의 우열을 구분하는 기준은 각자의 성향에 따라 얼마든지 달라진다. 어떤 이는 표지에서 판권에 이르기까지 레이아웃이 세련된 문예지를 우수문예지로 손꼽을 수 있고, 어떤 이는 지질이 좋은 문예지를 우수...[조회수 2324] [추천수 4회]
정종명 소설가
이 땅에 시(詩)가 흐르게 하자
권용태 매년 11월이면 만추(晩秋)의 정취가 드리운 국회의사당에서 깊고 청아한 운율 속에 국회의원들과 시인들이 만나 시심(詩心)을 나누는 '국민 시낭송의 밤'이 열린다. 시와 정치의 만남! 잘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조회수 1909] [추천수 5회]
권용태 시인
'보리수시낭송모임' 창립 30주년에
보리수시낭송모임 30주년 사화집『저마다 목소리는 강물...
[최은하] 지나온 세월을 되돌아보는 일은 거의가 아쉽기만 하고 다시금 그 길이 되돌려진다면 그 어떤 자세와 감회로 펼쳐낼 것인가를 사념에 더듬어 헤아려지게 될 것이다.    30년이란 고비, 그래 한 해, 한 ...[조회수 1327] [추천수 7회]
'보리수 시문학회' 창립 30주년 기념 시낭송회 개최
저마다 목소리는 강물 따라
문학과 볼거리와의 상관관계
[추창호] ‘2012 울산고래 축제’가 끝났습니다. 그 동안 많은 사람들이 오고 갔습니다. 질과 양적으로 풍성했습니다. 아마 투입된 물량만큼 볼거리가 많았기 때문일 것입 니다. 우리 문학도 그랬으면 합니다....[조회수 1022] [추천수 5회]
[울산문학]2012년 여름호
목마르던 시인 칭호
[최충식] 지금 생각하면 꼭 등단을 해야만 했을까 ? 하는 회의도 있지만 되지도 못한 주제에 왜 그렇게도 시인이란 칭호가 부러웠는지? 지금으로부터 꼭 26년 전의 일이다. 시를 쓴다는 일이 막연한 일 같았지만 시 냄새를 ...[조회수 1369] [추천수 4회]
최충식 시인
[수필시대]2012년 9/10월호
추상의 뜰, 그리고 관념수필
[김진식] 추상의 뜰이다. 온갖 생각으로 널브러진 언어들이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 주인은 집을 짓고자 한다. 의미만 있고 모양을 알아볼 수 없다. 칸딘스키의 그림에서 본 듯한 원형들이 꿈틀거리고 있다. 의미를 찾아 역...[조회수 1102] [추천수 4회]
[선수필]2012년 여름호
운문화된 수필문학의 미래
아포리즘 수필시대 개막의 필요성
[윤재천] 히포크라테스는 자신의 관심분야인 의술업(醫術業)에 충실하기 위해 연구와 임상 과정에서 획득된 지식과 지혜, 검증된 사실과 주변 사람들의 경험을 통해 검증된 질병의 증세나 진단법, 치료법을 비롯해 치유 가...[조회수 1500] [추천수 6회]
[현대수필]2012년 여름호
이 시가 있는 줄 알았다면
[성종화] 당(唐)의 가도(賈島)가 지은 심은자불우(尋隱者不遇)라는 시가 있다. 원문이 송하문동자(松下問童子)  언사채약거(言師採藥去) 지재차산중(只在此山中)  운심부지처 (雲深不知處) 로 되어 있다...[조회수 1515] [추천수 4회]
성종화 시인
[수필시대]2012년 5/6월호
사물을 보는 법
R. M. 릴케의 <말테의 수기>에서
[전문수]   릴케가 문학을 필생의 업으로 생각한 이유인즉 '사물을 보는 법'을 배우기 위해서라고 했다. 옳은 인생을 살려면 이 세상에 존재하는 주변의 사물들을 바르게 볼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또 좋은 문학 작...[조회수 1964] [추천수 5회]
전문수 시인
[작은문학]2011년 겨울/2012년 봄호
사랑받고 읽혀지는 문학
[김훈] 아기와의 전쟁하는 엄마들 조용히 지하철에 오른다. 가을하늘에서 별을 따다 창문에 걸어두고 늦가을의 정취에 빠진 흥겨운 주말이였다. 이런 계절적 정취도 잠시 전철 내 빼곡히 앉은 손님중 하나같이 앉자마자 ...[조회수 1138] [추천수 2회]
김훈 수필가
[시와수필]2012년 봄호
마음을 끄는 문장
[정목일] 문장은 서두에서 눈길을 사로잡아야 좋다. 눈이 맞아야 속까지 알고 싶다. 자신도 모르게 끌려들어야 좋다. 논리수필의 경우엔 시의적절한 자료를 통해 해결책을 제시한다. 첨예한 관찰력과 문제의식, 방대한 ...[조회수 1084] [추천수 6회]
정목일 수필가
[선수필]2012년 봄호
시와 비평의 난해성과 소통 가능성
[유성호] 1. 소통과 난해성      최근 쓰이는 시편들에서 눈에 띄는 한 현상은, 감각과 정서의 섬세한 운동 과정을 보여주기 위해 채택되는 수사의 세련성과 심미성이다. 이때 시에 반영되는 ...[조회수 1219] [추천수 4회]
[유심]2012년 1/2월호
거짓말처럼 찾아온 시인의 봄
[김천우] 거짓말처럼 찾아온 시인의 봄 불면의 설운 밤들이 소리 없이 깊어갈수록 실핏줄처럼 터져가는 강물의 통한을 그 누가 헤아리겠는가! 시나브로 꽃피고 새 우는 그날들이 기별 없이 찾아와도 가슴이 미어지는 아픔을...[조회수 1064] [추천수 3회]
김천우 시인
[문학세계]2012년 3월호
그 책 어디서
[장성희] 그 책 어디서 났어요? “어머나! 나 이런 책 좋아하는데. 이거 어디서 났어요? “ 책을 읽고 있는 모습을 누군가에게 들킬 때 그 누군가가 종종 묻는 말이다. 며칠 전에도 누군가 읽고 있는 내 책을 ...[조회수 1235] [추천수 6회]
장성희 시인
고통의 향유,혹은 문학의 이름으로
멕시코 ‘과달라하라국제도서전’에서
[우찬제] 왜 쓰는가? 문학의 이름으로 하는 가장 근본적인 질문의 하나다. 가령 어떤 이는 단지 쓰지 않으면 못 배기니까,그런다. 쓰지 않을 수 없어서 자연스럽게 쓴다는 것이다. 작가로서 천품을 타고난 천생 작가의 좋...[조회수 1182] [추천수 2회]
우찬제 문학평론가
[문학관]2012년 봄호
분단시대 문학작품의 해석 비판
[김용직] 1. 분단 상황의 인식 8·15 이후 우리는 국토분단의 아픈 시대를 살고 있는 중이다. 38선의 고정화로 남쪽과 북쪽은 전혀 이질적인 정치적 이념을 떠받드는 상황에서 살게 되었다. 그동안 우리는 6·...[조회수 1410] [추천수 2회]
김용직 문학평론가
[유심]2011년 11/12월호
반추상(半抽象) 수필
[윤재천]   반추상 수필은 그 의미가 다의적(多義的)이다. 수필은 자연현상과 함께 각기 다른 삶의 실상과 그에 따른 경험을 기록할 목적으로 사람들 사이에 대중화되어 있는 문학이다. 수필은 형식이나 내용에 제...[조회수 1287] [추천수 3회]
윤재천 수필가
[현대수필]2011년 가을호
사랑받는 좋은 문학
[김훈] 2011년도 벌써 마지막 12월 한 달을 달랑 남겨두었다. 어쩌면 세월은 날라 가는가보다. 금년에 수많은 사건 중에서 감동시킨 두 가지가 기억에 남아있다. 하나는 '한입 배 먹은 사과'로 표현되는 IT애플 창업자...[조회수 1280] [추천수 2회]
김훈 수필가
[시와 수필]2011년 겨울호
피카소와 이상(李箱)의 거울
(원제)거울 보는 계절
[장성희] 거울 앞에 서 있는 여자와 거울 속에 들어있는 여자를 한참 보았다.  적당한 바람 속에 흐린 하오, 설레는 전시회 나들이 후 다시 일상으로 돌아온 지금도 그 여자를 보고 있다. 그림이 바로 나의 거울이니....[조회수 2024] [추천수 4회]
장성희 시인
스무 해 아름다운 발자취
[김우종] 어린 시절에 들판에 누워서 높푸른 가을 하늘을 마음껏 날아다니는 새들과 잠자리를 보면 몹시 부러워질 때가 있었다. 나에겐 날개가 없었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그렇지만 우리도 비행기...[조회수 1751] [추천수 4회]
김우종 문학평론가
[현대수필]2011년 겨울호
《현대수필》통권 80호, 20주년에 부쳐
최원현·김은애 작가, 제7회「구름카페 문학상」수...
《현대수필》통권 80호, 20주년에 부쳐
(원제)숙성을 위한 새로운 토대구축(土臺構築)을
[윤재천] 《현대수필》이 이번 호로 ‘통권 80’호를 간행하게 됨으로써 창간한 지 20년이 된다. 그동안 필진으로 참여한 많은 작가와, 《현대수필》을 모태로 사랑을 실천해준 분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 ...[조회수 1740] [추천수 4회]
윤재천 수필가
[현대수필]2011년 겨울호
최원현·김은애 작가, 제7회「구름카페 문학상」수...
스무 해 아름다운 발자취
작가(시인)와 무의식의 세계
[박성배] 흔히, 어떤 글을 읽고 따스함이 느껴지지 않을 때, 마음이 없이 머리로만 쓴 글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엄밀히 말하면 글은 마음(心)으로 쓰는 것이 아니라 머리(腦)로 쓰는 것이다. 니시다 후미오는「된다, 된다 ...[조회수 1440] [추천수 10회]
박성배 아동문학가
[월간문학]2011년 8월호
시극(詩劇) '자국눈'의 영화화에 거는 기대
[차윤옥] 영화의 시작은 충무로에서부터라고 합니다. 요즘은 예전의 명성을 잃고 있는 듯 하지만 지금도 충무로역을 지나가다 보면 대종상영화제 수상자 사진이 걸려 있어 시선을 빼앗기게 됩니다. 한국영화가 양적인 면...[조회수 1801] [추천수 5회]
차윤옥 시인
시인의 향기(香氣)
[이규석]     시(詩)를 사랑하는 사람이 많아야 한다. 그 만큼 세상이 부드럽고 아름다우며 풍요로움으로 살기 좋은 장소 선택과 문인들이 소재 활용이 많아진다는 것도 된다. 감정이 풍부해 시인이 시의 향...[조회수 1477] [추천수 6회]
이규석 수필가
가슴에 묻는 그리움
문학도 지방화 시대 [경남편]
[오하룡] 들어가며 청탁자의 의도는 충분히 이해된다. 지방에 살더라고 ‘문학도 지방화 시대’라고 당당히 부르짖으며 당당 하자는 목소리를 기대하고 이런 청탁을 하지 않았을까 짐작이 된다. ‘문학도...[조회수 1510] [추천수 4회]
오하룡 시인
[문예운동]2011년 가을호
한국문협 추진 문예영화 '자국눈' 제작에 기...
[이광복] 우리는 지금 영상시대에 살고 있다. 눈만 뜨면 보이는 것이 영상이다. 텔레비전이나 영화는 말할 것도 없고, 스마트폰이며 컴퓨터에 영상이 넘쳐난다. 누가 뭐래도 영상은 지금 우리 일상생활 깊숙이 들어와 있다....[조회수 1552] [추천수 4회]
이광복 소설가
이효석 선생의 가산(可山) 호설
[원제]이효석 선생의 가산(可山) 호설--푸르른 저기 저 ...
[장순하] * 이효석 선생의 일문 유작 소설    지난 해 여름에 강원도 봉평(蓬坪)의 이효석(李孝石) 문학관을 찾았다가 이 작가의 미발표 일문(日文) 소설이 친필 원고 그대로 보존되고 있다는 말을 들었다. 그...[조회수 1694] [추천수 3회]
장순하 시조시인
이효석 미발표 일문소설 한글번역본 공개
시여, 여행을 떠나자
[장종권] 시가 사라진 집에 시의 스타일만 남아있다. 시적 사고도 증발되고, 시적 세계도 우주적(?) 차원으로 넘어가버린 집에 만족스러운 풍요와 마스터베이션 환상이 가득하다.  이 시대에, 물질문명이 고도...[조회수 1487] [추천수 4회]
장종권 시인
[리토피아]2011년 가을호
"오늘날 글의 시체를 많이 본다"
(원제)나는 행복한 글쟁이
[김기동] 글을 쓰는 자의 자유는 진실이다. 진실이 없으면 곧 자유가 없는 글이다. 자유가 없는 글이라면 글의 시체일 뿐이다. 오늘날 글의 시체를 많이 본다. 시체는 마침내 부패되어 악취를 풍기고 있다.  나는 ...[조회수 1507] [추천수 4회]
김기동 수필가
[한국수필]2011년 7월호
튀는 수필, 편한 수필
[김진식] 이것이냐, 저것이냐의 우열을 가르는 일은 단순하지 않다. 이것도 저것도 다 갖춘다면 그뿐이지만 세상일이 어디 그런가. 눈에 잘 적어도 시고 떫으면 눈요깃감에 그치고, 수수한 빛깔이라도 맛이 좋으...[조회수 1534] [추천수 3회]
김진식 수필가
[선수필]2011년 여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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