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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혼(魂)/석송 이 규 석
2017-07-16 07:10:11
galcheon44

■ 이규석 수필가
△경기 용인 출생
△서울 문리실과대(명지대 전신) 졸업
△《한국작가》수필 등단
△한국작가 동인회장
△한국문인협회, 성남문인협회, 한국작가, 반달문학회 회원
조회:2467
추천:4

 

 

파도의 혼(魂)

 

                                                                                      석송(石松)이 규 석

 

 

바다는 파도의 흔적(痕迹)을 절대로 오랫동안 새겨놓지 않는다.

그러기에 그 자국은 시간과 비례한다. 흔적은 지워질 수밖에 없고 순간이 필요 할 수 있지만 즉시 다시 원상대로 잔잔하게 만들어놓는다. 그것이 바다의 속성이다. 죽음보다 더 급한 것이 있다면 너는 아직 죽을 때가 아니다. 라고 항쟁이라도 하는 듯 파도는 금방 지나간 길도 잃어버리고 자국의 흩어짐은 언제 있었더냐? 고 세월을 역류할 수 없는 물길로 다시 바뀐다. 어둠도 자기 자리를 지키기 위해선 무던히 노력을 해야겠지만 밝음이 다가온다는 희망의 깊어진 생각에 삶의 터울로 생각해보는 거 바람이 되는 진정한 모습이 아닌 가 본다.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엔 삶의 우여곡절도 많은 것은 사실이다. 그것을 이겨낼 수 있는 힘이 필요하고 용기가 있어야하는데 대개의 사람들은 힘이 없고 용기가 부족하다. 그것은 개개인들이 자기 자신을 이기는 지적(知的)소유의 개념이 부족하다는데 문제가 있는 것이다. 넓은 바다는 힘이 있어도 자연을 절대로 거스르지 않는다. 자연은 힘이 있어도 언제나 한계의 벗어나지 않고 생명(生命)의 숨소리까지 가까이하며 어우름의 진솔함을 바로 깨달을 수 있게 한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이다. 그 말은 자연(自然)재해는 곧 사람들이 유비(劉備)무한의 준비를 모르기 때문이다. 우리는 그것을 대비하는 과정을 똑바로 알아야한다.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사물은 스스로 자기가 죽어서 들어갈 무덤을 만들어놓지 않을뿐더러 그런 노력은 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그 말은 어떤 상황에서도 어려움을 두려워 할 줄은 알지만 무서움을 피하는데 약하다는 것이다 그러한 상황에 대처하면서 해(害)하는 행위는 하기보다 자제할 줄 아는 성정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기에 자연환경을 보호하면 그에 대한 보답을 틀림없이 얻어낼 수 있다는 진리에 가까이 다가서는 것이다. 그래 만물의 영장이라고 자처하는 인간도 살아가면서 타인을 해(害)하는 행동은 자기가 행한 것만큼 몇 배 그 이상의 단죄(斷罪)를 받을 수밖에 없다는 것을 스스로 깨달아야 한다는 것이다. 모두가 같은 맥락에서 생각해본다면 하나는 결코 하나가 아니다 수십. 수백. 수천. 수만의 시작도 언제나 하나로부터 시작된다는 원리를 깨우쳐야한다. 실제적인 마음의 진솔한 모습을 읽어가는 우리들의 일상생활은 참으로 여러 가지의 우여곡절을 지적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한 생태(生態)계의 변화엔 아마존의 어둠을 집어삼키는 자연환경의 지질상태도 연구 보존의 가치를 위하여 생각해봐야한다는 것이다. 그 범위 내에서 학계의 업무를 다루는 사람들의 목적의식에 접촉되어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우선이다. 자연은 변화무쌍의 테두리를 가지고 이루 말할 수 없는 자원으로 생명을 가진 자들에게 주고받는다. 더불어 생명의 존재들을 위협한다는데 아무도 그 위험의 존재들을 긍정적으로 내다보려고 하지 않는다. 그러한 생각은 나름의 범위 안에서 이뤄진 바다세계를 다루기에 또한 부정적으로 내다보는 눈길도 흔치않은 일이다. 그것이 우리가 잘못 생각하는 한 예가 된다. 그것은 우리가 바다를 보고 느끼는 광활한 마음에서 뭔가 확 뚫어질 것이라는 기대감이 바로 우리의 가슴에 늘 상존하고 있다는 의미가 된다. 그와 함께 바다는 우리에게 변하지 않는 그 많은 먹 거리를 제공하는데 무한 감사함을 알고 살아가야하는 것이 인간이다. 그러나 우리들은 그것에 비해 바다를 향하여 투자하는데 너무나 인색하다는 그 의미를 지적하고 싶은 것이다. 대지(大地)는 황폐화되고 자원이 고갈된다는 것! 그러기에 바다는 미래 삶의 보고(寶庫)다. 먹 걸이는 풍부하게 제공받으면서고 영양과 맛의 조화가 문제기에 다음세대를 사는 인류는 바다에게 더 많은 연구를 하여 기대를 걸어도 좋을 것이다. 그것이 삶에서 영리한 참 모습이 될 것으로 보기 때문이다. 우리는 먹고 싸고 자고 그 자체를 보편적인 삶으로 본다면 미래 시대를 책임질 바다에 무한정 고마움을 가지고 바다가 아파하지 않도록 자연의 힘을 길러 풍요(豊饒)를 구가하면서 살아나도록 보살펴주는 의무를 다해야하는 것이다. 아름다운 환경에만 의존해서는 바다가 살아나지 않는다. 우리는 매우 큰 것을 잃어버리는 것이기에 바다가 좋은 환경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인류는 많은 투자를 아낌없이 해야 한다. 그것만이 바다에게 의존도를 높이고 앞날을 기대할 수 있는 것이며 그렇게 되었을 때 바다는 우리에게 생명을 보장하는 먹을 걸이를 무한정 제공하는 보물단지로서의 막중한 책무를 다할 것으로 본다. 그런 의미로 본다면 바다는 우리의 미래세계의 생명을 보장하는 거래인으로 탈바꿈하는 호된 과정을 거치게 될 것이다. 먼 훗날 육지는 황폐화되고 양식은 고갈상태를 면하지 못하면 인류의 존재적 가치에 위협을 틀림없이 당하게 된다. 이미 늦었지만 바로 그 때를 우리는 지금부터라도 준비를 착실히 해야 하는 것이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생명력에 도전장을 지금처럼 신무기와 핵전쟁으로 위협을 당하고 자원의 고갈을 이겨나갈 수 없다면 삶을 유지하는 자체가 어려워 질 수밖에 없고 가슴에 다가서는 불안을 떨쳐버릴 수 없을 것이다. 그것이 우리의 생존과 직결되는 상황이라면 우리의 눈을 의심하지 말고 생각은 바다에게 의존하는 비결을 우선 우리 스스로 배워야하는 것이다. 바다는 자국을 남기지 않는다. 흔적(痕迹)없이 그 순간이 지나면 다시 언제 그랬느냐고 조용한 본래의 자기모습을 유지하는 속성을 가지고 있다. 태풍이 몰아쳐도 파고의 높낮이가 다르더라도 지척에서 착안하는 과정이 지금의 그 모습이라면 우리는 영구히 바다의 진솔함에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지고 번영의 길로 들어서서 바다가 영양분의 가치를 무한정 가질 수 있도록 보살펴 주어야하는 것이다. 바다는 보고(寶庫)다. 바다의 의존거치는 무한이다. 육지는 줄어들어도 바다는 현상을 유지한다.



   메모
ID : galcheon44    
2017-08-27    
06:16:29    
우리는 바다를 사랑해야한다. 바다라는 존재는 우리의 생명을 연장시키는 꿈에 궁전이라고 생각한다. 우리에게 무한정 먹거리를 제공해주는 보물단지가 바다이고 생명의 아버지가 될 자원의 풍부한 경연장이다. 바다를 보호해야 우리의 후손들에게 행복을 전할 수 있는 것이다.
ID : galcheon44    
2017-08-27    
06:22:37    
꿈을 꿔도 바다를 사랑하는 꿈을 꿔야한다. 바다의 존재가치는 우리 인류를 먹여살리는 보물창고의 역활을 하기에 충분한 그림을 가진 곳이다. 무엇이던 다 넉넉함을 안고 사는 곳 바다의 이력이다. 생명의 존재를 키우는 그 곳이 우리에게 함께하는 동반자의 역활을 해내는 곳이고 생명을 보듬는 마지막의 자원이 되어야한다. 지금까지도 메마른 대지에 자원고갈을 방관하지않고 우리에게 무한의 먹거리를 제공했으니 말이다. 바다를 사랑해야한다. 앞으론 우리의 생명이 바다에 달렸다고 해도 잘못된 판단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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