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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에게/석송 이 규 석
2022-08-04 08:13:12
galcheon44

■ 이규석 수필가
△경기 용인 출생
△서울 문리실과대(명지대 전신) 졸업
△《한국작가》수필 등단
△한국작가 동인회장
△한국문인협회, 성남문인협회, 한국작가, 반달문학회 회원
조회:208
추천:11
“사랑하는 사람에게“ 사랑은 믿는 마음입니다. 믿음속에서 작은 밀알이 솟구처나듯 생기는 것! 그냥 주워지는 것이 아닌 진솔한 마음에 결정체라고 한다면 맞습니다. 우리는 하나로부터 시작하면서 둘! 셋을 소유하게 됩니다. 살아가면서 생각속에 걸림돌이 된다면 그것은 삶에 찌꺼기가 될 것이고 언제나 새로움을 창조하려는 생각 마음속에서 끓어오르는 참기어려운 욕구의 발상입니다. 아름답고 온전하다고 말하는 사람이 사랑을 받을 자격이 있는 것이고 자기 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만이 사랑할 줄 아는 생각을 소유한다고 보면 맞는 말이 됩니다. 누구든 사랑하는 권리는 다 가지고 이 세상에 태어납니다. 고귀한 그 값이 어떻게 얻어지는 순간을 어떤 방법으로 영위할 수 있는가가 사람의 됨됨을 인식하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그 과정에서 행복을 스스로 만들어나간다면 그 찰나에서 얻어지는 결과를 가지고 정말 사랑했노라고 말하는 것이 됩니다. 내가 당신(조금순여사)을 알며 느낀 마음에 충족은 이루 말할 수 없는 황홀에 순간을 한 페이지에 곱게 곱게 물들여 묻어놓으면서 한껏 익어진 과일이 된 것입니다. 삶이 이제 얼마나 남았는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세월의 연륜에서 굳어진 나이테는 하나하나 새롭게 선을 긋고 생겨나겠지만 그 터울에 버금하여 나는 엉켜진 실타래를 조심스럽게 풀며 하루를 살아갑니다. 그것은 누구에게나 다 똑같은 과정이겠지만 누구를 진심으로 사랑한다고 말하면 그것만큼 행복한 감정을 담아낼 수 있다고 보기는 정말이지 어렵기 때문입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하고 싶어서 이처럼 그리워했는지도 모릅니다. 하루가 아니 한시간이 너무 길다고 생각하는 나에겐 사랑스런 당신의 모습이 늘 눈 앞에 어른거려 보고싶다는 생각이 넘실거리는 바닷물처럼 가득 넘쳐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당신의 삶을그립다 말 하신다면 꿈을 잠재우려고 노력하시지 말고 행복을 키워나가세요. 사랑의 열매가주렁주렁 매달려먹음직스럽게 익는다면 그립다 말을 하지말고가슴에 보고품으로 가득 안으세요.눈시울 그늘이객기처럼 늘어져도 사랑한다는 말처럼 엮어나갈 수가 있다면 그립다 그리워 그리워질것입니다. 행복하다는 말은 글자 그대로 자기를 충족시키는 어원입니다. 세상을 사는 모든이가 사랑을 가지고 태어났다면 사랑타령은 세상을 사는 모든이가 읽어내리는 시상속에서 행복을 어우르는 사랑노래가 된다는 사실입니다. 행복하세요 오늘도. 내일도 행복을 누리며 살아갑시다.그것만이 삶이 계속되는 시간 우리는 사랑이라는 단어를 입속에 넣고 잘근잘근 씹어내는 순간이 됩니다. 행복은 아름답다고 말할 때 찾아오는 기회주의입니다. 나는 불행하다 아니! 행복하지 않은 사람에게 절대 행복이라는 존재는 접근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어디를 여행한다고 생각해봐도 출발하는 시점에 그 행복이라는 단어를 잊어버리면 결국 그 여행은 출발자체가 불행을 만드는 과정이 됩니다. 행복한 마음은 가슴을 활짝열고 숨김없이 있는 그대로 표현할 때 생성되는 영생체입니다. 그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솔한 생각이 사랑을 가득 넘쳐나게 만들어내기 때문입니다. 행복한다는 심정은 그 좋은 곳에서 작은 밀알을 발아시켜 무한대의 성장 숲으로 키워지는 겁니다. 결국 그렇게 성장한 과목은 주변을 정화시키고 대자연의 환경을 아름답게 하면서 넓은 이파리 그늘져 외롭다 한다해도 세상을 이겨나가는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사랑이라는 개체는 하나가 아니고 둘 입니다. 그 대화의 중심에는 아기자기한 참모습이 미소를 동반하고 함께 걸어가는 동반자의 길이 된다는 것을 깨달아야합니다. 함께 걸음할 때 그 인내와 과정은 세상에 무엇과 허물없이 바꾼다해도 그 가치를 서로 헤아리기 어렵다는 사실입니다. 사랑합니다. 당신~ 당신만을 사랑하다 세상을 등지는 그 순간을 기억에 담아놓고 조용하게 떠나 가렵니다. 당신을 알고 정말 너무 행복했습니다. 잠시도 잊을 수 없는 순간들을 여기 이렇게 잡아놓고 행복했다 말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2022년 08 04일 석송(石松)이 규 석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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