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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조 텍스트다움 리듬 -靑丘永言청구영언의 시조를 중심으로
2022-04-27 07:26:07
hananim

■ 이영지(Lee Yeong Ji) 시인(poet)
△경북 영주 출생
△서울문리사범대 국어과, 명지대 대학원 국문과(문학박사). 서울기독대학원(철학박사)
△서울기독대학원 학술원 강의, 명지대 사회교육원 문예창작과 주임교수 역임
△《시조문학》에서 시조, 《창조문학》에서 詩 등단
△《창조문학》편집부국장.《말씀과 문학》편집국장. 한국창조문학가협회 사무국장.
△한국시조시인협회, 한국문인협회 회원
△영예문학교회 담임목사(자비량교회운영)
△한국창조문학대상, 추강시조문학상 수상
△시집『하오의 벨소리』,『행복의 순위』,『행복 행 내 님 네』외 다수
△이론서『한국시조문학론』,『이상 시(李箱詩) 연구』,『시조창작 리듬 론』외 다수
조회:371
추천:37
첨부파일 :  1651011967-29.hwp
시조 텍스트다움 리듬 -靑丘永言청구영언의 시조를 중심으로 이 영 지 1. 시조율과 의미리듬 (1). 문제의 제기 1 이 논문은 한국에서의 문학장르 중 시조문학의 작품이 자생성이라는 인식의 전제하에서 이루어진다. 그런데 널리 회자되는 시조 한편 작품 길이가 45자 내외의 초장 중장 종장의 각 15자 정형률을 지닌다는 인식 논리의 시조 텍스트다움 리듬진리의 탐색을 목적으로 한다. 실제 작품 길이 인식은 다음과 같다. 초장 3 · 4 · 3 · 4 중장 3 · 4 · 3 · 4 종장 3 · 5 · 4 · 3 놀랍게도 이 리듬에서 드러난 수리의 합은 43자이다. 따라서 이제까지의 한국시조 문학작품 1편이 45자 내외라는 인식과 실제 수리는 43자가 되는 시조 텍스트다움을 문제 제기 한다. 따라서 이 논문에서 시조문예미학의 정형률에 대한 마방진 수리논리를 문제로 제기한다. (2). 문제의 제기 2 문제의 제기 2는 시조작품이 시대를 넘어서서 지속되는 이유가 나변에 있는지의 문제재기이다. 그것은 시조리듬이 한국의 자연기후특수성에 따르는 자생성의 의미리듬이 있어서이다. 그 의미의 공감대 언어 ‘우리’는 작품 내에서 희망과 용기를 주기 위한 우리의 오랜 역사와도 무관하지 않다. 시조 작품을 통해 얻는 위로와 격려로서의 작품이기 때문이다. 이에 ‘우리’인식의 재확인을 문제로 제기한다. 2. 시조時調와 시절가조時節歌調의 흥 1). 시조時調의 매력 (1). 시조時調의 흥 문학으로서의 시조時調는 시절가조時節歌調이다. 한국의 기후가 가지는 사시사철 계절을 노래한 시조時調에 맹사성이 지은 한국의 특이한 시절가조時節歌調=시조時調 강호사시가江湖四時歌가 있다. 다음은 시조 맹사성의 강호사시가江湖四時歌이다. 강호江湖에 봄이 드니 미친 흥興이 절로 난다 탁료계변濁醪溪邊에 금린어錦鱗魚ㅣ 안주로다 이 몸이 한가閑暇옴도 역군은亦君恩이샷다 - 맹사성孟思誠춘사春詞-청구영언靑丘永言 9 강호江湖에 녀름이 드니 초당草堂에 일이 업다 유신有信 강파江波 보내니 람이다 이 몸이 서옴도 역군은亦君恩이샷다 - 맹사성孟思誠하사夏詞-청구영언靑丘永言 10 강호江湖에 이 드니 고기마다 져 잇다 소정小艇에 그믈 시러 흘리 여 더뎌 두고 이 몸이 소일消日옴도 역군은亦君恩이샷다 - 맹사성孟思誠추사秋詞-청구영언靑丘永言 11 강호江湖에 겨월이 드니 눈기자히남다 삿갓 빗기 고 누역으로 오슬 삼아 이 몸이 칩지 아니옴도 역군은亦君恩이샷다 - 맹사성孟思誠동사冬詞-청구영언靑丘永言 12 맹사성의 시절가조時節歌調 강호사시가江湖四時歌는 우리나라의 특이한 사계절의 차이를 시조時調로 창작한 귀한 자료이다. 바로 봄 · 여름 · 가을 · 겨울 사계절을 읊었다. 맹사성 시인의 시절가조時節歌調 시조時調의 사계절 흐름은 ‘미친 흥 → 강파江波 → 고기마다 져 잇다 → 눈기자히남다’의 순서를 지닌다. 이 순서는 우리나라 기후의 봄 → 여름 → 가을 → 겨울 순서이다. 시인은 춘사春詞 → 하사夏詞 → 추사秋詞동사冬詞라 이름 하여 작품 근거를 밝힌다. 계절인식에 대한 시절가조時節歌調 강호사시가江湖四時歌이다. 다음은 우리나라의 사계절에 대한 공식 인식이다. 사계절에 대한 이미지 연계 계절 봄 여름 가을 겨울 계하季夏 방향 동 남 서 북 중앙 오행 목木 화火 금金 수水 토土 신체陰 간장 심장 폐장 신장 비장 신체陽 쓸게 소장 대장 방광 위 얼굴 눈 혀 코 귀 입 음계 각角 치徵 상商 우羽 궁宮 색깔 청靑 적赤 백白 흑黑 황黃 한글 ㄱ ㅋ ㄴ ㄷ ㅌㄹ ㅅ ㅈ ㅊ ㅁ ㅂ ㅍ ㅇ ㅎ 소리 아牙 설舌 치齒 후喉 순脣 우리나라 기후에 사계절이 있는 현실을 비롯하여 사람들의 인식 근거원형이 되는 도표이다. 맹사성의 시절가조 강호사시가江湖四時歌는 우리나라의 봄 → 여름 → 가을 → 겨울 순서가 지닌 시인의 춘사春詞 → 하사夏詞 → 추사秋詞동사冬詞 순서로 된 마음의 흥을 표현한 몸 시학홍문표학설용어 시절가조時節歌調 =시조時調이다. 맹시인의 사계절 중 봄은 ‘미친 흥’이 나는 계절이다. 시인의 작품 춘사春詞는 ‘목木의 환경이다. 땅에서 싹들이 흥이나 올라오는 현상을 눈으로 볼 수 있다. 시인의 눈으로 보며 느끼는 봄 나무의 흥이 있다. 시인은 ‘싹’이 나고 나무의 파릇한 기운에 흥이나 금린어錦鱗魚ㅣ쏘가리를 강호江湖에서 길어 올린다. 아牙음 어금닛소리의 겨울을 깨는 봄의 청성淸聲 밝은 소리 ㄱ의 금린어錦鱗魚로 안주를 삼는다. 탁성濁聲 ‘흥이 절로난’ 봄의 흥이다. 삼라만상의 용솟음하는 봄 푸르름 때문에 시인은 흥이 절로 난다. 시인의 몸 시학홍문표학설용어 은 몸 절로 느끼는 미친 흥興이다. 시인은 사계절 중 춘사春詞라 하였다. 시절가조時節歌調시조時調이다. 봄과 그의 몸이 하나가 되는 춘사春詞이다. 시인과 같이 자연도 흥이나 꽃이 핀다. 몸에서 나는 어금니牙 소리는 몸 깊이에서 우러나오는 소리 맹사성 시인의 강호사시가 흥이다. 살아난 계절 봄春음音은 각角계절이고 나무木 소리이다. 긴 겨울을 지난, 봄의 부르짖음 ㄱ,ㅋ 감탄소리 흥이 나는 시절가조時節歌調시조時調이다. 맹사성은 사계절중 봄에 ‘탁료계변濁醪溪邊에 금린어錦鱗魚’ 안주를 삼으며 흥을 더욱 돋군다. 시인이 간 곳은 ‘강호江湖이다. 그곳에 봄이 왔기 때문이다. 시인은 봄이 드니라고 하였다. 봄이 드니 미친 흥興이 절로 나 쏘가리를 잡아 안주를 삼은 날의 기록이다. 강호에 봄이 드는 이유로 맹사성은 ‘탁료계변濁醪溪邊에 금린어錦鱗魚’를 낚아 맛있게 먹는다. 온통 흥의 계절이다. 맹 시인의 춘사春詞 → 하사夏詞 → 추사秋詞동사冬詞라 이름 한 시절가조時節歌調 시조時調 중 여름은 ‘강파江波’ 바람이 있다. ‘강파江波’ 바람은 여름에만 있다. 그런데 시인은 이 바람을 유별난 더위를 이기는 시인의중의 맞바람으로 한다. 시어 ‘녀름’의 궁宮가운뎃소리-가죽소리상商서쪽소리-쇠소리각角동쪽소리-대나무소리치徵남쪽쪽소리-실소리우羽북쪽소리-깃소리의 치徵남쪽쪽소리-실소리로 ‘유신有信’의 ㄴ음과 ‘강파江波’의 ㄴ음과 ‘이 몸이 서옴’의 ㄴ 음을 함께한 다중 은유이다. 혀가 입천장에 붙는 흥이다. 시인은 양치陽徵-가야금와 음치陰徵-거문고에 집중시키면서 여름의 흥을 맞본다. ‘강호江湖에 녀름’을 시인의 혀舌로 날렵하게 움직여 맞바람을 일으킨다. 여름 더움만큼이나 강하게 드러나는 시인의 火 열로 ccl며 더운 여름을 오히려 그의 흥을 알아차리는 가야금과 거문고로 그의 몸은 ‘이 몸이 서옴’지경까지 간다. 맹사성 시인의 몸 시학홍문표학설용어이다. 가야금과 거문고도 흥이나 맹사성 시인의 여름은 물의 양이 많은 여름강파江波로 여름 더움의 느낌을 오히려 ‘이 몸이 서옴’으로 바꾼다. ‘몸 시학’홍문표학설 은유이다. 이열치열의 맹사성시인 시학은 불기운이 가장 강한 한창 더운 여름 하夏를 소리 음音 치徵로 날리는 멋진 시인이다. 맹 시인의 멋스러움은 맹사성 여름의 흥을 임금의 은혜로 한다. 맹사성 시인은 우리나라 자연 봄 → 여름 → 가을 → 겨울 순서를 그의 것으로 하는 춘사春詞 → 하사夏詞 → 추사秋詞동사冬詞 순서 중에서 가을을 ‘고기마다 져 잇다’로 한다. 맹사성도 살져 있고 고기도 살져 있는 가을이다. 흥이 날 수 밖에 없다. 풍요로움의 가을을 감사 마음 넘침으로 한 시인의 가을은 金의 계절이다. 쇠가 으스러지도록 단련되어 나온 맹시인의 가을은 가을 추秋의 음音이 상商계절이다. 열매가 있어 흥이 나는 계절이다. 고기마다 살져 있는 열매계절이다. 더욱 태평성대이다. 마음의 풍요를 누리는 흥의 계절이다. 임금은혜로 한다. 강호江湖에 이 드니 고기마다 져 잇다 소정小艇에 그믈 시러 흘리 여 더뎌 두고 이 몸이 소일消日옴도 역군은亦君恩이샷다 금金 가을 계절에 맹사성 시인은 시절가조時節歌調 시조時調 시어 ‘져 잇다’와 ‘소정小艇’과 ‘그믈 시러’와 ‘소일消日’의 ㅅ, ㅈ‘의 이음爾音으로 흥을 일으킨다. 가을 작은 호수 ‘소정小艇에 그믈 시러 흘리 여 더뎌 두고/ 이 몸이 소일消日옴’이다. 계절과 시인의 일치 흥이다. 절로 얻은 마음의흥이 있는 맹사성시조의 추사秋詞이다. 봄 → 여름 → 가을 → 겨울이 시인에 의해 춘사春詞 → 하사夏詞 → 추사秋詞동사冬詞 시절가조時節歌調중 겨울은 하얀 눈이 많은 ‘눈기자히남다’의 계절이다. 맹사성 시인의 겨울나기는 겨울을 이기는 흥에 있다. 강호江湖에 겨월이 드니 눈기자히남다 삿갓 빗기 고 누역으로 오슬 삼아 이 몸이 칩지 아니옴도 역군은亦君恩이샷다 맹시인에게는 목구멍 깊은 곳에서 올라오는 계절 이김의 의지력이 있다. 추운 겨울 몸에서 넘쳐나는 흥으로서이다. 맹시인의 몸 시학은 가난한 시인의 겨울이다. 오히려 ‘이 몸이 칩지 아니옴’의 계절이다. 그 깊이는 겨울 물水이미지이다. 꽁꽁 얼어붙은 그 얼음 그 밑바닥을 흐르는 청정한 물줄기가 있어 시인을 겨울 나는 힘으로 일어서게 한다. 봄을 기다리는 시인의 흥겨운 물줄기가 있다. 시인의 몸 시학 음가는 ㅇ, ㅎ음가 ‘강호江湖에 겨월’에서의 ㅎ, ㅇ음가가 있다. ‘눈기자히’에서 ㅎ과 ‘누역으로 오슬 삼아’에서 ㅇ음가를 건져 올리는 은유시학의 중심 흥이 있어서이다. 우리나라의 봄 → 여름 → 가을 → 겨울 순서는 다시 봄이 오는 계절이 있어 춥지 않다. 시인에 의해 춘사春詞 → 하사夏詞 → 추사秋詞동사冬詞로 춤추며 탄생하는 시절가조時節歌調 시조時調중 겨울에 ‘삿갓 빗기 고 누역으로 오슬 삼아’ 사는 일상은 추운 겨울과 누더기 가난한 옷의 삶에도 추위를 못 느끼는 ‘이 몸이 칩지 아니옴’의 흥이다. 맹시인의 몸 시학홍문표학설용어이다. 오히려 동冬의 음音 우조羽調로 우아한 삶을 산 진실 ‘이 몸이 칩지 아니옴도 역군은亦君恩이샷다’이기 때문이다. ‘이 몸이 칩지 아니옴도 역군은亦君恩이샷다’는 문구는 맹사성 시인의 ①봄 → ②여름 → ③가을 → ④겨울 시조작품 모두 종장에서 똑 같이 네번이나 반복된다. ‘칩지 아니옴’의 ‘아니’는 사실 우리 일상에서 늘 쓰는 강한 부정이다. ‘아니’라는 강한 부정은 라틴어 한글사전에 기록된 부정의미 언어이고 우리 언어에서는 부정의 의미로 단어 앞에 ‘안’을 붙여 접두사로 사용하면서 뒷말을 강하게 부정한다. 히브리어나 헬라어 그리고 영어에서도 강한 부정 의미가 모두 같이 제시된다. 󰘨י󰚄וֹמ ןי󰔞󰕵 베엔 모시아으 C.NSG VHP καί ούκ έσταί σοι ό βοηθών and no man shall save thee 너를 구원할 자가 없을 것이다 - 신 28:28 한국어나 라틴어나 그리고 히브리어에서도 모두 ‘아니’로 발음된다. 맹사성 시인의 겨울 동사冬詞 ‘이 몸이 칩지 아니옴도 역군은亦君恩이샷다’에서의 ‘아니’와 동일하다. 혹독한 겨울추위가 춥게 느껴지지 아니하는 것은 시인의 흥으로 하여서이다. 강호사시가江湖四時歌에서 4회 반복은 ‘역군은亦君恩이샷다’ 싯구이다. 사계절을 견디는 흥이 임금과 백성 특히 그 중에서 맹사성과의 관계에서 서로 모시는 관계이다. 우리말 ‘모시어’라는 말이 있다. 히브리어에서도 ‘모시어’는 모세의 이름에서도 드러난다. 하나님과 그의 사랑하는 백성과 사이에서 이루어지는 일은 서로 모심관계이다. 이는 자식과 부모사이에서 서로 모시어 사는 관계일 때 흥이 나는 삶이다. 봄 ①미친 흥 → 여름 ②강파江波 → 가을 ③고기마다 져 잇다 → 겨울 ④눈기자히남다’의 시절가조時節歌調 시조時調는 천지간에 물水이 만물을 낳게 하는 근원을 알린다. 맹시인은 강이나 호수 근처나 개울 근처에서 물 가까이의 삶을 이어가면서 시인 안에 든 고맙고 감사하고 즐거운 흥의 시인 몸에서 나는 물로 바꾼다. 그 열정은 물의 상태를 마음열정 불火로 뜨겁게 태우는 시인의 표출이다. 물로 입혀진 몸을 불의 마음 목구멍소리로 다스려 시인의 소리 관管을 쓰면서 마음 소리가 몸 속 깊이에서 흥으로 건져 올려 진 목구멍을 지나 혀가 주체가 되며 시조작품이 읊어진다. 사계절을 중심으로 읊어진 맹시인의 시 이미지는 늦은 여름季夏의 마음 중앙 가슴 깊이 우러나는 흥의 소리 시이다. 몸의 중앙을 훑어 내리며 배꼽 아래 기해혈氣海血에서 솟아나는 강호사시가江湖四時歌이다. 시조가 탄생한 수직선의 그 중앙에 임금과 백성간의 서로 모심 관계가 성립된다. 때문에 추운겨울도 춥지 않게 되는 기적이 일어나고 한 여름에도 시원함을 느끼며 가을의 열매를 거두는 삶이다. 마음 깊숙이에서 우러나오는 흥의 소리는 어금니로 씹어 올려 혀와 이로 정리한 다음 입술로 드러내는 입술소리 토土의 중앙소리 흥이다. 마음소리가 이제 입술소리로 나앉아 읊는 시절가조時節歌調의 시조時調이다. 따라서 맹사성의 시조매력은 가운뎃소리 곧 중앙소리인바 맹사성 시인 계절은 행복한 삶을 사는 흥이 절로 일어나는 마음의 소리이다. 계절로는 늦여름季夏이고 음音으로는 궁宮인 마음 소리 흥을 읊은 시조작품이다. 시인은 사계절로 시에서 매 1편씩의 계절별 시조에 임금의 태평성대정책을 은유한다. 그 표시 ‘역군은亦君恩이샷다’이다. 몸으로 느끼는 몸 시학은 시조작품 종장에서 봄 → 여름 → 가을 → 겨울 모두를 ‘역군은亦君恩이샷다’로 마무리 네 편의 시조작품 전체를 끝마무리한다. (2). 시조문학의 특성 ‘우리’ 리듬의 매력 우리 문학 시조작품에는 늘 ‘우리’ 의미가 존재한다. 맹시인의 네 편 모두 한 편 한 편 끝마무리를 ‘역군은亦君恩이샷다’ 로 하는 임금의 선정善政 노출은 백성과 임금사이가 되는 시조작품의 특징 ‘우리’시학이 있다. 이 시학은 그대로 천부경의 예를 들 수 있다. 천부경은 숫자 1을 11회 반복한다. 이 시학은유는 우리 다 같이 일어서! 시적 은유 두 발로 일어서! 힘을 내 일어서! 고도의 시 은유기법 숫자 11을 두발로 기호화했다. 우리 가족과 동료와 이웃과 나라와 국가를 향하여 권고하고 함께하는 역사의 오랜 유지 비밀이 시에 내재한다. 돕고 돕는 흥이다. 도표로 그려보면 다음과 같다. 구분 시절 時節 서정 감사 봄 강호 봄 미친 흥 역군은亦君恩이샷다 여름 강파 江波 서옴 역군은亦君恩이샷다 가을 고기마다 져잇다 그믈 시러 소일消日 역군은亦君恩이샷다 겨울 눈기자히남다 누역으로 오슬 삼아 역군은亦君恩이샷다 ‘우리’ 개념이 존재하는 맹사성 시인의 시절가조時節歌調 시조時調는 자생성이다. 사시사철 시절마다를 살려내 풍요롭게 삶을 살아가게 하는 그때 그 때의 국민 서정시이다. 맹사성의 시조時調는 기후의 변화에 따른 봄의 아름다운 꽃들과 여름의 바다와 강과 호수와 가을의 살진 고기잡이와 겨울의 눈이 많이 오는 풍경이 우리나라의 기후에 따른 서정 그대로이다. 시인가까이의 정서 그대로 계절에 맞는 흥이 일어나 즐기는 시조작품 특색이다. 자연을 즐길 줄 아는 국민정서이다. 시조작품의 자생성이다. ‘우리’ 의미 포함 은유 시는 이스라엘 백성 출애굽 때로도 적용할 수 있는 ‘우리’ 표현이다. 6 애급 사람이 ①우리를 학대하여 ②우리를 괴롭게 하며 ③우리에게 중역을 시키므로 7 ④우리가 ⑤우리 조상의 하나님께 부르짖었더니 여호와께서 ⑥우리 음성을 들으시고 ⑦우리의 고통과 신고와 압제를 하감하시고 8 여호와께서 강한 손과 큰 위엄과 이적과 기사로 ⑧우리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시고 -신 26:6〜9 ① 애굽사람이 우리를 학대하여(신 26:6) ② 우리를 괴롭게 하며(신 26:6) ③ 우리에게 중역을 시키므로(신 26:6) ④ 우리 조상의 하나님께 부르짖었더니(신 26:7) ⑤ 여호와께서 우리 음성을 들으시고(신 26:7) ⑥ 우리의 고통과 신고와 압제를 하감하시고(신 26:7) ⑦ 우리를 애급에서 인도하여 내시고(신 26:8) -번역 7회: 신 26:6〜9 우리 시어는 무려 7회나 번역되었다. 그러나 실제 원문에서는 이보다 많은 13회 사용이다. ה󰚂󰙌 ה󰕇󰔬󰘥 וּני󰗝󰘝⑤ וּנ󰚢󰖾󰕰④ וּנ󰘋󰘠󰖾󰕰③ םי󰙝󰙋󰗴󰕚 וּנ󰚓󰔠② וּע󰙟󰖷󰕰① 6 א󰙟󰗀󰕰 וּנ󰗝󰙑-ת󰔟⑦ ה󰕯ה󰖾 ע󰗫󰚉󰗆󰕰 וּנ󰚖󰔬󰔣⑥ י󰕚󰗟󰔤 ה󰕯ה󰖾-ל󰔟 ק󰘞󰙃󰘇󰕰 7 וּנ󰘿󰖖󰗛-ת󰔟󰕵⑩ וּנ󰗝󰗪󰘥-ת󰔟󰕵⑨ וּנ󰖺󰘁󰘝-ת󰔟⑧ ל󰕌󰔿 א󰙜󰗯󰔮וּ ה󰖷וּט󰘁 󰘨󰙡󰖅󰔩וּ ה󰙌󰕾󰖖 ד󰖷󰔶 םי󰙝󰙋󰗴󰗫 ה󰕯ה󰖾 וּנ󰔞󰘾󰗄󰕰⑪ 8 םי󰚕󰘰󰗯󰔮וּ תוֹת󰔠󰔶וּ ת󰔨󰕾 ץ󰙠󰔟 תאזּ󰕘 ץ󰙠אָ󰕗-ת󰔟 וּנ󰗛-ן󰚟󰗁󰕰⑬ ה󰖉󰕘 םוֹק󰗲󰕘-ל󰔟 וּנ󰔞󰔩󰖾󰕰⑫ 9 שׁ󰔧󰕎וּ ב󰗚󰖎 - 13회 반복:신 26:6〜9 원문 단어 끝 어미* וּנ 누라 발음되며 ‘우리’ 의미이다. ① וּנע󰙟󰖷󰕰 CW.VHIMZP Kai έκάκωσαν And-evil entreated (우리를)학대하며(신 26:6) ② וּנ󰚓󰔠 O.CXP ήμάς us 우리를(신 26:6) ③ וּנ󰘋󰘠󰖾󰕰 CW.VPIMZP.CXP καί έταπενυσαν and afflicted us 우리를 괴롭게 하여 (신 26:6) ④ וּנ󰚢󰖾󰕰 CW.VQIMZP and laid 시키므로(신 26:6) ⑤ וּני󰗝󰘝 P.CXP ήμιν upon us 우리에게(신 26:6) ⑥ וּנ󰚖󰔬󰔣 NMP.CXP τόν πατέρίών ήέμών our fathers 우리조상의(신 26:7) ⑦ וּנ󰗝󰙑-ת󰔟 NMS.CXP τής ψυνής ήμών our-voice 우리 음성을(신 26:7) ⑧ וּנ󰖺󰘁󰘝-ת󰔟 NMS.CXP τήν ταπείνωσίν ήμών on our affliction 우리의 고통과 (신 26:7) ⑨ וּנ󰗝󰗪󰘥-ת󰔟󰕵 NMS.CXP τόν μόκθον ήμών our labour 우리의 신고와(신 26:7) ⑩ וּנ󰘿󰖖󰗛-ת󰔟󰕵 NMS.CXP τόν θλιμμον ήμών our oppression (우리에게)압제를(신 26:7) ⑪ וּנ󰔞󰘾󰗄󰕰 CW.VHIMZS.CXP καί εζήγανγεν ήμάς And brought us forth 우리를 인도하여 내시고(신 26:8) ⑫ וּנ󰔞󰔩󰖾󰕰 CW.VHIMZS.CXP καί εζήγανγεν ήμάς And he hath brought us (우리를) 인도하사(신 26:9) 우리들이 인도함을 받았고 ⑬ וּנ󰗛-ן󰚟󰗁󰕰 CW.VQIMZS-P.CXP καί έδύκεν- ήμίν and hath given(우리로하여금 나타나도록 해)주셨나이다(신 26:9) - וּנ(우리): 신 26:6〜9 단어 끝 어미* וּנ누 ‘우리’ 13회 반복은 ‘우리’ 복수複數이다. 백성이 갖는 우리 단체다. 당시 이스라엘 백성 우리가 처하는 애급에의 학대사역형 וּנע󰙟󰖷󰕰 CW.VHIMZP (우리를)학대하며 신 26:6가 있다. 이 학대가 이스라엘 백성 모두에게 조명된다. 이스라엘 백성 모두 ‘우리’이다. וּנ󰗝󰙑-ת󰔟 NMS.CXP(남성단수명사. 1인칭 복수) 우리 음성을(신 26:7) וּנ󰖺󰘁󰘝-ת󰔟 NMS.CXP(남성단수명사. 1인칭 복수) 우리의 고통과(신 26:7) וּנ󰗝󰗪󰘥-ת󰔟󰕵 NMS.CXP(남성단수명사. 1인칭 복수) 우리의 신고와(신 26:7) וּנ󰘿󰖖󰗛-ת󰔟󰕵 NMS.CXP(남성단수명사. 1인칭 복수) (우리에게)압제를(신 26:7) 이스라엘 백성 다수CXP: 우리 문법 표시 ‘우리’를 절대자가 그의 백성으로 인지하고 애급에서 구하여 낸 ‘우리’공동체이다. וּנ󰚓󰔠 O.CXP(목적어. 1인칭 복수) 우리를(신 26:6) וּני󰗝󰘝 P.CXP 우리에게(신 26:6) וּנ󰘋󰘠󰖾󰕰 CW.VPIMZP.CXP 우리를 괴롭게 하여(신 26:6) וּנ󰚖󰔬󰔣 NMP.CXP(남성복수명사. 1인칭 복수) 우리조상의(신 26:7) וּנ󰚢󰖾󰕰 CW.VQIMZP 시키므로(신 26:6) וּנ󰗛-ן󰚟󰗁󰕰 CW.VQIMZS-P.CXP(우리로 하여금 나타나도록 해)주셨나이다 (신 26:9) וּנ󰔞󰘾󰗄󰕰 CW.VHIMZS.CXP 우리를 인도하여 내시고(신 26:8) וּנ󰔞󰔩󰖾󰕰 CW.VHIMZS.CXP us (우리를) 인도하사(신 26:9) 공동체 ‘우리’는 Q 큐알 동사단순형 능동태 · H 히필 동사사역형 능동태 · P 피엘 동사강의형 능동태의 구분 문법적 근거에 의하여 우리에게 행복이 오도록 인도하시는 분이 문법에서 은유되어 있다. 우리 몸의 귀중함을 보호하시는 분의 인도하심이 그 은혜를 받는 무리들 우리 백성을 복수 CXP: us로 표시 우리 몸을 중요시하는 하나님의 은혜가 있다. 맹사성 시인의 시조작품 종장 맹사성의 강호사시가 ‘역군은亦君恩이샷다’와 일맥상통한다. 2). 아름다운 시조의 텍스트다움 리듬 (1). 숨 쉬기 리듬 시절가조時節歌調를 줄여서 된 시조時調는 시인의 숨쉬기 리듬이 있다. 그 만큼 자연스럽다. 한국시조 문예미학은 시조 3장 6구 12절이태극학설을 가진다. 시조 3장= 초장 · 중장 · 종장 6구= 초장 ① 1구= 3 · 4 ② 2구= 3 · 4 중장 ③ 3구= 3 · 4 ④ 4구= 3 · 4 종장 ⑤ 5구= 3 · 5 ⑥ 6구= 4 · 3 12음절 초장 ① 1음절 ② 2음절 ③ 3음절 ④ 4음절 중장 ⑤ 5음절 ⑥ 6음절 ⑦ 7음절 ⑧ 8음절 종장 ⑨ 9음절 ⑩ 10음절 ⑪ 11음절 ⑫ 12 음절 (2). 12의 리듬 일 년一年은 12달을 가진다. 시절가조時節歌調를 줄여서 된 시조時調는 3장 6구 12음절을 가진다. 이 12의 숫자마방진은 우리에게는 오랜 그리고 우리의 12환국『진서晉書』「사이전四夷傳」에 비리국卑離國 · 양운국養雲國 · 완막한국宛莫汗國 · 구다천국句茶川國· 일군국一群國 · 우루국虞婁國 · 객현한국客賢汗國 · 구모맥국句牟額國 · 육구여국育句餘國 · 사납아국斯衲阿國 · 선비이국鮮卑爾國 · 수밀이국須密爾國 12환국이 있다. 남북 5 만리 동서 2 만리 12환국이다. 시조작품=시절가조時節歌調=시조時調작품은 특별한 리듬 12음절을 가진다. 초장 3 · 4 · 3 · 4 중장 3 · 4 · 3 · 4 종장 3 · 5 · 4 · 3 마방진 12음절은 시조작품=시절가조時節歌調=시조時調는 텍스트에서 서로 음절 응결성을 지닌다. 자수율 응결성이다. 초장의 3구와 중장의 3구와 종장의 3구의 주변적 공간이 긴밀히 열린 공간을 마련하여 음수율 3·4 반복리듬이다. 의미리듬과 일치한다. 시조작품=시절가조時節歌調=시조時調 우리 시조작품 총괄 리듬 3 · 4 · 3 · 4 · 3 · 4 · 3 · 4 · 3 · 5 · 4 · 3 흐름은 3 리듬으로 시작하여 3리듬으로 끝난다. 시조작품=시절가조時節歌調=시조時調는 처음 시작 흐름리듬과 끝의 흐름리듬이 같다. 시작하고 끝나는 리듬이 같다. 시조의 텍스트다움 리듬 정론 응집성의 의미는 리듬과 응결성이 같아서이다. 우리 시조작품 리듬은 우연의 기록이 아니다. 시조작품의 정형 율은 3 · 4로 시작하여 4 · 3으로 끝나는 응집성 시조리듬의 특별한 수리리듬규칙은 합수 43자수를 이룬 정형 리듬이다. 이 오묘한 마방진은 시조작품의 정형 율 3 · 4로 시작하여 4 · 3으로 끝나며 시조 한편이 되게 하는 응집성 43의 오묘한 리듬이다. 3 · 4로 시작하여 4 · 3으로 끝나는 총 수리 43마방진은 초장 3 · 4 · 3 · 4의 14자와 중장 3 · 4 · 3 · 4의 14자와 종장 장 3 · 5 · 4 · 3의 15자를 합한 43자이다. 이 묘한 마방진 리듬의 아름다운 시조문학작품의 매력 흐름은 3 · 4 · 3 · 4 · 3 · 4 · 3 · 4 · 3 · 5 · 4 · 3의 끝 4 · 3을 예상하는 리듬이 오는 이 당연한 리듬의 기하학적인 묘미 흐름 3 → 4 → 3 → 4 → 3 → 4 → 3 → 4 → 3 → 5 → 4 → 3의 마방진리듬이다. (3). 일어서라! 이 12음절을 만드는 시조 문예미학 초장 · 중장 · 종장 기록은 시인의 생애가 처음과 중간과 끝이 있는 한 사람의 경험 기록이다. 일생의 유한성의 공간에 자리 잡는 시조 작품 가치는 일어서라! 격려이다. 한 사람이 태어나서 절대자가 허락한 이 세상에서의 삶이 끝나는 데에는 그 만한 가치를 시조작품 한 편이 11음절로 노출된다. 12음절 중 마지막 한 음절이 숨어서이다. 그 예는 종장 마지막 끝 절 ‘하여라’ 등의 대화체가 생략됨에서이다. 11음절이 되는데서이다. 이 의미는 시적 은유 두 발로 일어서! 힘을 내 일어서! 천부경이 전하는 숫자기록에서 구체화로 설명된다. 천부경은 1에서 10까지 언급된다. 그 중 1이 11회반복이다. 숨은 시적 메시지가 있다. 1의 11회 반복에서이다. 메시지는 위로와 격려와 희망을 안겨준다다. 일어서라 두 발로! 이와 시조문학작품이 전하는 희망과 격려 메시지. 시조작품이 갖는 12음절이 사실은 11음절로 노출된다. 시조작품의 끝 음절을 숨기는 이유이다. 우리의 전통 그것은 어른 그리고 임금님 앞에서 ‘하여라’류의 대화체가 창昌되지 않는 예에서 찾아진다. 시조작품은 12음절 중 마지막 한 음절은 허사리듬이다. 창昌되지 않는다. 천부경의 숨은 메시지 1의 11반복리듬이 전하는 메시지 일어나라! 두 발로 굳게 직립하라! 일어서라! 용기와 희망 북돋워주는 메시지와 같다. 천부경 1을 11회 반복 리듬 일어서라! 메시지가 시조작품 속에 내재한다. 시조작품은 유한한 일생의 한계성이 주는 어렵고 고달프고 그리고 해결하기 어려운 난제의 일의 설명을 4라는 리듬으로 하면서도 슬프도록 아름다움 이미지 3이라는 아름다운 서정수치가 더 강하게 하여 서정시 시조텍스트가 되게 한다. 인생이 얼마나 아름다운 인생인지를 시라는 이미지로 알리는 매혹적인 리듬반복이다. 그러나 너무 드러내지 아니하려 자연스레 숨기는 일생이야기 그리고 마지막에는 인생 유한성을 겸허히 받아드리는 은유를 4 다음에 3자로 마감하는 숨김의 멋이 있다. 시조작품은 한 사람의 인생의 이야기이고 이 구체성으로 수리로 은유한 시조이론의 매력이다. 사람의 인생 이야기를 시작도 아름답게 그리고 끝맺음도 아름답게 끝내기 은유이다. (4). 6의 리듬 시절가조時節歌調 시조時調작품은 숫자의 마방진 3의 리듬이 6회 반복된다. 한편의 시조작품은 물 이미지 시이다. 사람 몸은 물이 70%이상이다. 시조 작품은 3장 내에 6구를 가진다. 이 메시지는 천부경의 글자 수가 81인데 가장 중앙수가 6이다. 8=물 이미지다. 가장 중심 수 6으로 하는 진리는 물의 결정체 6각형을 비롯하여 눈의 형상 6각형 진리에 따라 그대로 수용되고 또 자생된 이미지 6이다. 물은 6각형이다. 삼라만상에 포함되어 있는 물 모두 6각형이다. 사람의 마디도 6으로 나누어진다. 한 시간 60분을 비롯하여 1분 60초 그리고 관의 높이가 6촌, 왕의 수레를 끄는 6말, 나라도 6×6= 36부이다. 그리고 원의 각도 360°는 6×60°이다. 하나님이 만들어 낸 인간의 신비이다. 시조작품의 음수율 3의 6회 반복 의미구조는 사람의 신체 6 등분을 비롯하여 과학의 기초가 되는 하루의 시간 1시간=60분×60초로 규정하거나 태양의 지름=6×144000로 측정하는 일이나 지구의 둘레=6×6×6×100의 로얄마일로 하는 일까지 그리고 하나의 원이 되는 6×60의 360° 까지 수많은 6의 곱수로 접근되는 보편성이다. 그만큼 시조 한 편의 은유는 보편성을 지닌 한 편의 시조작품=시절가조時節歌調=시조時調 하나의 완성체이다. 한 사람의 생애를 시조 한 편에 싣는 마방진이다. 3). 3음절로 시작하고 3음절로 끝내는 아름다운 리듬 (1). 슬프도록 아름다운 인생일생 시조작품의 수리 응결 집합은 3글자로 시작하고 3글자로 끝난다. 이 특이한 한글 즉 우리말 그리고 우리 민족정서를 알릴 수 있는 결정적 메가급 서정성이다. 시인의 마음을 긍정적으로 바꾸게 하는 마력이다. 그리고는 이어지는 이 즐거움을 안정된 설명으로 이어가는 4로 한다. 이 자연스러운 리듬 3 → 4 → 3 → 4 → 3 → 4 → 3 → 4 → 3 → 5 → 4 → 3은 그때그때 느끼는 한 사람의 인생리듬이다. 한 일생은 가장 귀중하고 가장 가치가 있다. 도덕적 개념을 넘어서는 한 사람 한 사람의 중요한 인생이야기다. 초장과 중장이 두 번 같은 리듬을 반복한 우리 인생 일상 리듬이다. 시인의 한 생애가 그리고 그의 삶이 슬프도록 아름다운 서정시인으로서 펼쳐지는 아름다움 3의 서정 시작 3 → 4 → 3 → 4 → 3 → 4 → 3 → 4 → 3 → 5 → 4 → 3으의 아름다운 서정 3 글자의 리듬! 이토록 아름다운 시조작품의 은유기법에 유한성 곧 인생기간의 흐름이 시조 한 편으로 정서 화 시인의 위대함이 있다. 인간의 아름다움은 인간은 완전하지 않다는 의미의 서정성이다. 이 아름다운 슬픔은 사람이 완전하게 태어나지 않았다는 칼빈의 성경신학이 보여주는 이론이 된 시조작품 3 → 4 → 3 → 4 → 3 → 4 → 3 → 4 → 3 → 5 → 4 → 3이다. 3음절에 대한 기호상의 3합은 마지막을 종결메시지 인간의 아름다움의 여운으로 하는 여운 내지 생략되는 마지막 공백 허사虛辭리듬 3이다. 종장의 끝구가 생략되는 예의 마무리 허사虛辭리듬 옛 시조 어법 ‘하노라’류는 이세보 시조 450여수가 종장의 마지막 3자 생략, 임금님 앞 · 어른님 앞에서 하는 예이다. 시인에 의해 탄생하는 한 편의 시조작품은 신의 시가 아니다. 슬프도록 아름다운 인간 의미리듬이다. 슬프도록 아름다운 인생의 감성의 시조작품=시절가조時節歌調=시조時調 우리 시조작품 리듬 이 아름다운 인생리듬의 가치는 한 사람의 아름다운 인생을 드러내는 황홀하고 멋진 생애의 행복 맹사성의 강호사시가 ‘역군은亦君恩이샷다’이다. 그 모습을 시조작품의 묘미 리듬으로 한다. 시조 텍스트다움 리듬의 시조時調 그 때 그 때의 감성을 실어 전한 리듬이다. 우리 고유의 사상 천지인天地人의 한국의 3재 문학三才文學 대 명제에 부합한다. (2). 코리아와 코리안 절대자는 인간에게 불가능한 10 이미지를 허락하지 않으셨다. 이 이미지가 우리나라 이름 코리아와 우리 한국인 코리언의 명칭 의미에서 찾아진다. 한국 명칭의 또 다른 이름 한국=코리아! 한국인=코리언! 천손민족과 관련 완전하지 않다는 뜻이 있다. 九日아홉태양 생애이다. 九日=九人채희석학설=구리인 코리언! 구이족의 의미를 찾아볼 수 있는 우리말 ‘이만하면 됐어’의 ‘됐어’는 숫자 9에서 찾을 수 있다. * 데서와 9=됐어=테솨아=עשת=ע󰚃󰚢테솨아: 우리는 무엇이 거의 되었을 때 ‘다 되었어’ 한다. 수 9=됐어=테솨아=עשת=ע󰚃󰚢테솨아는 10 곧 완전에 다다른 데서 ‘됐어’이다. 수 9=아홉은 글자 10에 왔다는 뜻이다. 완전히 이루어지는 일에 ‘다다랐다’이다. 인간이 신은 아니고 신의 경지까지 갈 수 있는 리듬이다. 인간이 신이 도달할 수 있는 경지는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의 십자가에 달림을 보는 일이다. 인간의 자리는 예수님 십자가의 신력 까지는 못 미치지만 그 경지까지 갈 수 있는 신에 가까운 사람 우리 코리아 인이다. 막달라 마리아가 아주 정확히 예수 존재를 알지 못할 때 쓰인 이름 또한 주=쿠리온이다. ‘천사들이 가로되 여자여 어찌 우느냐 가로되 사람이 내 주κυριον 쿠리온 를 가져다가 어디 두었는지 내가 알지 못함이니이다 -요 20:13 막달라 마리아가 가서 제자들에게 내가 주κυριον 쿠리온을 보았다 하고 또 주께서 자기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이르니라 -요 20:18 ‘이 말씀을 하시고 손과 옆구리를 보이시니 제자들이 주κυριον 쿠리온를 보고 기뻐하더라 -요 20:20 예시된 세 곳 모두 주=κυριον=쿠리온이다. 이와 관련 유추는 우리나라 한국사람 코리안이이라고 하는데 의미확대가 가능하다. ה󰕯ה󰖾여호와와 코리아의 유추: 우리나라의 이름은 코리아로 통한다. 강상원 박사에 의하면 우리나라 이 코리아는 시골지방에 꿀을 가리키면서 달다 의미라고 하였다. 가장 좋은 먹을 의미라는 것이다. 언어 변화로 꾸리아 혹은 시골 고향 이미지 이 언어는 성경 κυρίου(마 3:3)에서 발견된다. 호모사피엔스 언어가 되는 수 억 만 년 전 언어 실담문자悉曇文字 중천축中天竺 Siddam alphabet: Kuru~rian= Kuiya= Ariyan race=Korean 구려句麗 고려高麗 구루句漏 located in the most northern ranges of the Hima^laya 사라진 동이족 언어 그대로가 발견 지금도 우리가 즐겨 쓰는 겨레 Kuru, 겨레 Korea다. “쿠리에 쿠리에 λέγών μοι κύριε κύριε 레곤 모 쿠리에 쿠리에(마 7:21)” 쿠리에 쿠리에 κύριε κύριε 레곤 모 쿠리에 쿠리에(마 7:22) 이 쿠리에나 쿠리 모두 부여나 고려가 가지고 있는 원시어소 크다는 의미다. 진리는 찾아지는 원리에 의해 뚜렷한 증명 성경 구약 신명기 28장에서 여호와와 똑 같은 의미 헬라어 번역으로 쿠리에 · 쿠리오스 41회이다. 우리민족을 구이족이라 한다. 구이=九日=구리=아홉 사람=九人=코리안=한국 사람을 일컬은다. 九日구일의 일日은 일=日태양과 인=人이 같은 뜻으로 빛나는 사람을 의미한다. 이른바 구인九人 태양 같은 존재이다. 이에 대한 근거는 이 아홉구九의 글자의미가 히브리어로 ‘됐어’에서 찾을 수 있다. 천손민족天孫民族은 하나님은 아니고 천손민족 곧 구이=九日=구리=아홉 사람=九人=코리안=한국 사람을 일컬은다. 신의 경지까지 간 사람이 사는 나라 구이족 대한민국이다. 본 연구자가 연구를 거듭할수록 구약성경 매 장 마다 나오는 여호와ה󰕯ה󰖾가 곳곳에서 발견되는 경이로운 현상 쿠리우 · 쿠리우스 · 쿠리에헬라어가 있다. 성경 구약에서는 여호와를 헬라어로 전부 쿠리에 쿠리오스라 번역하고 신약에서 예수를 주=쿠리에=쿠리오스 헬라어 원문이다. 신구약 통일된 예는 구약의 여호와를 영어로 Lord로 하고 신약에서는 예수를 주로 표현하고 영어 Lord로 동일하게 번역된다. λέγει οὗν ό μαθητής έκεĩνος ὅν ἠγάπα ό Ίησοûς τῷ Πέτρῳ, Ό κυριός έστιν, Σίμον οὗν Πέτρος, άκούσας ὅτι ό κυριός(Lord) έστιν, τόν έπενδύτην διεζώσατο, ἦν γάρ γυνός, καί ἕβαλεν έαυτόν είς τήν θάλασσαν(예수의 사랑하시는 그 제자가 베드로에게 이르되 주(ό κυριός(Lord) N. NMS 쿠리오스)시라 하니 시몬 베드로가 벗고 있다가 주(κυριός(Lord) N. NMS 쿠리오스)라 하는 말을 듣고 겉옷을 두른 후에 바다로 뛰어 내리더라) - 요 21:7 λέγει αύτούς ό Ίησοûς, Δεūτε άρστήσατε ούδείς δέ έτόλμα τών μαθητών έζετάσαι αύτόν, Σύ τίς εἷ; είδότες ὅτι ό μαθητών έζετάσαι αύτόν, Σύ τϊς εϊ; είδότες ότι ό κυριός(Lord) έστιν(예수께서 가라사대 와서 조반을 먹으라 하시니 제자들이 주신(ό κυριός(Lord) N. NMS 쿠리오스) 줄 아는 고로 당신이 누구냐고 묻는 자가 없더라) - 요 21:12 Ὅτε οὔν ήρίστησαν λέγει τὥ Σίμωνι Πέτρῳ ό Ίησοûς, Σίμων Ίωάννου, άγαπάς με πλέοντούτων, λέγειαύτῷ, Ναί, κυριε(Lord), σὺ δὶδος …(저희가 조반 먹은 후에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시니 가로되 주여(κύριε N. VMS 쿠리에) 그러하외다 … - 요 21:15에서 λέγει αύτῷ παλιν δεύτερον Σίμων Ίωάννου, άγαπάς με; Ναί, κυριε, οίδας …(또 두 번째 가라사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니 가로되 주여(κύριε N. VMS 쿠리에) 그러하외다 … - 요 21:16에서 λέγει αύτῷ τό τρίτον, Σίμων Ίωάννου, φιλείς με; έλυπήθη Πέτρος ὅτι είπεν αύτῷ τό τρίτον, φιλείς με; καί λέγει αύτῷ Κύριε(Lord), πάντα σύ οίδας,…(세 번째 가라사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니 주께서 세 번째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므로 베드로가 근심하여 가로되 주여(Κύριε(Lord) N. VMS 쿠리에) 모든 것을 아시오매 내가 주를 사랑하는 줄을 주께서 아시나이다 … - 요 21:17에서 Έπιστραφείς ό Πέτρος βλέπει τόν μαθητήν ὄν ήγάπα ό Ίησοûς άκολουθούντα, ὅς καί ανέπεσεν έν τῷ δείπνὼ έπί τό στῇθος αύτού καί εἷπεν, Κύριε, τίς έστιν ό παραδιδούς σε;(베드로가 돌이켜 예수의 사랑하시는 그 제자가 따르는 것을 보니 그는 만찬석에서 예수의 품에 의지하여 주여(Κύριε(Lord) N. VMS 쿠리에) 주를 파는 자가 누구이이까 묻던 자러라 - 요 21:20 τούτον ούν ίδών ό Πέτρος λέγει τῷ Ίησοû, Κύριε(Lord), οὖτος δέ τί;(이에 베드로가 그를 보고 예수께 여짜오되 주여(Ίησου, Κύριε N. VMS 쿠리에) 이 사람은 어떻게 되겠삽나이까 - 요 21:21에서 더구나 처음 글자 소문자 주여=κύριε=쿠리에나 처음 글자대문자 주여=Κύριε 쿠리에로 바뀌면서도 여전히 Lord이다. 그리고 Χριστός크리스도스 요 20:31가 있다. 처음 글자 대문자 Χ로 시작되는 크리스도=Χριστός크리스도스 요 20:31이다. 이 K와 X의 차이는 후자 X가 절대자 의미다. 어마어마하게 큰 분 위대하다의 아주 큰 분이 Xman이다. 허대동 학자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저 발견된 첫 글자를 가야문명권의 가림토문자 X허대동학설용어가 있다. 크리스톤 Xpιστόν눅 20:41에 X자다. 우리민족이 천손민족이다. 하늘로부터 보호받는 민족이다. 우리 조상들이 지금의 한글 문자를 만들어 가는 과정은 다양한 토기 및 바위 증거자료에서 찾는허대동다. 다양한 새와 짐승들과 그리고 미미한 생물에 이르기까지 함안 박물관에서 아라가야 토기부호의 가야시대문자=양산토기문자에서 동심원의 눈이 4개 곧 눈 네四개 가진 자 X가 나를 사방팔방으로 보호하고 있음을 찾아낸다. ㄱ과 ㄴ과 ㄷ과 ㄹ이 생겨날 수 있는 근거가 이 X 크다의 당시 표시이다. 회전문자 곧 우리대한민국의 상징한 하늘로 승천하는 회오리바람표시, 그리고 팔랑개비, 하늘로 용이 승천하는 표시 등의 이미지 시발점이 가림토 문자에서 증명된다. 고조선 이전의 이미 있었던 우리 문자가 김해박물관 도자기에서 증명된 가림토 문자 X는 지금도 태권도나 택견의 무도기술에서 자신 보호표시이다. 자신이 자신을 보호하는 것이 아니라 하늘의 절대자가 보호하는 가림토 문자 증거! 각 중앙박물관=전국 각 박물관 토기에 새겨진 글자에서 우리 문자 X는 지금 성경에서 보이는 바로 크리스트Χριστός의 첫 글자 X의 과학증명이다. 가림토 문자가 전해주는, 가림 해 주는 하나님이 보호하는 문자는 북두칠성의 동심원 근원 X를 돌리면 회전문자가 되고 빛살무늬강원도 고성군 문암리 선사유적 우실하 교수 학설이다. 우리 조상들의 옥기문명시대의 큰 흐름을 가야지역 바위 반구대와 울산 박물관에서 그 증거로 찾을 수 있는 우리문자허대동언어연구자는 오늘날 우리나라의 곳곳에서 큰 대 大자 한강대교 대한민국 등등 크다의 선호도에서 찾아진다. 하늘 하나님을 닮은 존재 천손민족이 쓰는 한글 원형의 첫 글자 X는 절대자 하나님이 보호해주는 마크로 익산 박물관에 있다. 예수스 그리스트스Ίησοũς Χριστός 바로 고기 두 마리가 예수님 축사로 5000명을 먹이고도 12광주리를 남긴 예수를 유일하게 X자로 제시눅 20:41 예수스 크리스토스Ίησοũς Χριστός를 통해 영생을 얻기 위한 두 분의 일이 첫글자를 대문자 X자로 한 크리스토스=Χριστός 눅 20:41에서이다. 구약의 장장마다 여호와를 쿠리오스 · 쿠리오 등으로 번역하면서도 절대 크기 X로 표시하지 않고 소문자 k로 한다. 이 기록과 관련 중대한 진실은 우리의 Korea 코리아이다. 바로 고구려高句麗 고려高句麗 구려句麗에 연관된 첫 글자는 대 X자가 아닌 K로 하는 귀중한 자료가 있다. 연구의 소지로 남겨둔다. 다만 지금의 견해로서는 우리 민족의 겸손이다. 가장 소중하고 가장 큰 의미는 예수스 크리스토스Ίησοũς Χριστός Χριστός 첫 자 X로 하는데서 우리 민족의 행복 받는 비결 이 크리스토스Χριστός에는 크다는 의미가 두 번 있는데서이다. 처음의 X와 끝의 t이다. 히브리어 ‘둘=쌍수’ 비밀이 알려 지는 일로 하여 크리스트의 t는 영어나 헬라어나 히브리어 모두 십자가 의미최명애다. 우리가 늘 크리스도=Χριστός라고 하는 ‘도’가 다름 아닌 둘의 헬라어 듀오δύο이다. 우리말의 ‘두δύο=둘δύο’이다. 이에서 최대의 유추는 한국인이나 한국은 신 자체 혹은 신국은 아니고 신이 허락한 자리 아홉 민족이라는 신의 사람들 개념이다. 히브리어 ‘됐어=구九=구이’족이다. 9빛깔을 가진 민족 구이족인 우리나라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빛깔’이라는 말이 있다. 바이칼 호수 그 찬란한 바이칼=빛깔호수가 아름다운 것은 그 안 깊이에 있는 천연보석이 투영 되어서다. 우리가 늘 쓰던 말이 살아 움직이며 우리에게 닥아 오는 한 편의 시조작품은 신이 허락한 사람의 고귀한 인생모습 빛깔 나는 인생이다. 숨은 보석의 자리이다. 찬란한 빛깔을 알리는 숨은 보석 시조작품이 있다. 신학이 좋아하는 자수리듬자리가 있다. 14대 14대 14대 합하여 된 42대의 크리스도 자리다. 이 14대 숫자 마방진은 놀랍게도 시조 초장 3 · 4 · 3 · 4 합한 수 14가 있다. 그리고 중장 3 · 4 · 3 · 4 모두 합한 14이다. 성경 신학 족보는 14대 14대 14대로 이어 크리스도 총 42대 자리이다. 예수님 자리는 41대로 이어지는 자리에 있다. 시조한편의 작품은 총 43자이다. 그러나 시조작품의 진가는 작품 끝 구 생략기법이 숨어 있는데 있다. 그 이유는 어른 및 하나님 앞 혹은 임금님 앞에서 ‘하노라’ 할 수 없어서이다. 시조한편 자수 총 43에서 마지막 3자 ‘하노라’류는 낭송 내지 창하지 않아 40자수가 된다. 예수님 족보 자리 41자리와 비교하면 한 글자 모자란다. 시조작품의 진가는 겸손의 미덕이다. 이 엄청난 진리 인간의 수는 신의 수보다 한 수 작다. 절대 신 수 10에서 1이 모자라는 참으로 아름다운 자리이다. 그러나 신이 허락한 경지 9의 경지까지는 갈 수 있는 성경 진리 메시지 9의 진가가 있다. 그 글자표현 ‘됐어’=9=됐어=테솨아=עשת=ע󰚃󰚢테솨아이다. 신이 허락된 천손민족의 자리이다. 맹사성 시가 보여주는 ‘역군은亦君恩이샷다’의 감사하는 마음이 있는 시인, 백성의 자리이다. 삶의 고마움을 윗 어른 나아가서는 임금에게 그리고 신에게 감사하는 마음의 천손민족이다. 3. 꿈이 되는 합일의 푸른 의미리듬 1). 합일 (1). 12초의 그 푸르름 시조작품의 초장과 중장과 종장이 있는 이유는 푸른 합일을 이루는 의의 연쇄 망 음절 응결성의 3합이 있어서이다. 우리가 사는 인생의 푸르름 메시지 시조이다. 樂只낙지 오이여 즐거운자 今日이야 즐거운 오이 행여 혀아니 져뮬세라 每日에 오트면 무슴시 이시랴 -남창南窓 청구영언靑丘永言 9 시조시인이 보여주는 오늘은 365일 1년이 살아생전 계속 되는 것이고 한 사람의 인생 곧 한국에서의 4계절 12달의 연속이다. 그런데 봄 → 여름 → 가을 → 겨울 계절이 바뀌는 시조時調 때의 넘어가는 찰나 길이 12초가 있다. 계절 넘어가기 시간 12초이다. 봄에서 → 여름 → 여름에서 가을 → 가을에서 → 겨울로 넘어가는 온도가 12초 차이이다. 이 마방진은 성경상의 12제자 · 한국 여인의 치마 12폭 · 12구비 · 1년의 12달 등 인간이 그 신비로움을 감히 다 예를 들 수 없을 만큼 많다. 이 경이로움은 봄에서 여름으로 갈 때 12°도 차이 → 여름에서 가을로 갈 때 12° 차이 → 가을에서 겨울로 갈 때 12° → 겨울에서 봄으로 갈 때 12°차이의 그 신의 한수 12°이다. (2). 약弱 → 약弱 → 강强 → 약弱 시조작품 읽기 낭독법은 우리말의 흐름 그대로다. 약弱 → 약弱 → 강强 → 약弱이다. 우리말의 흐름이 셋째 리듬에서 강强을 이룬다. 속담이 있다. ‘셋째 딸은 묻지도 보지도 않고 신부로 데려간다’는 속담이 있다. 우리 문화와 긴밀하다. 우리말의 자생성이 지니는 약弱 → 약弱 → 강强 → 약弱 리듬이다. 우리말 말버릇이다. 시조리듬흐름 약弱 → 약弱 → 강强 → 약弱이다. 우리말 응결성의 푸른 요인이다. 우리 노래 가락 흐름 약弱 → 약弱 → 강强 → 약弱 흐름이다. 셋째 번의 어휘에 강박이 있고 이어 약으로 끝나는 리듬이다. 시조작품의 푸른 요인 판정기준이다. 자생성 시조 텍스트다움 리듬이다. (3). 세 번째 리듬에서의 강박 리듬과 주제 의미리듬 동창同窓이 갓냐 노고지리 우지진다 쇼칠 아 여태아니 니러냐 재너머 래깃밧츨 언제 갈려 냐 - 남구만 청구영언靑丘永言 203 물 데온물이 고기도곤 마시이셰 초옥草屋 조븐줄이 긔더욱 내 分이라 다만당 님그린타스로 시름계워 노라 - 청구영언靑丘永言 59 내음 버혀내어 뎌 글고져 구만리장천九萬里長天에 번드시 걸려이셔 고온님 계신고 가 비최여나 보리라 - 청구영언靑丘永言 69 반중 조홍감이 고와도 보이다 유자 아니라도 품엄즉 다마 품어가 반기리어슬싀 글로 셜워 이다 - 박인로 청구영언靑丘永言 96 장검長劍을 혀들고 백두산白頭山에 올라보니 대명大明 천지天地에 초옥草屋이 겨셰라 언제나 남북풍진南北風塵을 혜쳐볼고 노라 - 남이南怡 청구영언 106 청초靑草 우거진 골에 자다 누엇다 홍안紅顔을 어듸두고 백골白骨만 누엇이 잔盞자바 권勸리업스니 그를 슬허노라 - 백호白湖 청구영언 107 어져 내일이야 그릴줄을 모로냐 이시라 뎌면 가랴마 제구야 보내고 그리 정情은 나도 몰라 노라 - 황진이黃眞伊청구영언靑丘永言 6 청산리靑山裏 벽계수碧溪水야 수이감을 쟈랑마라 일도一到 창해蒼海 면 도라오기 어려오니 명월明月이 만공산滿空山니 수여간들 엇더리 - 황진이黃眞伊 청구영언 286 동지冬至ㅅ달 기나긴 밤을 한허리를 버혀내여 춘풍春風짓 니불아레 서리서리 너헛다가 어른님 오신날밤이여든 구뷔구뷔 펴리라 - 황진이黃眞伊 청구영언靑丘永言 287 청구영언 무작위 위 시조들은 세 번째 리듬에 강强박이 있다. 초장 셋째 자리 ‘노고지리’(청구영언 103-이하 ‘청구영언’ 생략) ‘고기도곤’(59) ‘뎌’(69) ‘고와도’(96) ‘백두산’(106) ‘자다’(107) ‘그릴줄을’(6) ‘수이감을’(286) ‘한허리’(287)에 강세가 오면서 초장 끝 음절에 ‘약弱’이 있다. 중장에서도 ‘여태아니’(203) ‘긔더욱’(59) ‘번드시’(69) ‘품엄즉’(96) ‘초옥草屋이’(106) ‘백골白骨만’(107) ‘가랴마’(6) ‘도라오기’(286) ‘서리서리’(287)에 강세가 오면서 중장 끝 음절에 ‘약弱’이 있다. 종장에서도 셋째박 ‘언제 갈려’(203) ‘시름계워’(59) ‘비최여나’(69) ‘글로 셜워’(96) ‘혜쳐볼고’(106) ‘그를 슬허’(107) ‘나도 몰라’(6) ‘수여간들’(286) ‘구뷔구뷔’(287)에서 강세가 온다. 시조작품의 가장 중요한 3자가 시조종장 첫구인데도 종장 3구에서 그 리듬의 강强이 오면서 종장 끝 음절에 ‘약弱’이 있다. 4계절의 우리 기후에서 드러나는 가을열매 거두어들임의 중요성을 알리는 가을의 의미리듬이 각 장의 셋째 박에 강强이 오는 약弱 → 약弱 → 강强 → 약弱의 우리말 흐름리듬과 같다. (4). 박자와 주제와의 관련성 이화梨花에 월백月伯고 은한銀漢이 삼경인제 일지一枝 춘심春心을 자규子規야 아라 다정多情도 병炳이냥 여  못 드러 노라 - 이조년李兆年 청구영언靑丘永言 ? 위 시조의 텍스트다움 리듬은 중장을 두가기로 읽게 한다. 띄어쓰기가 표시되어 있듯이 일지一枝와 춘심春心을 각기의 또 한 박으로 읽는 방법이다. 이렇게 읽는 방법은 앞서 ‘태산泰山이 높다하되’와 같은 방법이다. 또 한 방법은 일지춘심一枝春心을 한 박으로 하고 쉰 다음 세 번째 박에서 ‘자규야子規야’ 읽는 방법이다. 역시 3박에서 강박이 존재한다. 짧은 음절수로 인한 단조로움을 피하는 방법이다. 낭독의 새로운 일탈리듬이되 역시 3박에서 그 묘미가 살아난다. 첫째의 ‘자규야子規야’를 두드러지게 하는 아름다움 하얀 밤을 세우는 ‘자규야子規야’가 알고 있다는 이 시조의 주제를 부각시킨다. 시조작품들은 초장 중장 종장이 각기 네 박이 되어 있고 그 중에서 셋째 박에 소리의 강박이 있음과 동시에 주제 의미리듬도 이 셋째 박에서 강조된다. 그 이유는 우리나라에서 셋째 딸은 물어 보지도 말고 데려 간다는 일반성의 속담과 일치한 그만큼 문학작품 시조장르에서도 각 초장 중장 종장 중의 각기 셋째의 자리가 그 비중의 무게다. 우리나라만이 가지고 있는 사계절 중에서도 결과물이 나타나는 가을결실의 강한 의미다. 그리고 시조한편에서도 시조의 서열관계의 구조에서 초장과 중장이 일반일상을 나열하고 종장에서 더욱더 그 의미가 고조됨과 같다. 시조작품은 서열관계의 의의 연쇄 망 결속구조 리듬이다. 약弱 → 약弱 → 강强 → 약弱의 형태적 동일성의 리듬은 영국 에이레지방 속요 리머릭 Limeric에서도 발견된다. 특이하게 에이레 지방 속요 리머릭이 약弱 → 약弱 → 강强 → 약弱 혹은 단短단 → 단短 → 장長 → 단短 리듬이다. (5) 보라색 몸부림이 있는 시조 텍스트다움 리듬 우리나라 시조 특히 운문 분야의 특징은 정형시가 지니는 구성원리인 4대법 대우對偶리듬은 언대言對리듬 곧 추상적인 언어를 대對로 한 리듬과 사대事對리듬이 있다. ① 언대言對리듬 삼동三冬에 베옷닙고 암혈巖穴에 눈 비 맞아 구름  볏 뉘 쬔 적이 업건마 서산에 지다니 눈물겨워 노라 - 조식曺植 청구영언靑丘永言 91 ‘三冬에 베옷닙고’는 표층구조가 추운겨울 삼동에 베옷을 입고도 견뎌야 하는 한 백성의 모습이다. 암혈에 눈비 맞을 지라도 그리고 볏 뉘를 쬔 적도 없지만은 곧 임금은혜를 받은 일이 없지만 임금의 돌아가심을 섭섭해 하는 백성의 모습이다. 이 구체적인 당시일기형식의 백성의 삶은 보라색 리듬이 되기에 충분하다. 이에 버금가는 이순신의 시조가 있다. 한산섬 근 밤의 수루에 혼자안자 큰 칼 녀페 고 기픈 시 적의 어듸서 일성호가 의 애 긋니 - 이순신李舜臣 청구영언靑丘永言 111 이순신의 “한산섬…” 시조는 미래의 승리를 확신하는 암시성 예시로서 초장의 한산섬의 양성모음과 중장의 큰 칼 음성모음을 대립 언대言對로 한다. 초장의 ‘근 밤의’의 보름달과 중장의 ‘녀페 고’의 인간 몸에 찬 칼의 의미심장한 응결성을 언대言對리듬으로 한다. 초장의 ‘수루에’와 중장의 ‘시 적의’와 ‘기픈 시’을 가진 언대言對리듬으로 한다. 초장 4구의 ‘혼자안자’의 자신과 중장의 ‘과 ‘근 밤의’의 ‘수루’와 ‘근 밤의’‘달 적의와 ’혼자안자‘와 ’적의‘의 물리적 육체와 마음의 시름 두 개를 가진 언대言對리듬으로 하여 의의 연쇄 망에서 시조의 가치기준을 높인다. ② 사대事對 리듬 사대事對리듬은 사람의 사적 병렬 리듬이다. 사랑이 엇더터니 둥그더나 모지더냐 길더냐 져리더냐 발일너냐 자힐너냐 사랑이 긴줄은 모로되 끗간되 몰라라 - 이명한 병가 191 수박갓치 두렷한 님아 참외가튼 말씀마소 가지가지 갓치 하시는 말이 말마다 왼말이로다 구시월 씨동아갓치 속속인 말 마르시소 (subak-kotch duryot-han nima chamwi-gotun malsum maso gajigaji hasinyun-mari malmada youin-mari-roda kusiwoi psidonga kotchi soksokggin mal maru siso) - Anomous 사랑의 일상적인 성격을 잘 드러내면서 초장과 중장에서 사랑이 어떠하냐고 묻는 리듬이다. 종장에서 사랑에 취한 대답이 전개된다. 사랑이 긴 줄은 모르되 끝 간 데를 모른다고 하는 대화리듬이다. 이 리듬은 중장을 초장과 동등하게 하여 압운을 이루는 양성모음이 그 진가를 드러낸다. 이러한 병열리듬의 무한대암시리듬은 밝은 양성모음이 주는 사랑의 달콤함을 사대事對리듬으로 한다. 동음이되 의미가 따라오는 아름다운 우리 주위의 가지와 수박과 참외가 등장하면서 이 의미가 지니는 의미전달을 한다. 이러한 아름다운 리듬은 우리말이 지닌 특색 반복의 묘미를 살려서 전달하고자 하는 작가의 정서를 대변한다. 반복리듬묘미는 초장이 중장에서 반복되고 다시 종장에서 이를 정리한 대화체이다. 단순한 수박과 참외와 가지가 지닌 각기의 이미지를 잘 살린 지은이 미상이지만 일반성의 공감대가 형성된다. 그 공감대는 시조 전편이 a 음의 맑은 모음리듬이 모이면서 밝은 마음의 정서이다. 중장에서 i와 a 가 서로 어울려 번갈아 반복된다. 비음이 겸하여 반복되면서 달콤한 사랑의 대상에게 조근소근 속삭이는 이 시조는 사랑이 어떠하냐로 묻고 있는 종장에서 사랑에 대한 대답으로 사랑이 긴 줄은 모르되 끝 간 데를 모른다고 하는 대화리듬이다. 비교구인 초장과 중장을 동등하게 하여 비음과 a소리의 압운이 되는 음절군으로 놓고 직유로 압운이 되게 하는 대화체이다. 이 병렬대화리듬에 대한 상징은유로서 bak han cham ma의 밝은 음가는 양성모음만이 모이면서 이 시조를 더욱 맑은 미래지향성 사랑리듬으로 한다. 중장에서도 i와 a의 서로 교체되는 관계를 은유리듬으로 하면서 1구와 3구에서 다시 반복리듬이 된다. 이러한 리듬의 유음화는 4구에서 비음과 순음의 유포니를 구체화한다. 이러한 긴장관계는 재미의 쾌락 효용성이 되어 이야기의 순응리듬을 도운다. 이 리듬반복은 애교와 사랑을 전제로 한 리듬으로 어우러지며 사랑의 특성을 드러낸다. 수박, 오이, 참외 등을 등장시켜 님이 수박같이 두렷한 사대리듬이 된다. 시의 외연으로 하는 님이 나의 속을 태우는 존재이지만 님이 수박 같아서 겉은 시퍼렇게 속을 태우는 님이지만 속은 나를 사랑하는 빨간 속임을 내포한다. 수박이 둥근 것처럼 그 내포로 나의 님은 수박같이 둥글고 뚜렷한 절대 다음가는 존재이다. 더구나 존경어 말씀과 하시는 등의 경어를 사용하여 한국어가 가지는 존칭리듬이다. 대화리듬은 시조의 택트트 다움 리듬이다. 매아미 맵다 울고 쓰르라미 쓰다 우니 산채 맵다는가 박주 쓰다는가 우리는 산야에 무처스니 맵고 쓴 줄 몰라 - 무명씨 이 시조에서도 [m] 과 [a]음이 어울려 음절조화를 이룸같이 의미리듬에서도 이 세상 부귀영화에 연연하지 않으며 산수에 적응하는 삶의 대화리듬이다. 삶의 대화리듬은 시조창에서 초장이 지닌 상풍효월霜風曉月로 높이 오름으로 시작되면서 이를 중장에서 장강유수長杠流水 리듬으로 망망대해를 낮고 조용히 지나가며 읊어 진다. 이러함은 드디어 종장 곧 셋째 번에서 완여반석完如盤石과 같이 안전한 반석에 안착하는 리듬으로 하여 그 의미가 종장에 도달 높은 공간과 낮은 공간 그리고 드디어는 안전함에 다다르는 마음을 드러내 시조창이 지니는 마음의 평화로움 리듬이 종장리듬에 있다. ③. 정대正對리듬 천만리 머나먼 길에 고은 님 여회고 내 음을 둘 듸 업서 냇에 안자이다 저물도 내안도다 우러밤길 녜놋다 - 왕방연王邦衍 청구영언靑丘永言 17 단종을 영월 오지에 두고 돌아서는 신하의 마음은 실제 거리가 멀어지면 질수록 왕에 대한 사랑이 정대正對리듬이 된다. 초장 1구 ‘천만리’와 중장의 1구의 ‘음을’ 정대正對리듬 거리에 두는 왕방연은 초장의 2구에서 같은 ‘머나먼 길에’와 있지만 떠나온 마음을 중장의 2구를 통해 ‘들 데 업서’의 안타까움으로 한다. 초장에서 3구에서 단종을 ‘고은님’이라 하면서 중장의 3구에 왕방연이 ‘냇가에’ 앉아 생각한 리듬이다. 초장 4구 ‘여회고’의 거리와 중장 4구의 ‘안자이다’와 종장의 ‘저 물도’가 ‘내안갓도다’라고 하는 의의 연쇄 망 리듬이다. 따라서 3구에서 물의 주제를 단종과 왕방연과 같이 ‘우러 밤길’을 ‘네놋다’의 ‘우러 밤길’ 절실성은 시조의 종장의 끝구와 관련되어 지며 시조의 텍스트다움 정대 리듬이다. 2). 밝음 지향 리듬 시가 가지는 기본 요소 특히 시조작품이 가지는 우리의 아름다운 리듬은 우리국민 정서가 밝음을 지향하는데 있다. 어젯밤 비온 후後에 석류石榴곳이 다 피엿다 부용당반芙蓉塘畔에 수정렴水晶簾을 거뎌두고 눌 향向한 기픈 시름을 못내 프러 뇨 - 신흠申欽 청구영언靑丘永言 133 ㅓㅔㅏ ㅣㅗㅜㅔ ㅓㅠㅗㅣ ㅏ ㅣㅕㅏ ㅜㅛ ㅏㅏㅔ ㅜㅓㅕㅡ ㅓㅓㅜㅗ ㅜ ㅑㅏ ㅣㅡㅣㅡㅡ ㅗㅐ ㅡㅓ ㅏㅏㅛ 위 시조에서 모음군의 응결성이 지닌 어젯밤에 비 온 뒤로 석류꽃이 피었다이다. 현재의 가치 모음 리듬군 종장의 초구인 ‘눌 향한’의 ‘ㅜㅑㅏ’ 음가 밝은 모음과 종장 끝구 ‘뇨’의 ‘ㅏㅏㅛ’가 표층구조리듬이 깊은 시름을 해결한다. 이 상황은 시조의 종장의 ‘눌 향 기픈시름을 못내 프러 뇨’의 주제 곧 깊은 시름의 해결방법이다. 비온 뒤에 일어나는 일의 동일시이다. 이처럼 형식과 내용이 같이 의미되어지는 시름의 절규 ‘깊은 시름을’ 이 ‘ㅣㅡㅣㅡㅡ’을 해결한다. 그리고 초장과 끝구의 ‘…다’의 ‘ㅏ’나 중장 끝 구의 ‘…고’의 ‘ㅗ’와 그리고 종장의 ‘…뇨’의 ‘…ㅛ’ 모두 양성모음 군이 만드는 결과이다. 이 시조는 밝은 미래를 알리고 있다. 이러한 특징은 우리나라가 오랫동안 그 역사가 지탱하는 힘의 리듬이다. 노래사민 사 시름도 하도할샤 닐러 다 못닐러 불러 너 푸돗가 진실로 풀릴 거시면은 나도 불러 보리라 - 청구영언靑丘永言 144 ㅗㅒㅏㅣ ㅏㅏ ㅣㅡㅗ ㅏㅗㅏㅑ ㅣㅓ ㅏ ㅗㅣㅓ ㅜㅗ ㅜㅗㅏㅏ ㅣㅣㅗ ㅜㅣㅓㅣㅕㅡ ㅏㅗ ㅜㅓ ㅗㅣㅏ 위 시조는 모음의 결속성에서 초장의 경우 사람이 시름이 많음 주제이다. 그런데 이 ‘사’이 ‘ㅏㅏ’모음과 운율에 기대 ‘아아’의 한탄 등가성의미자질을 그 핵으로 한다. 그러나 열린 텍스트 밝은 모음으로 중장에서 ㄹ음의 연쇄망의 ‘닐러 다 못 닐러 불러 너푸돗가’가 ‘ㅣㅓ ㅏ ㅗㅣㅓ ㅜㅗ ㅜㅗㅏㅏ’의 진행형 밝은 모임으로 전환한다. 처음은 ‘ㅣㅓ’의 절규리듬이다. 그러나 그 흐름이 초장 중장 종장의 첫 음절인 모음 ‘ㅗ’ ‘ㅣ’ ‘ㅣ’가 디시 종장 첫구 ’진실로’ ‘ㅣㅣㅗ’의 밀접성 응결로 종장 첫구와 종장 끝구와 그 반대의 모음음절이 주는 긍정적 자질로 변하면서 이 의미구조를 긍정으로 이끌고 가는 시조 텍스트다음이다. 공명功名도 니젓노라 부귀富貴도 니젓노라 세상世上번우한 일 다 주어 지젓노라 내 자 니즈니 이 아니 니즈랴 - 청구영언靑丘永言 147 ㅗㅕㅗ ㅣㅓㅗㅏ ㅜㅟㅗ ㅣㅓㅗㅏ ㅔㅏ ㅓㅜㅏ ㅣ ㅏ ㅜㅓ ㅣㅓㅗㅏ ㅐ ㅏㅏ ㅣㅡㅣ ㅏㅣ ㅏㅣ ㅣㅡㅑ 세상 욕심을 다 ‘니젓노라’의 시인 마음은 평안이다. 이 의미자질은 자음 ‘ㄴㅁㅈ ㄴㅈㄴ ㄴㅁㅇㄴ ㄴㅈㄹ’의 ㄴㅁ의 부드러운 반복 음율이다. ‘ㄴㅈㄴ’이 ‘ㄴㅈㄹ’의 어순을 동일리듬으로 하면서 반복리듬이 주는 친숙성을 되풀이 한다. 모음의 운율은 초장 ‘ㅗㅕㅗ’와 ‘ㅜㅟㅗ’가 등가성으로 ‘ㅣㅓㅗㅏ’ ‘ㅣㅓㅗㅏ’ 반복리듬이 된다. 이 반복은 중장 끝구에서 다시 반복리듬을 가지며 이 시조의 의의 연쇄망은 종장 2구 ‘ㅣㅡㅣ’가 끝구 ‘ㅣㅡㅑ’로 그 연쇄망을 ‘ㅑ’로 바꾼다. 따라서 밝은 쾌청음으로 변이된다. 이 결속성은 모든 것을 버리면서 은혜의 리듬, 밝음으로 나아가는 미래를 예견해 준다. 각 장 끝 음절의 ‘ㅏ’ ‘ㅏ’ ‘ㅏ’로 이 모음군의 밝고 경쾌한 리듬전이의 초 중 종장 간의 쾌청 활력소를 제공한다. 동창이 갓냐 노고지리 우지진다 쇼칠 아 여태아니니러냐 재너머 래 긴 밧츨 언제 갈려 니 - 남구만南九萬 청구영언靑丘永言 203 ㅗㅏㅣ ㅏㅏㅏㅑ ㅗㅗㅣㅣ ㅜㅣㅣㅗㅏ ㅛㅣ ㅏㅣㅏ ㅕㅐㅏㅣㅣㅓ ㅏㅑ ㅐㅓㅓ ㅏㅐㅣ ㅏㅡ ㅓㅔ ㅏㅕ ㅏㅏㅣ 초장에서 ‘갓냐’가 ‘ㅏㅏㅏㅑ’의 양성모음 결속성으로 밝음 미래지향 감탄리듬이다. 더욱이 ‘노고지리’가 ‘ㅗㅗㅣㅣ’의결속성 모음군이다. 그러기에 ‘우지진다’다움이다. 중장에서도 ‘쇼칠’ ‘ㅛㅣ’와 ‘아’에서 ‘ㅏㅣ’와 ‘여태아니’의 ‘…ㅏㅣ’운율구성을 이룬다. 이 리듬은 종장 끝구 ‘니’의 ‘ㅏㅏ’의 밝은 의미전달 종결설의법으로 마무리한다. 시조 텍스트 종장 다움리듬이다. 청석령靑石嶺지나거냐 초하구草何口- 어듸오 호풍胡風도 도샤 구즌비 무스일고 아무나 행색行色그려내어 계싀데 드리고쟈 - 효종 청구영언靑丘永言 217 ㅓㅓㅕ ㅣㅏㅓㅏ ㅗㅏㅜ ㅓㅣㅔㅗ ㅗㅜㅗ ㅏㅗㅏㅑ ㅜㅡㅣㅏ ㅜㅡㅣㅗ ㅏㅜㅏ ㅐㅐㅡㅕㅐㅓ ㅖㅣㅔ ㅡ ㅣㅗㅏ 이 시조는 함몰의미의 텍스트다움 리듬을 갖지 않는다. 그것은 각 장의 4구에서이다. 양성모음이 ‘…오’의 ‘…ㅗ ’와 중장에서의 ‘…고’의 ‘…ㅗ’와 종장의 ‘드리고자’의 존경어종결어미 ‘…ㅗㅏ’로 의미 의미자질 동일리듬이다. 따라서 효종왕이 전하는 절절한 모습을 전하는 ‘행색 그려내여’의 ‘ㅐㅐㅡㅕㅐㅓ’의 겹친모음 등가성 ‘ㅐ’‘ㅐ’ 효심전달이 하늘에 오르는 주제리듬이 된다. 남산南山린 골에 오곡五穀 초심거 먹고 먹고 못나마도 긋지나 아니면 그 밧긔 녀나믄 부귀富貴야 랄줄이 이시랴 - 청구영언靑丘永言 259 ㅏㅏㅏㅣ ㅗㅔ ㅗㅗㅏ ㅏㅗㅣㅓ ㅓㅗ ㅗㅏㅏㅗ ㅡㅣㅏ ㅏㅣㅏㅕ ㅡㅏㅔ ㅕㅏㅡ ㅜㅟㅑㅏㅏㅜㅣ ㅣㅣㅑ 재물에 대한 청렴결백 지혜의지는 일상의 어려움 없기가 최대목표가 이뤄지는 결과이다. 이 일용할 양식은 마치 광야에서 메뚜기와 석청과 만나로서 살았던 사람처럼 그날그날의 양식으로서의 필요량을 알았던 조상들의 실상을 그린 시조이다. 시조텍스트다움 리듬은 중장 1, 2구에서 ‘먹고 못나마도’ ‘ㅓㅗ ㅗㅏㅏㅗ’에서 연속모음 ‘…ㅗ∼…ㅗ’를 드러낸다. 이 리듬은 양성모음결집으로 인한 운율로 아름답게 무늬진다. 이 연속모음 응결군은 ‘…ㅏ∼…ㅏ’의의 연쇄망을 더 만들면서 종장 3 · 4구에서 그 결정 재 반복이 된다. 이 합일리듬이미지 기호 ‘…ㅣ’를 하나 더 하여 ‘…ㅣㅣㅑ’의 겹모음이 결집되고 양성모음으로 끝난다. 이 겹모음 ‘…ㅣ’ 3회 리듬이 ‘ㅑ’우ㅏ 기쁨 소리이미지로 바뀐다. 추강秋江에 이드니 물결이 노라 낙시 드리치니 고기아니 무노라 무심無心 빗만 싯고 빈 저어 오노라 - 청구영언靑丘永言 308 ㅜㅏㅔ ㅏㅣㅡㅣ ㅜㅕㅣ ㅏㅗㅔㅏ ㅏㅣ ㅡㅣㅣㅣ ㅗㅣㅏㅣ ㅜㅗㅔㅏ ㅜㅣㅏ ㅏㅣㅏ ㅣㅗㅣㅔㅓㅓ ㅗㅗㅏ 초장에서 ‘이드니’의 ‘ㅏㅣㅡㅣ’와 중장 ‘낙시’의 ‘ㅏㅣ’와 중장에서 이들의 합인 ‘빗만 싯고’의 ‘ㅏㅣㅏ ㅣㅗ’의 건너뜀 등가성 ‘ㅏㅣㅏㅣ…’ 결속성 연결 모음 리듬군이다. ‘ㅏㅣ’와 그리고 ‘ㅏㅣ…’의 시적 아름다움이 되는 리듬 반복 ‘아이’ 음가는 초장의 ‘…라’ 중장의 ‘…라’와 종장의 ‘…오노라’의 ‘…ㅔㅏ∼…ㅔㅏ∼…ㅗㅗㅏ’의 물결리듬 연결고리임을 알린다. 초당草堂에 일이 업서 거문고 베고누어 태평성대太平聖代를 에나 보려니 문전에 수성어축數聲魚畜이 든 라 - 청구영언靑丘永言 402 ㅗㅏㅔ ㅣㅣㅓㅓ ㅓㅜㅗㅗㅏ ㅔㅗㅜㅓ ㅐㅕ ㅓㅐㅏ ㅜㅔㅏ ㅗㅕㅏㅣ ㅜㅓㅔ ㅜㅓㅓㅜㅣ ㅏㅡㅏㅏ ㅔㅏㅏ 종장의 ‘문전에 수성어축이’는 종장 초구와 2구 사이의 관계로 시작한다. 초구는 시조텍스트다움 리듬이 되는 중장의 태평성대太平聖代가 그 관건이다. 곧 콩이 남아 있어 먹을 걱정 없이 사는 세대를 태평성대太平聖代라 한다. 대 홍수이후 땅이 척박해지나 이 콩을 먹고 살아남은 우리 조상 역사가 담겼다. 우리민족은 홍수 이후 척박한 땅에서도 잘 자라는 콩 문화를 발전시켜 와서 지금도 우리 식단의 거의 전부가 이 콩으로 만들어진다. 우리민족은 콩으로 귀한 신체를 건강하게 하며 주식으로 하였다. ‘두만강豆滿江’ ‘태백산맥太白山脈’ 더 나아가 부엌을 나타내는 부엌 주廚 곧 주방廚房자가 그러하다. 태초太初 영고迎鼓 예禮 북 고鼓 태종太宗 태조太祖 태묘太廟 콩과 밀접한 우리 역사이다. 세계의 중심지 증거가 역사의 홍수 이후 살아남은 여수 지역이 있음을 알린다. 바로 천손민족임을 알리는 하늘나라 민족의 산 증거 역사지이다. 태극太極마크 등 콩 노래 모두 우리의 지금의 콩을 절대치로 먹고 사는 민족 곧 태초부터 콩을 주식으로 한 민족의 산 증거이다. 대 홍수 이전부터 찬란한 문화를 건설했음이 조계에 새겨진 수메라 문명 이전까지 거슬러 올라가고 홍수가 훑어 간 후 그 척박한 땅에서 오로지 자랄 수 있는 콩 작물을 먹고 살아간 우리민족 역사 증거채희석는 이 증명자료로 증명된다. 종장 초구 ‘문전에’의 ‘ㅜㅓㅔ’가 2구에서 꿈속의 태평성대를 현실성으로 바꿔주는 역설리듬이다. ‘수성어축數聲魚畜 ㅜㅓㅓㅜㅣ’의 밝은 리듬 ‘ㅏㅡㅏㅏ ㅔㅏㅏ’로 그 끝을 맺어 현실태평성대의의연쇄망의 등가성리듬이다. 창밧 셧촛불 눌가 이별얏 눈물 흘리며 속 쥴 모고 우리도 져 촛불 야 속쥴 몰래라 - 왕방연王邦衍청구영언靑丘永言 444 ㅏㅏㅔ ㅓㅏㅗㅜ ㅜㅏ ㅣㅕㅏㅑㅏㅔ ㅜㅜ ㅡㅣㅕ ㅗㅏㅏ ㅜ ㅗㅏㅏㅏㅗ ㅜㅣㅗ ㅓㅗㅜ ㅏㅏㅑ ㅗㅏㅏㅜ ㅗㅏㅏ 시조텍스트는 눈물로 얼룩진 내 사랑하는 임금의 눈물이 내 눈물이 된 처절함을 ‘창밧’ 의 ‘ㅏㅏ’로 하는 울음 절규 리듬이다. ‘눈물 흘리며’에서 ‘ㅜㅜ ㅡㅣㅕ’ 그대로 울음리듬색체이다. ‘ㅜㅜ’의 울음 절규리듬 운율은 ‘ㅏㅏㅑ ㅗㅏㅏㅜ ㅗㅏㅏ’의 절절함을 ‘눈물’ ‘ㅜㅜ’로 한다. 이 시조의 주제음가원소리듬은 ‘ㄹ’인데 ‘촛불’의 ‘…ㄹ’ ‘눌과’의 ‘…ㄹ’ ‘이별’의 ‘…ㄹ’ ‘…줄’의 ‘…ㄹ’ ‘촛불’의 ‘…ㄹ’ ‘모고’의 ‘…ㄹ’ ‘속쥴 몰래라의 ‘…ㄹ…ㄹ…ㄹ…ㄹ’의 반복리듬이 합쳐져서 눈물의 음조에 보조를 맞추는 음향리듬이다. 시조의 텍스트다움이 되는 음율 배율이 종장의 시조의의망이 절규리듬으로 한다. 당시 사실 역사성을 지닌 시조 텍스트다움 리듬은 마치 시조창에서 속청으로 높게 떨면서 시작되는 첫 구句처럼 긴장고조리듬이다. 그리고 끝구가 여운의 리듬으로 낮게 발음하는 소리 내지 않는 의미리듬이다. 호소력의 호풍리듬이다. 이러한 호소력은 시조한편 속에 마음이 나타난 예이다. 감히 말 할 수 없는 처절함으로 음성을 나타내지 않기조차 하는 종장 끝구 리듬의미리듬이다. 그러나 종장이 의미하는 양성모음으로 끝을 맺으면서 언젠가 진리가 전해지는 한 편의 시조작품의 위대함은 그토록 오랫동안 유지하는 시조작품의 시대를 넘나드는 인생 맛을 시조한편으로 다 알아내게 한다. 인간의 음성은 저절로 음률을 가지고 있다. 혈액순환이 그 근원이다. 종장초구의 확 트이며 숨을 내쉬는 음성이 나오는 것은 다시 숨을 들어 마시며 숨을 죽이는 종장 끝구의 시조의 텍스트다움 리듬과 짝을 이룬다. 말하자면 들숨 날 숨 호흡을 입술로 드러낸 텍스트다움 리듬의 시조작품문장의 가락은 시인 마음속에 피어나는 소리이다. 마음의 호흡은 조화에 있다. 시조창에서 올려 빼기 앞에서는 얕은 소리가 나고 올라감은 내려감과 조화를 이룬다. 위의 고시조 몇 편의 예를 들어 본 시조텍스트다움 리듬은 그 음수율 신비로움과 더불어 초장 중장을 거치면서 마침내 종장의 3합이 이루어지는 신비로움을 각 글자마다의 신비로움으로 끝낸다. 이 양성 모음군은 동시에 의미리듬도 동일성으로 하는 기적을 만든다. 시조작품이 얼마나 멋지고 슬기로운 지혜를 드러내는 것을 알린다. 이들의 응결성의 응집리듬은 푸른 합일의 리듬과 보라색 몸부림이 있고 그리고 나를 낮추며 그 대상을 살리는 황금률리듬의 시조 테스트다움이다. 수리의 마방진까지 만드는 시조작품의 수리는 3 · 4로 시작하여 4 · 3으로 끝맺는 이 조화와 슬기로움의 지혜이다. 우리의 심리리듬은 단순한 것이 아닌 셋째 리듬에서 강强을 이루는 신비한 리듬의 서열관계 셋째 3에서 강조를 들어내는 시조의 텍스트다움 리듬이다. 일반논리문장이 가지는 리듬과는 달리 우리말이 지니는 약弱 → 약弱 → 강强 → 약弱 리듬은 우리말버릇이다. 우리말 응결성의 푸른 요인의 문장연쇄는 우리 노래 가락 흐름에서의 약弱 → 약弱 → 강强 → 약弱의 흐름이다. 시조의 텍스트다움은 숨쉬기 작업이다. * 이 영 지 · 경북 영주 부석 출생 · 저서: 『홍문표 에덴시학 연구』 『이상시학연구』 『한국시조 문예미학 연구」 『물의 신학과 물의 시학』 · 전자저서:『물은 생명이다의 문학과 신학의 비교』 『한국인이 복을 받는 이유는 따로 있다』 『개정판 이상시학 연구」 · 교보맞춤저서: 『이상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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