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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04월14일 15시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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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우


에코우 
김흥순 烏瞰圖해설서 / 도꼬마리 刊

  金興淳 시인을 알게 된 지는 상당이 오랜 것으로 기억됩니다. 내가 지금 관리하고 있는 시 카페 <자연과 시의 이웃들>(cafe.daum.net/rimpoet)의 전신인 홈페이지(rimpoet.pe.kr) 시절부터 열심히 찾아와 작품 활동을 했습니다. 그가 발표한 글들로 짐작하건대 김 시인은 사진을 좋아하며, 조림(造林)에도 관심이 있고, 전원을 꿈꾸고 있는 시인으로 보였습니다. 그런데 직장을 옮긴다는 기별과 함께 한동안 활동이 뜸하더니 연전에 책을 하나 보내왔습니다. 사진시집이었습니다. 자신이 손수 찍은 사진과 시를 한데 묶은 개성적인 작품집이었습니다. 그러고는 또 한참을 조용했는데 얼마 전에 긴 글을 보내 왔습니다. 
  그가 보내온 글이 바로 이『에코우』의 원고입니다. 李箱의 시를 해독한 해설문이었습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듯이 이상의 시는 1930년대초에 쓰인 작품입니다만 오늘날의 문학 이론가들이 읽어도 난해한 작품들이지요. 그래서 그동안 많은 비평가와 문학 연구가들이 달려들어 이상의 작품과 문학적 경향을 연구해 왔습니다만 아직도 흡족할 만한 성과를 얻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런데 이 미스테리한 이상 시의 해독에 김흥순 시인이 뛰어들었습니다. 그는 전문적인 문학비평가도 학자도 아닙니다. 알고 봤더니 나의 예측과는 달리 그는 금속공학을 전공한 사람으로 오랜 동안 조선소(造船所)와 기계제작소에서 근무한 공학도입니다. 그런 그가 이상에 심취해서 「烏瞰圖」연작을 위시해서 이상의 자서적인 장시「1931년」등을 해부하는 작업에 몰두한 것입니다. 건축공학도였던 이상에 의해 축조된 수수께끼 같은 언어의 구조물이 금속공학도인 김흥순에 의해 해체되어 풀리는 인연이 자못 흥미롭기도 합니다. 
  김흥순은 「오감도」연작을 세상에 대한 풍자적 비판을 담은 상징구조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천재의 눈에 비친 부조리한 세상을 이상은 냉소적이고 아이러니컬하며 또한 상징적으로 그려냈다고 보는 것이지요. 김흥순이 그 상징을 여는 열쇠의 역할을 하면서 풀어낸 글이 바로 『에코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적지 않은 시간을 투여해 쉽지 않은 작업을 해낸 김흥순 시인의 열정과 노고에 찬사를 보냅니다. 한편 이 책으로 하여 보다 더 이상의 작품과 삶을 바르게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큽니다.
 ― 임보(시인), 추천사 <李箱을 여는 새로운 시각> 중에서

  이상李箱, 그는 거의 굶어 죽었다. 그는 기독교를 학살虐殺하였다.
  그는 비록 우리 나이 28세로 요절했지만, 인류사에 영원히 기록 될만한 위대한 '성인聖人' 이 틀림없다. 그의 시를 읽을수록 그런 느낌이 새록새록 다가온다. 아마 인류의 역사에 그만큼 철두철미한 사람이 있었을까 의심이 든다.
  내가 그의 글을 처음 접한 것은 1970년대 대학에 다닐 때였다. 지식에 대한 탐구열이 한창 높았던 젊은 시절, 말도 많은 그의 문학 세계가 하도 궁금하여 시집과 소설들을 읽어보았다. 그의 전성기였던 때와 비슷한 나이였을 것이다. 그때 만난 그는 나에게 거대한 벽이었다. 그의 시는 몇 편 간신히 읽을 수 있었지만, 소설은 어느 것이나 두 세 줄을 넘기기가 힘들었고, 결국 나는 그의 책을 포기하고 말았다. 
  그에 대한 첫인상은 보통사람들의 그것과 별로 다르지 않았다. 퇴폐적인 냄새와 더불어 우리와 갖지 아니한 능력을 어렴풋이 느끼는 정도. 
  '무엇하러 저런 어려운 글을 남겼을까? 읽는 사람도 없을 텐데...' 라는 생각과 아무튼 괴짜라는 느낌,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던 것 같다.
  그리고 세월이 지나 그가 누렸던 시간의 두 배가 된 나이 50대에, 우연히 똑같은 책을 다시 손에 들었다. 그리고 이번에는 밤을 새워 그의 책을 읽었다. 어찌된 일인지 시와 소설을 어렵지 않게 읽어 내릴 수가 있었으니, 그것은 세월의 힘이 누적된 탓이었을 것이다. 책을 읽고 나서 나는 한동안 감명 속에서 헤어나기 어려웠다.
  나는 대학에서 금속공학을 전공하고 생의 많은 부분을 쇠(鐵)와 더불어 살아왔다. 그러던 어느 때, 우연히 시를 배워 끼적이기 시작 했는데, 나름대로 쓴다고 하였지만 신통치 못한 상태로, 그의 삶에 대한 사고의 깊이와 철저한 수행에 비하면 아직도 나는 그의 발밑에 있기에도 버거움을 느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그의 작품틀에 대해 글을 써보겠다는 만용을 내게 된 데에는 몇 가지 이유가 있다. 
  여러 면에서 나의 재주로는 아무래도 그를 능가하기 어렵다. 기껏 해야 그의 아류도 되기가 어려울 것이다. 물론 그와 다른 방식으로 쓸 수는 있겠지만, 그와 비슷한 세계를 공유한 나에게는 깊이도 깊이거니와, 작시법에 있어서도 그를 넘기 어려울 것이다. 하지만, 그의 시를 번역하는 것은 어느 정도 가능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에게 비하면 형편없었지만 나름대로 꾸준히 자아를 연마하고 있었던 터라, 다른 사람의 글은 몰라도 그의 글에 대한 것이라면 어느 정도의 자신감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가 가지지 못한 것이 나에게 있는데, 그것은 바로 그의 두 곱을 산 연륜이라는 힘으로, 그에 미치지 못한 점을 나의 때 묻은 연륜으로 때우면 가능하리란 뻔뻔한 심산이다. 
  제대로 읽은 것도 거의 없지만, 그에 대한 세간의 넘쳐나는 글들에서 그에 대한 해석이 터무니없이 미진하다는 느낌은 곁눈질로도 충분히 알 수 있었다. 이러한 중차대한 상황을 지켜보기 어려웠던 것도 용기를 내게 된 원인 중의 하나다. 
  내가 읽은 '그의 시집' 은 1973년 4월 30일에 발행된 정음사正音社의 『이상시집李箱詩集』이다. 이미 책의 나이가 거의 40년이 되어가므로, 지금 그 책을 가진 이는 많지 않을 것이다. 그것은 올해 초에 타계한 나의 처형으로부터 물려받은 것인데, 나에게는 개인적으로 의미가 있는 것이다. 만약, 그 책을 만나지 못했다면 나와 그의 해후와 밀애가 불가능했을지도 모른다. 그래서 나는 그것을 이 글을 쓰는데 있어 '텍스트'로 삼고자 한다.
김흥순, <자러(自書)> 중에서

  드디어 오감도烏瞰圖의 '번역'이 끝났다. 나는 그의 시를 경전經典을 풀어쓰는 마음으로 '번역'하였다. 끝내고 난 느낌을 한마디로 쓰면 역시,
  '그의 시 세계는 종교 그 이상'이다. 
  처음에는 그를 단순히 깨달은 자라 여겼다. 하지만 그의 많지 않은 시 25편(오감도烏瞰圖 23편과, 다른 두 편)을 번역하면서 느낀 점은, 그는 참으로 대단한 성인聖人이라는 것을 새삼스럽게 느꼈다. 인류 역사상 처음 나온 사람이라 말할 수 있을 정도로 대단한 사람이었다. 실로 그는 우리 문학계는 물론이요, 민족의, 인류의 자랑이라 말해도 부끄럽지 않다고 감히 말하겠다. 그의 시 곳곳에 인류와 사물에 대한 사랑이 묻어나며, 사람들이 자아를 스스로 수행하여 찾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이 스며있으니, 이제 그를 시인詩人이라 부르는 것이, 소설가라 부르는 것이 과연 온당한 것인지조차 의문이 든다. 사상가라는 말도 부족하다. 차라리 새로운 종교의 교주대우를 받아도 충분한 자격이 있을 것 같다. 
  나는 근 한 달 반에 걸쳐 이 글을 썼는데, 거의 밤을 지새우다시피 하였다. 밥은 물론, 소변보러 가는 시간도 아까워 물도 조금씩만 마셨다. 몸무게도 5킬로그램 이상 줄었다. 나도 모르게 그에게 '함뿍' 빠져버린 것이다. 내가 빠진 것이 아니라 그가 시간을 넘어 나에게로 들어온 느낌마저 들었다. 그가 내게로 와 나로 하여금 빙의憑依되게 만들어 그의 시를 번역하도록 그렇게 이끌었다는 생각이 든다.
  원래는 한적한 시골에 조그만 터를 잡고, 그의 시를 나중에 차분하게 공부하려 했는데, 우연히 실직을 하고 실업수당을 타게 되었다. 여기저기에 이력서를 넣었으나, 나이가 많은 탓인지 선뜻 받아주는 곳이 없어, 그만 현실적으로 따분한 처지가 되고 말았다. 그러던 차에 타계한 나의 처형이 남긴 텍스트를 보게 되어 사단이 일어난 것이다. 놀면 뭐하나, 번역이나 해보자‥‥ 하는 심산으로 시작하였던 것이 그만 일이 커지고 말았다. 그의 시를 낱낱이 번역을 해가면서 그의 심오한 사상과 그의 철저한 수행과정을 느끼면서 깊이 빠져들었고, 결국에는 책으로 낼 결심을 한 것이다. 50대 후반인 나를 이끌어 밤을 새우는 청춘의 정열로 깊은 밀애를 이루게 한 것을 보면 실로 그는 대단하다. 나에게 그는 영원히 잊지 못할 존재다. 
  하지만 마음에 걸리는 것이 있다. 그는 육신을 버려가면서 시를 썼는데, 나는 그의 시에 의탁하여 육신을 구하려는 형국이니, 명색이 시를 배우는 사람으로 부끄러운 마음이 든다. 그는 버리려 했고 나는 얻으려는 것이다. 그러나 달리 생각하면 그의 시에 대한 평가가 엇갈리는 시대에, 사람들에게 제대로 된 정보를 전달하여 그가 바라던 바, 사람들이 스스로 자아를 찾도록 일조한다면 나름대로 의미가 있을 것이며, 그에 대한 미안함도 약간은 줄어들 것 같다. 
  이렇게 스스로를 위로해 보아도 역시 부끄러운 마음은 여전하다. 나중에 그를 만나거든 꼭 미안하다고 말해야겠다. 
  다음에는 그의 시 '삼차각설계도三次角設計圖'의 번역에 도전하겠다. 그것들만 깨우치면 나머지 시들은 어렵지 않게 번역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된다. 
  나는 그의 시를 번역하면서 나의 생각들이 차례로 정리되어가는 것을 깨달았다. 그동안 자욱하던 안개가 '그'라는 태양이 떠오름에 따라 차츰 물러나는 느낌이다. 나이 먹은 내가 요절한 그에게 이렇게 말하는 것에 조금도 부끄러움이 없다. 깨달음은 남녀노소가 없을 뿐더러 시대를 초월하기 때문이다. 
  그의 삶을 일별一瞥하니 1929년(20세) 총독부에 입사하여 근무하던 중, 1933년(24세)에 각혈이 왔다고 한다. 나의 생각으로는 이미 그 시절, 각혈 이전에 이미 그의 시 세계 대부분이 형성되었다고 본다. 실제 그시절에 발표된 시들을 살펴보면 나의 추측이 맞을 것이다. 악관의 나이에 있던 그는 아마 그 순수하던 시절에 마음으로부터 고민이 참으로 많았을 것이다. 나라는 일제에 짓밟히고 백성들은 어려움에 처해 있었던 그 시대상황을 고려하면, 총독부에서 근무하면서 편하게 사는 그의 마음이 늘 편하지 않아 양심의 가책을 느꼈을 법하다. 석가가 편히 살던 궁궐을 벗어나 현실을 처음 보았던 때의 느낌을 가졌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물론 이런 양심의 가책을 무시했다면 얼마든지 편안한 생활을 즐겼으리라. 하지만 그는 이미 경지에 오른 혈기찬 시인, 도저히 그럴 수는 없었을 것이다. 
  그 시절 발표된 시를 보면 그는 이미 자아를 깨닫고 경지에 올랐던 때, 전술한 양심의 가책, 기독교의 패륜적인 모습에 더하여 강렬한 자아합일에의 의지를 실현코자 굶어 죽기로 결심한 것으로 보인다. 그의 폐병이 어찌 생긴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짐작컨대 총독부를 그만 두기 전에 이미 굶기를 '남몰래' 시작하여 몸이 많이 쇠약해졌을 것이고, 그로 인해 병이 생겼을 것이다. 그러다 각혈이 와 총독부를 그만두었을 것으로 생각되며, 그 이후 1937년 4월 17일 오후 4시, 동경제대 부속병원에서 죽을 때까지 오감도烏瞰圖 발표 후 6년을 더 살았으나, 글을 쓰기 위한 최소한의 에너지 섭취 외에는 거의 먹지 않았을 것이니 결국 그의 죽음은 굶주림에 기인한 것이라고 생각된다. 
김흥순 <후기後記> 중에서


       - 차    례 -

추천사
자서

그의 삶과 시 세계
一九三一年(作品築一番)
空腹

烏瞰圖<Ⅰ>
詩第一號
詩第三號 
詩第四號 
詩第五號 
詩第六號
詩第七號 
詩第八號 解剖
詩第九號 銃口
詩第十號 나비
詩第十一號
詩第十二號 
詩第十三號 
詩第十四號 
詩第十五號 

烏瞰圖<Ⅱ>
二人 ‥‥‥ 1
二人 ‥‥‥ 2
神經質的으로 肥滿한 三角形
LE URINE 
얼굴 
運動 
狂女의 告白
興行物天使
 
후기
이상 작품 연보

[2011.03.07 초판발행. 313페이지. 정가 3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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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월 (dsb@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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