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상시학]제7호

뉴스일자: 2014년03월03일 15시26분


반년간 [형이상시학] 제7호 (2014년)

권두언 | 최규철_컨시트시학으로 조명해 본 형이상시

제1부 | 지상 좌담
「형이상시학」의 새 명명을 위한 모색 
최규철 회장 
조신권 박사 
원응순 박사
이상엽 박사 
정재영 평론가 
박진환 박사

제2부 | 형이상시학 및 시법
조신권_‘낯설게 하기'와 ‘내세우기’의 시적… 
이상엽_17세기 영국 형이상학파시의 특징 
박진환_컨시트의 시학과 형이상시 외 1편
정재영_융합시학으로 보는 현대시-기독시를… 

제3부 | 형이상 시인론
원응순_존 던의 형이상시 - 카리타스의… 
신규호_김춘수 시에 나타난 형이상적 영성성 
백순_영향력 있는 현대시인 로버트 핀스키 

제4부 | 나의 自選시 - 최규철
손끝에 눈이 있다 
시어를 검색한다 
피를 타고 흐르는 시간
병아리의 봄 
시를 쓸 때 
태엽 풀린 나이테 
땅빼앗기 
살아 있는 옷 
연륜을 쌓아간다 
맹물을 찍어 그림을 그린다

[2014.02.20 발행. 199쪽. 정가 1만원]


이 뉴스클리핑은 http://dsb.kr에서 발췌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