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학방송(DSB) : [e-수필] 창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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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06월20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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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수필] 창간호

 

[e-수필] 창간호

   《e-수필》(www.e-supil.com)은 무엇인가? 우리나라 유일의 인터넷 수필 잡지를 말한다. 2006년 겨울, 창간호를 낸 이후 지금까지 4호를 발간하고 있다. 인쇄매체의 잡지는 월·계간 등 일정한 시간에 묶여 있지만, 인터넷 잡지는 시간과 공간의 장벽을 뛰어넘는다. 언제나 현재 진행형이며 독자와 작가가 만나서 소통하는 새로운 광장이다.
  이번에 종이책《e-수필》을 발간한다. 인터넷 수필 전문지《e-수필》은 영상매체이기 때문에 인쇄매체에 익숙해 있던 작가, 독자들과의 만남의 기회가 부족했다. 영상매체와 인쇄매체의 만남을 이런 방법으로나마 시도하고자 한다. 
  인터넷이란 영상매체는 동시성, 속도성, 공간성, 쌍방성 등의 장점을 지니고 있는 대신, 인쇄매체는 기록성, 휴대성 등의 장점이 있다. 아날로그와 디지털이 지닌 장점을 살리는 방법의 하나로 인터넷 잡지《e-수필》을 내면서 종이책《e-수필》을 내게 되었다. 
  현재 우리나라엔 계간 이상 수필 전문지만도 20여 개에 이르고, 매년 수백 명의 수필가를 배출하는 등 수필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다. 《e-수필》의 출현은 시대적 부응이자, 시·공간을 초월하여 새로운 문학 광장을 마련하자는 데 있다. 《현대문학》지 출신의 수필 동인 '현대문학수필작가회(약칭 현수회)'는 1994년부터 한 회의 결호도 없이 2005년까지 매년 동인들의 작품을 모아 동인지를 발간해 왔다. 
  현수회는 인터넷 수필 잡지《e-수필》을 발간함에 따라, 동인지 형식의 연간집에서 벗어나 《e-수필》의 필자에게 지면을 제공하여 공동 광장으로 삼기로 했다. 무려 12년 동안 동인 활동으로 정들었던 현수회 동인지를 해체하는 아픔도 있지만, 《e-수필》을 통한 수필 발전의 디딤돌이 되자는 뜻이 담겨 있다. 
  《e-수필》은 인터넷 수필 작가들의 새로운 출발을 의미하는 하나의 신호등이다. 앞으로 매년 2회씩 종이책《e-수필》을 간행하여, 영상매체와 인쇄매체를 대상으로 하는수필 독자들이 함께 만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 
  그동안 《e-수필》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신 필자와 독자들에게 감사드리고, 자기 희생을 감수하고 동인체재의 연간지를 과감하게 수필계와 독자들을 위해 내놓은 현수회 동인들께 감사의 인사를 올린다. 
  인터넷 시대에 걸맞는 입체적인 수필 운동이 시작되고 있다. 처음으로 전개하는 이러한 시도가 좋은 성과를 얻길 기대한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성원과 관심을 기대한다. 2006. 11.
 
- 정목일(《e-수필》발행인), <발간사>

        - 차    례 -

발간사 | 정목일
권두에세이 | 윤재근

평론
뉴미디어와 수필_정목일
푼푼하고 곰삭은 우리말_민충환
수필과 형상화(形象化)_이관희

겨울
대금 산조_정목일
주마습수(走馬拾穗)_김태문
이슬의 집_반숙자
달빛과 소나무_염정임
막사발_최종두
까만 돌_정태원
배를 타고 하카다를 향할 때_김은숙
수선전도(首善全圖)_오경자
무두단_최일순
여영정(餘影亭)_조설우
마스크_남기연
숲을 돌다_김후경
성자 마더 데레사의 인상_김정택
전쟁과 바람과 아오자이_허단
놋수저_이부림
완성된 가면, 그 하나를 위하여_주연아
우리 조상들은 왜 필러(peeler)를 만들지 않았을까_진시아
다시 가 본 법성포_장영향
운연(雲煙)처럼_남영숙
계간평_이관희


오르지 못할 나무_김선화
나의 사과나무_배소희
색깔의 감정 - 쪽빛 그리움의 언어_손영희
이사를 하면서_허표영
고향 사투리_김학
꽃을 보면 가슴이 아프다_조영의
봄을 본다_도월화
생명의 그늘_유민자
내 고향 사투리_정경희
부추_황정순
소냐의 변명_유영희
아궁이 속 고구마는 익어가고_최미아
겨울 이야기_한성희
계간평_이관희

여름
감동을 찾아서_백임현
칡과 등_김현희
슬픈 문명의 마야_김정완
아홉(九)수(數)단상(斷想)_강수찬
다듬이질_이진영
반장집 아저씨_정인호
머물고 싶은 집_조재은
내 마음의 가시고기_임명희
아버님의 유품_심지향
월광단상_손흥식
계간평_이관희

가을
만추지정(晩秋之情)_윤희경
내 아버지의 작명법_서숙
대청마루를 기웃거리던 푸른 잎사귀_박하
안방 작은 음악회_황광지
씨알을 묻는 마음_이난호
늙은 감나무_박혜숙
의자_유병근
게장_김국자
계간평_박장원

신인상당선작
[봄호당선자]
내가 자전거를 타는 이유_전영선
심사평_정목일, 김정택, 이부림
당선소감_전영선
[가을호 당선자]
촛불_이주리
장모님의 눈꽃_이병훈
금개구리의 비밀_이동화
심사평_정목일, 정태완, 주연아
당선소감_이주리
당선소감_이병훈
당선소감_이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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