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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과 여호와 이영지 철학박사
2021-07-14 06:52:40
hananim

■ 이영지(Lee Yeong Ji) 시인(poet)
△경북 영주 출생
△서울문리사범대 국어과, 명지대 대학원 국문과(문학박사). 서울기독대학원(철학박사)
△서울기독대학원 학술원 강의, 명지대 사회교육원 문예창작과 주임교수 역임
△《시조문학》에서 시조, 《창조문학》에서 詩 등단
△《창조문학》편집부국장.《말씀과 문학》편집국장. 한국창조문학가협회 사무국장.
△한국시조시인협회, 한국문인협회 회원
△영예문학교회 담임목사(자비량교회운영)
△한국창조문학대상, 추강시조문학상 수상
△시집『하오의 벨소리』,『행복의 순위』,『행복 행 내 님 네』외 다수
△이론서『한국시조문학론』,『이상 시(李箱詩) 연구』,『시조창작 리듬 론』외 다수
조회:182
추천:10
첨부파일 :  1626213160-30.hwp
추계학술세미나 주제발표 준비 論文 지도 민대훈 교수님 물과 여호와 -창세기 1:1-2:3장을 중심으로 서울기독대학교대학원신학과 20050105 李英芝 Ⅰ. 들어가는 말 여호와는 그의 이름을 처음 장을 펼치는 창세기 첫장부터 함부로 그의 이름을 들어내시지는 않으셨다. 본 논제로 삼으려는 여호와(요드 י) ABD[David Noel Freedman, The Anchor Bible Dictionary (USA: Doubleday, 1992)], Hebrew letters 'yod', he, p. 1011. 가 들어 있는 물은 성서에서 히브리어 ם󰖹󰗫(마임)으로 표시되고 명사로 쌍수(Daul)이며͍ ם󰖹(임) + ˟͇͇의 형식을 가진다. 김영진, 「성서 히브리어」(서울: 올람하타낙, 2003), p. 78. 물은 창세기 1장 2절에서 ם󰖹󰗲󰕘(함마임)으로 기록되어 있다. ם󰖹󰗫이 선행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정관사 󰕘가 붙어 ם󰖹󰗲󰕘인 ‘그 물’로 되어 있기 때문에 ם󰖹󰗲󰕘을 문제로 제기한다. 이 형식은 1:1의 ם󰖹󰗫󰚋󰕘(하샤마임)과 ץ󰙟אָ󰕘(하아레츠)에서도 󰕘가 등가성으로 제시되어 있다. 따라서 ם󰖹󰗲󰕘과 ם󰖹󰗫󰚋󰕘과 ץ󰙟אָ󰕘의 󰕘가 지시하는 대상 ת󰔞(에트)가 제시되어 있으므로 하여 이와 ם󰖹󰗲󰕘과의 연계성으로 한 논의를 요구한다. 따라서 본 논의에서는 ת󰔞를 전체로 이해, 이와 관련한 ם󰖹󰗲󰕘과 ם󰖹󰗫󰚋󰕘의 반복리듬인 물(ם󰖹󰗲과 ם󰖹󰗫)이 여호와와 관련된다는 점에 대한 이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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