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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혜경 시낭송강좌

신의 문학, 신의 문법 1
2011-12-16 19:21:15
sunkyu8153

■ 정선규 시인
△충남 금산 출생(1970)
△《낙동강문학》(2006), 창조문학신문(2009) 신인상
△시집『별이 뜨는 언덕』,『햇살 부서지는 날』,『밥이 된 별』,『생계형 남자』
△수필집『온전한 사랑의 안착』
조회:3551
추천:85

   

신의 문학, 신의 문법의 취지

 

신의 문법은 성경을 신학적으로 보거나 풀어내는 것이 아니라

단지 성경의 내용 중 우리가 글 쓰는 데 있어 필요한 문법을 발견하고

문학에 도입하여 글을 살리고자 하는 취지에 있다

교회처럼 성경을 영적인 측면으로 들어가 해석하고 이해하는 것과는

아주 달리 말 그대로 문학의 바탕으로 삼고자 한다. 

 

 

문법이란?

말의 구성 및 운용상의 규칙. 또는 그것을 연구하는 학문

 

신의 문학, 신의 문법 1

 창세기 1장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장 1절)

 

천지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세상의 흑암 앞에 오롯이 떠올랐다

아마 하나님은 이 꽃을 피우시기 위해 우리 집 뒷동산에 뻐꾸기를

올여름 내내 울게 하셨나 보다

마치 사람이 집을 짓듯 이제 막 터를 잡고 기초를 닦아 하나님은 일하시기

시작하신 것이다

말하자면 벽돌 한 장이 터 위에 올려지기 시작한 것이다

첫 돛을 달고 항해 일지를 기록하기 시작했다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 

(창세기 1장 2절)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으면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 (창세기 1장 2절)

자, 한발 더 나아가서 하나의 일상처럼                                                                                                      

하나님의 일이 좀 더 구체적으로 드러나고 있다

아직은 태고인지라

질서가 없어서 어지럽고 모든 것들이

제자리를 찾지 못하였는지라

어수선한 분위기 속을 오직 하나님의 영만이 거니시는

모습이 비친다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으면 위에 있고

정신이 하나도 없을 정도로 땅의 모습은 혼란스럽고

텅 비어 공중에는 어둠만이 칠흑 같은 배경 속에

빠져 있다

어떻게 생각하면 엎친 데 덮친다고 혼돈에 공허에 흑암이 겹겹이

쌓여 누적되어 지층을 이루는 기반처럼 보인다

조사를 고리처럼 살려 마치 글이 살아 율동을 일으키는

한 동작으로 마치 한 절 한 절 뼈마디처럼 연결 동작으로 이어지고 있다

들쭉날쭉 벽돌 한 장을 넣었다

빼었다 하는 듯하게 전개를 이루고 있다


조사란

명사 [언어] 체언이나 부사, 어미 따위에 붙어 그 말과 다른 말과의 문법적 관계를 표시하거나

그 말의 뜻을 도와주는 품사. 크게 격 조사, 접속 조사, 보조사로 나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그 빛이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둠을 나누사
그 빛이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창세기1: 3~4)

 

하나님의 말씀은 곧 열리는 문과 같은 이미지 역할을 본다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빛이 있으라 하시니

어느 공간에서 대기하고 기다리고 있으면서

때를 보고 있었다는 양 뛰어나왔다

하나님의 말씀은 고기에서 가시를 발라내시듯 하는

강한 느낌이 든다

없는 것을 만들어 놓고 밖으로 불러내실 때마다

꼭 필요한 것이기에 가져오시는 것이 아닐까 하는

의문이 일어난다

그래서 고기에서 가시를 발라내시는 듯한 착각을 하게 된다

위의 1,2절을 벗어나 또 한발 앞으로 나왔다

벽돌 한 장 위에 또 벽돌 한 장을 올려 쌓았다

차근차근 기초부터 시작하여 점점 집의 윤곽을 드러나는

공사가 한창 익어가고 있음을 엿보게 된다

쌓아올린 벽돌 한 장이 이미 쌓은 벽돌과의 조화를 맞추기 위해

앞으로 한 발 들쭉 튀어나온 듯한

움직임을 포착한다

빛이 없다가 나와 있으며 그 빛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게 발전한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의 일은 여기에서 멈추지 않고 또다시 한 번 움직인다

하나님이 빛과 어둠을 나눴는데 이 또한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게 발전한 것이다

좀 더 문학적으로 말한다면

하나의 꽃잎에 또 다른 꽃잎이 더해지거나 빠지는 듯한 교감으로 살아 있다

 

빛을 낮이라 칭하시고 어둠을 밤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

(창세기1장 5절)

 

 

어둡게 하셨으며 어둠의 바탕 위에 빛을 두심으로써

빛과 어둠의 대조를 이루어 상대를 드러내는 상반된 명암으로

태초의 시대적 배경이 되고 있다

빛은 어둠을 흡수하여 자신을 더 환하게 드러내 주는 눈부신

효과를 보고 있으며

어둠 또한 빛의 뒤에서 환하게 드러난 배경을 머금어

자신을 더 생생한 모습으로 드러내고 있다

어둠과 빛은 동시에 조화를 이루는 하나로써

서로 실현하게 해주고 있다

사람으로 말한다면 서로 통하여 자신에 빛과 어둠이라는

꿈을 합일하여 내고 있다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

이제 하루가 일단락되었으며 저녁과 아침은

서로 만날 수 없는 존재이지만

하루의 시작과 끝의 평행선으로 엎치라 뒤를 쳐라.

꾸준히 경동하며 힘을 발산하고 있다

이렇게 글은 앞으로 쭉쭉 뻗어 나가는 것이다

들쭉날쭉 변화를 일으키며 나무처럼 성장해가는 것이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물 가운데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게 하리라 하시고

(창세기1장 6절)

 

궁창이란?

 

궁창은 과연 어떤 곳일까? 창세기 1:6-8절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물 가운데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게 하리라 하시고

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뉘게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궁창을 하늘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둘째 날이라”

궁창은 하나님이 만드신 곳이다. 궁창이란 히브리어로 “라키아”인데 펴다,

확장하다 라는 뜻을 가진 히브리어(라카)에서 나온 말로

“확장된 공간” 곧 끝없이 넓은 허공을 말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창세기 1:6-8절의 명령이 있으시기 전에는

지구는 수증기를 중심으로 혼돈스러웠던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이러한 지구의 상태에 질서를 만드시고 수증기류를 모으시사

궁창의 아랫 물과 위의 물로 나뉘신 것이다.

수증기의 덩어리와 여러 가지 기체로 만들어진

넓은 공간인 대기권을 가리켜 궁창 곧 하늘이라 부르신 것이다.

성경에서 말하는 궁창 아래의 물은 지구 표면을 뒤덮고 있는 강이나 바다 등

모든 물을 말하는 것이다.

 

궁창 위의 물은 높은 대기층을 떠다니는 수분을 말한다.

이렇게 물들이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자기의 위치를 자리 잡음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사는 지구에 생명체가 살 수 있게 된 것이다.

이 모든 것은 진화되어 생긴 것이 아니라 또한 우연히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창조 섭리 곧 하나님의 말씀으로 이루어졌다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운행하시는 하나님께서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살아가는 것은 당연하다.

우리는 바로 그 놀라운 창조주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되었고

그분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달리심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모든 물을 볼 때에도 하나님의 창조에 섭리를 깨달아

하나님을 더욱 높이 찬양해야만 할 것이다.

 

다시 간략하게 정리해보면

궁창 즉 확장된 공간 곧 끝없이 넓은 허공을 말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창세기 1:6-8절의 명령이 있으시기 전에는

지구는 수증기를 중심으로 혼란스러웠던 것이다

물 가운데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게 하라 하시고

이 말에서 나는 두 가지 현상으로 연상한다

첫째 물이 있는데 또 거기에 물이 있어 그 물을 둘로 나누었다는

것과 둘째 궁창이 있는 그 모퉁이 어딘가에 물이 있었는데

하나님은 그 물이 둘로 나누어지도록 했던 것이 아닌가 하는 것이다

궁창에 물이 고여 있는 것인지 아니면 궁창이 있고 궁창의 모퉁이

어느 부분에 물이 흐르고 있었는지 하는 것이다

이 두 가지 상황을 놓고 문학적으로 표현한다면

웅덩이와 시냇물이라는 표현으로 나온다

아니면 궁창의 모퉁이를 흘러 돌아나가는 하늘을 가로질러 흐르는

일종의 시냇물과 같은 개념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자, 또 벽돌 한 장을 올렸다

첫째 날이 지나고 이제 둘째 날이 되어 모든 일들이 진보적인 형태를 이루며

앞으로 앞으로 나오면서 목적지를 물 흐르듯이 행군을 한다

따라서 또 글은 자랐다

점점 천치창조의 형태를 갖추어 가면서 들쑥날쑥 들어갔다 나갔다

그 형태를 찾아가고 있다

 

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뉘게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창세기 1장 7절)

 

하나님은 궁창을 만들었는데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뉘게 하시니

아주 자연스럽게 힘 하나들이지 않고 부드러운 숨결처럼

이루어졌다

하나님이 만드신 궁창에 아래의 물과 위의 물로 나뉘게 하시는

모습에서 나는 이런 생각을 한다

빨주노초파남보

일곱 가지 색깔을 나타내는 무지개에서

단 두 가지 색깔만을 빼내어 이루어지는 두 겹으로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을 보여주시는 듯하다

아 물론 이는 신학적 표현이 아니라 어디까지나 문학적인 표현일 뿐이다

하나의 궁창을 만들어 물을 자연스럽게 결처럼 부드러운 솜씨에 의해 나누어지도록

지휘하시는 영광의 하나님이 돋보인다

드디어 또 하루를 지내시면서 또 하나의 일을 완성하신 것이다

이렇게 해서 글은 또 하루를 지냈다

또 한 매듭이 풀어졌다

구절과 구절 사이와 장과 장 사이는 하나의 고리처럼 서로 연결하게 해주는

마치 전화의 통화연결음 같기도 하고 멋울림 같기도 하여 매우 아름답다

이렇게 저렇게 하나하나 천지창조를 이루시는 모습이 더 한 발 확연하게 드러났으니

들쭉날쭉한 것이다

 

하나님이 궁창을 하늘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둘째 날이니라

(창세기 1장 8절)

 

하나님이 궁창을 다 만들어 놓고 이제 궁창을 하늘이라

이름을 지으시니 하루가 저물어 서산으로 뉘엿뉘엿 해가 지는

저녁이 오는 석양에 붉게 물든 하늘을 보는 듯하다

저녁과 아침은 떨어지려야

절대 떨어질 수 없는 짝을 이루어 상반된 태도를 보이는

것으로써 반드시 저녁이 지나야 비로소 아침이 오는 순리적으로

흘러가는 모습 속에서 우리네 인생도 하나도 힘들지 않게 자연스러우면서

아주 우아하게 부드럽게 살려면 그 순리대로 살면 될 것이라는 교훈을 준다

한 마리의 용을 보는 것처럼 돼지 머리만 갖다놓고 돼지 한 마리라고

말할 수 없는 것처럼 하루도 저녁만 놓고 하루라 말할 수 없으며

아침만 있다고 하여 하루라 말할 수 없으니 이는 하루의 머리와 꼬리 같은

형상을 불러일으킨다

이렇게 또 한 번 글은 뒤집혔고 글은 움직였다

사람으로 말하자면 자세가 바뀐 것이다

글이 살아서 밖으로 걸어나가고 있다

들쭉날쭉 부지런히 살아가는 글의 구성이다

 

 

뭍이 드러나라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창세기 1장 9절)

 

국어사전을 찾아보면 뭍을 이렇게 말하고 있다

첫째: 지구의 표면에서 바다를 뺀 나머지 부분

둘째: 섬이 아닌 본토.
쉽게 말하면 대륙 우리가 사는 바다를 뺀 땅이라 할 수 있다.

천하의 물은 한곳으로 모이고 뭍은 드러나는 일이 하나님 말씀대로 그대로 되니

또 벽돌 한 장이 보태지면서 천지창조 일부가 이루어졌다

땅은 드러나고 물은 한곳으로 모여 바다를 이루고 땅과 물이 제각각 제자리를 찾아 들어가고

제구실을 하는 좀 더 진보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마치 청군, 백군으로 나누어 가을운동회를 하던 내 어린 시절을 떠올려 준다

또 한 장면이 만들어졌다

지각변동을 일으키듯 천지가 변하면서 움직이고 움직이면서 변한다

변화하는 움직임은 하나의 운동력이다

가만히 서 있지 않고 부지런히 무엇을 향해가면서 하나하나 그 모양을 갖추고 있다

지금 천지창조는 하나의 거대한 집을 짓듯 자꾸만 그 모습이 거대하게 커지고 있다

들쭉날쭉 제멋대로 운동하는 것 같지만 뭔가 보이지 않는 힘에 작용을 정확하게 받는

긍정의 몸동작으로 살아 움직이는 글에 여정으로 떠나가고 있다

 

하나님이 뭍을 땅이라 칭하시고 모인 물을 바다라 칭하시니라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창세기 1장 10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은 것으로 드러나고 말았다

정말 감동이고 감격이다

 

 

지금까지 창세기 1장 1절에서 10절까지 읽어보면

마치 커다란 집 한 채를 짓기 위해 그에 맞는 건축법에 설계도를 가지고 한 장 한 장 벽돌을 쌓으며

쉬엄쉬엄 하루 이틀을 만들며 지내온 듯한 길고도 짧으면서도 아주 바람에 날리는 머릿결처럼 간결하다

위에서 말했듯이 모든 조사는 그 어미에 붙어 말과 말을 이어주되 휴대전화를 연결해주는 연결 음과 같은

멋을 우리 마음에 아주 멋스럽게 곁들여 울려주는 아름다운 특징이 있으며 쉬지 않고 움직여

그 형상을 이루어 독자에게 비추어주는 문장 기술력이 매무 독보적이다

만약 글이 물처럼 한 곳으로 다 모였다면 혹은 한곳에서 다 멈추었다면

이 글은 틀림없이 죽었을 것이다

하지만 글쓴이는 글을 쉬지 않고 천지창조를 놓고 움직이며 활발한 운동량으로 물을 찾아 땅속 깊이

뿌리내리는 근성으로 각 문장에서 각 구절로 그리고 각 장 즉 단락을 이루어

자연의 한 군락처럼 옹기종이 모여서 또 다른 군락을 이루기 위해 길 떠나는 형상으로 구체화 시키고 있다

글도 움직인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하며 움직이되 사람의 마음을 선하게 움직이는 강한 힘을 가지고

좋은 방향으로 흘러 독자의 마음을 나쁜 것에서 좋은 것으로 옮겨가는 정신구원으로 구축해야 할 것이다

그동안 글이 쉬지 않고 움직이더니 드디어 하늘과 땅 그리고 둘째 날을 지나서
하나님이 가라사대 천하의 물이 한곳으로 모이고
 

여기에서 보면 하나님은 빛을 드러내심으로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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