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학방송(DSB) : 바람난 치악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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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11월21일 14시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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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난 치악산


바람난 치악산 
정치산 시집 / 리토피아 刊

  불어오는 바람이었다. / 골마다 불어대는 바람이었다. / 굳은살 박인 심장이 왈랑 왈랑 두근거리고 / 옷자락이 다리를 휘휘 휘감는 감촉이 좋았다. / 폭풍을 몰고 금방이라도 쏟아질듯 휘몰아치는, / 소나기 쏟아지기 직전의 미친바람이 좋았다. / 블랙홀에 빠지고, 토끼 굴에 빠지면서도, / 그렇게 불어대는 바람이 좋았다. / 그래서 그렇게 바람이 났다.
정치산, 책머리글 <시인의 말> 중에서


     - 차    례 -

제1부 소리를 먹다 
말랑말랑 휘청휘청 
소통을 모르는 그텨는 불통이네 
해의 장례식 
남자를 훔치다 
새한서점 
위험한 호기심 
사이에서 듣는다 
환절기 
기억을 기다리는 동안 
갑자기 
포로롱 
소리를 먹다 
읽히지 않아 
내시수박 
달빛이 흔들려 
칼이 필요해 
신호대기 중 
울렁증 시작되다 
그들의 만남은 일회용

제2부 들꽃요양원ㆍ1
마술-들꽃요양원ㆍ1
돌싱-들꽃요양원ㆍ2
그의 길 찾기-들꽃요양원ㆍ3
휠체어 남자-들꽃요양원ㆍ4
그의 주소는 병?-들꽃요양원ㆍ5
그녀의 노래-들꽃요양원ㆍ6
그의 일탈-들꽃요양원ㆍ7
프로크루테스의 후에-들꽃요양원ㆍ8
벽지를 뜯는 그녀-들꽃요양원ㆍ9
분홍꽃신-들꽃요양원ㆍ10
매일 같이 구르는-들꽃요양원ㆍ11
그의 아우라-들꽃요양원ㆍ12
춤추는 남자-들꽃요양원ㆍ13
다 자란 아이-들꽃요양원ㆍ14
꿈의 꿈속에 빠진-들꽃요양원ㆍ15
그녀들의 대화-들꽃요양원ㆍ16
아내를 찾는 남자-들꽃요양원ㆍ17
한 가지 기억에만 빠진-들꽃요양원ㆍ18
율무차에 빠진-들꽃요양원ㆍ19
지하철 할미넴-들꽃요양원ㆍ20
죽었다가 다시 사는-들꽃요양원ㆍ21
옥수수잎, 그 여자-들꽃요양원ㆍ22

제3부 들꽃요양원ㆍ2
요지경 지구촌-들꽃요양원ㆍ23
가방을 모으기에 빠진-들꽃요양원ㆍ24
대박을 꿈꾸는 남자-들꽃요양원ㆍ25
행성 사람들-들꽃요양원ㆍ26
행성에서 온 여자-들꽃요양원ㆍ27
고소 대마왕-들꽃요양원ㆍ28
튕겨져 나간 남자-들꽃요양원ㆍ29
실어증에 걸린 남자-들꽃요양원ㆍ30
꽃을 꽃는 여자, 꽃을 훔치는 남자-들꽃요양원ㆍ31
바느질 하는 여자-들꽃요양원ㆍ32
詩, 블랙홀을 더듬다-들꽃요양원ㆍ33
속삭이는 돌-들꽃요양원ㆍ34
혀를 자르는 남, 여-들꽃요양원ㆍ35
추억을 길어 올리는 여자-들꽃요양원ㆍ36
전직 복싱선수-들꽃요양원ㆍ37
꿍짝 맞는 그들-들꽃요양원ㆍ38
십자가, 그의 밥줄, 밧줄-들꽃요양원ㆍ39
슈퍼문이 뜨던 밤-들꽃요양원ㆍ40
책 속으로 간 남자-들꽃요양원ㆍ41
푸른 마을-들꽃요양원ㆍ42
다시 채워지는 병동-들꽃요양원ㆍ43
하루 종일 극-들꽃요양원ㆍ44

제4부 천도화 
화단이 
청소 로봇의 정신 가출 증후군 
네비게이션이 필요해 
스토킹 
트라이앵글 
바비인형 오타쿠 
뻐꾸기 할머니 
달, 해를 삼키다-이스터섬의 개기일식 
퍼즐-수잔나와 장로들에 관한 그림 
농담 
담쟁이 
천도화天挑華-바람난 치악산ㆍ1
꽃밭머리, 치마바위-바람난 치악산ㆍ2
상원사 가는 길-바람난 치악산ㆍ3
사월의 치악산에서-바람난 치악산ㆍ4
오월의 치악산에서-바람난 치악산ㆍ5
가을 치악산-바람난 치악산ㆍ6
스쳐가지 못한 그곳에-바람난 치악산ㆍ7
영화제목처럼-바람난 치악산ㆍ8
편지-바람난 치악산ㆍ9

해설 | '사이'의 감옥에 처방된 '플라시보placebo'로서의 시-정치산의 시세계_백인덕

[2014.10.31 초판발행. 127쪽. 정가 8천원]




[ 조회수 914 ] [추천수 2]
 
정치산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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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월 (dsb@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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