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학방송(DSB) 문인글방_문학이론
역사는 기록이다. 기록은 역사다. 한국문학방송의 기사는 곧 대한민국 문학의 역사다.
HOME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등업신청/기타문의]
로그인 회원가입
회원가입


한국문학방송은 지상파방송 장기근무경력 출신이 직접 영상제작 및 운영합니다
§사이트맵§ 2023년 3월 23일 목요일

한국문학방송작가회
카페


DSB 문인 북마크페이지


전자책 출간작가 인명록



시조
동시
영시
동화
수필
소설
평론
추천시
추천글
한국漢詩
중국漢詩
문학이론

홈메인 > 문인글방_문학이론 > 상세보기
DSB 전자책 발간 현황
DSB 전자책 발간 현황
DSB 전자책 판매정산 페이지
도서판매/온라인강좌

전자책 제작·판매·구매의 모든 것

수필집 추석선물 이영지 문화예술인 보관용
2021-07-12 07:09:20
hananim

■ 이영지(Lee Yeong Ji) 시인(poet)
△경북 영주 출생
△서울문리사범대 국어과, 명지대 대학원 국문과(문학박사). 서울기독대학원(철학박사)
△서울기독대학원 학술원 강의, 명지대 사회교육원 문예창작과 주임교수 역임
△《시조문학》에서 시조, 《창조문학》에서 詩 등단
△《창조문학》편집부국장.《말씀과 문학》편집국장. 한국창조문학가협회 사무국장.
△한국시조시인협회, 한국문인협회 회원
△영예문학교회 담임목사(자비량교회운영)
△한국창조문학대상, 추강시조문학상 수상
△시집『하오의 벨소리』,『행복의 순위』,『행복 행 내 님 네』외 다수
△이론서『한국시조문학론』,『이상 시(李箱詩) 연구』,『시조창작 리듬 론』외 다수
조회:343
추천:19
첨부파일 :  1626041360-31.hwp
책머리에 이 수필집은 특별히 추석선물을 중심으로 한 사랑하는 이에게 드리는 선물입니다. 추석이면 고향을 찾아가 드리는 선물입니다. 사랑의 날개라 빛을 받으며 그 동안의 쌓아온 그리움을 전달하는 선물입니다. 오곡이 무르익고 둥근달이 뜨는 가을 들녘을 드리는 선물입니다. 더도 말고 덜도 몰고 요만큼만 사랑을 전달하는 나의 사랑표시입니다. 밤마다 익히는 귀뚜라미의 그리움을 엮어서 드리는 사랑노래입니다. 혹이나 잘못될까봐 가슴 졸이며 드리는 선물입니다. 이제 곧 자고 일어나 문을 열면 소복소복 쌓인 눈을 그리는 그리움집이기도 합니다. 하얀 마음의 면사포를 드리는 그리움집입니다. 이 집에서는 소록소록 내리는 햇빛이 들어 있는 노래입니다. 알사탕처럼 눈을 비벼 볼에 대는 즐거움의 그 차고 넉넉한 마음을 전하는 그리움집입니다. 이 시와 수필 어울림 집 제목은 추석선물입니다. 사랑하는 이에게 드리는 선물입니다. 저의 그리움 목걸이입니다 저의 목적은 공기 좋고 물 맑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복 받는 일을 찾아내는 작업을 계속 합니다 늘 나도 모르게 사용하는 말이 사랑받아 이 그리움의 날개가 날아올라 전 세계 사랑하는 이에게 드리는 선물이 될 겁니다. 우리들이 늘 쓰는 말들이 전 세계에 퍼져 한국이 얼마나 위대하고 아릅답고 그리고 사랑을 가진 나라인가를 알리는 수필집입니다. 그 방법은 간단합니다. 바로 옆에 있는 이에게 사랑을 전달하고 그 사랑이 또 전달되어 사랑을 제일로 하는 한국이 얼마만큼 큰 나라인가를 알리는 그야말로 우리를 알리는 수필집입니다. 제가 좋아 하는 우리말을 찾아 사랑하는 이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2015년 8월 21일 이 영 지

   메모
추천 소스보기 수정 삭제 목록
다음글 : 행복에 대하여, 성경에서 여보의 의미 이영지 문화예술인 (2021-07-12 08:03:50)
이전글 : 시집 행복들이 보관용 문화예슬인 이영지 (2021-07-12 07:03:59)

[특별공지]댓글에는 예의를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부지불식간에라도 작가의 기분을 상하게 하거나 사기를 꺾지 않게 각별한 유념 부탁드립니다. 글방의 좋은 분위기 조성을 위한 목적상, '빈정거리는 투'나 '험담 투'류의 댓글 등 운영자가 보기에 좀 이상하다고 판단되는 댓글은 가차없이 삭제할 것임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그것이 한국문학방송의 가장 큰 운영방침입니다. 비난보다는 칭찬을! 폄훼보다는 격려를! (작가님들께서는 좀 언잖은 댓글을 보시는 즉시 연락바라며, '언제나 기분좋은 문인글방'을 위해 적극 협조바랍니다. "타인의 작품에 대한 지적은 함부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감상차원의 댓글도 아주 조심스럽고 또 조심스럽게! & 겸허한 자세로~!" 항상 타인의 입장을 먼저 배려하는 미덕을 가지십시다. 기타 (작품 또는 댓글 중)욕설 또는 저속한 언어, 미풍양속에 반하는 표현 등의 글도 삭제합니다.
◐댓글 말미에는 반드시 실명을 밝혀주시길 바랍니다. 실명이 없는 댓글은 무조건 삭제합니다.
 
사이트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독자투고 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