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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옥이
2020-02-03 05:04:56
savinekim

■ 김사빈 시인
△《문예창조》(2004)·《동시와 동화나라》(2002) 동시 등단
△하와문인협회 회원
△하와이 한인기독교한글학교 교장
△1975년 사모아 취업. 1976년 하와이 이주
△한민족통일문예제전 외교통상부장관상 수상. '광야'문예공모 및 주부백일장 시 입상
△시집『내 안에 자리 잡은 사랑』, 『그 고운 이슬이 맺히던 날』
△동시집『순이와 매워 새의 노래』
△동화집『하늘로 간 동수』
△수필집『행복은 별건가요』
조회:119
추천:1
영동중학교를 여동생은 일학년 나는 2학녁으로 다니고 있었다. 나는 육학년을 두 번 다닌고로 내가 학급에서 한 살이 많았다. 나는 중학 2학년인데 16살이다. 양강리 술도가 집에 셋방을 얻어 살았다, 안집은 아들 셋 딸 셋 여섯과 주인아저씨와 첩이라고 말하는 사람의 아들세살 먹은 아들과 전처의 딸 셋과 두 아들 같이 살았다 술도가 집 일꾼들과 집안 식솔이 열 명이 넘었다. 주인집에는 첫째는 태열이 둘째는 명옥이 셋째는 영자 그리고 두 아들이 태구, 태준이다. 태열이 엄마가 술도가에 일하는 일꾼과 바람이 나서 아이들 다섯을 두고 그 남자와 같이 도망을 갔다고 수군 거렸다, 첩이었다는 그여자는 참 예쁘다. 키도 크고 갸름한 얼굴에 참 고운 분이시다. 명옥이 아버지가 처녀인 그 여자를 못 잊어 병이 났다. 상사병이 나자 할 수 없이 첩으로 들어 놓게 되었다. 큰 마누라는 남편이 오직 그 여자만 바라보니 일하는 분과 속상한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정이 들었다 그래서 그 남자와 도망가게 되다. 큰딸과 고등학생 3학년이고 둘째는 고등학교 일학년이었다, 나는 처녀 몸으로 너희 아버지 살리려 왔으니 너희 들이 밥을 하라고 하여 두 딸이 학교 갔다 와서 밥하여 아버지와 겸상으로 바쳤다. 빨래하고 집 안 일을 다하고 작은 엄마라는 여자는 화장을 곱게 하고 놀고 있었다. 내 동갑인 명옥이는 나보다는 몇 년 위 같다. 동갑인 나는 두 살 아래인 어린애다. 이미 명옥이는 애인이 있었다. 아버지 에게 매일 야단맞고 있었다. 절대 나가지 못하게 하고 있었다. 그때는 S 언니 맺었고 B 오빠라고 부르던 시기였다. 이미 명옥이는 B오빠가 있었다. 만나러 나가려면 나를 데리고 갔다. 나는 승맥이라 명옥이가 그 오빠를 만나는 동안 그 옆에서 있었다. 한 번은 B오빠집이 시골인데 그곳으로 놀러 가는데 나를 데리고 갔다. 한 방에 누워서 잤다. 이 후로 우리아버지가 명옥이 따라 다니지 말라고 하지만 여전히 명옥이가 꼬시면 나는 따라간다. 명옥이 아버지는 나랑같이간다 하면 갔다 오라고 했다. 이집서 반년 살았다. 아버지는 이사 가자 생각하고 설계리로 이사를 갔다. 눈어치라는 설계리는 이사를 오니 명옥이라는 관계를 끊을 수 있었다. 정신이 들었다. 그전까지는 공부도 못하였다. 이사 가고 나서야 공부를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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