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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 신학과 물의 시학 보관용
2018-12-05 16:15:56
hananim

■ 이영지(Lee Yeong Ji) 시인(poet)
△경북 영주 출생
△서울문리사범대 국어과, 명지대 대학원 국문과(문학박사). 서울기독대학원(철학박사)
△서울기독대학원 학술원 강의, 명지대 사회교육원 문예창작과 주임교수 역임
△《시조문학》에서 시조, 《창조문학》에서 詩 등단
△《창조문학》편집부국장.《말씀과 문학》편집국장. 한국창조문학가협회 사무국장.
△한국시조시인협회, 한국문인협회 회원
△영예문학교회 담임목사(자비량교회운영)
△한국창조문학대상, 추강시조문학상 수상
△시집『하오의 벨소리』,『행복의 순위』,『행복 행 내 님 네』외 다수
△이론서『한국시조문학론』,『이상 시(李箱詩) 연구』,『시조창작 리듬 론』외 다수
조회:16
추천:1
첨부파일 :  1543994156-75.hwp

머리말

 

이 책은물의 신학과 물의 시학입니다.

이 책은물의 신학과 문학본문에 들어갔던 성경 히브리어를 각주로 전부 넣고 부음표가 없는 원어를 필요한 부분에서 본문에 넣었습니다. 가능하면 읽는 이로 하여금 쉽도록 한물의 신학과 물의 시학입니다.

한국인이면 누구나 하는 우리말들이 히브리어에서 아주 많이 발견되면서 처음에는 흥미로 보다가 차츰 그 양이 장난 아니게 많은데 놀라 절로 많은 양의 부피가 늘어난 책입니다. 우리들이 아주 즐겨 쓰는 말이 성경의 원어에서 찾아지고 더구나 아주 근사한 발음으로 발음되는 데에는 연구자인 저도 놀라움을 금하지 못합니다.

우리들은 늘 물을 먹습니다. 그래서 물은 생명입니다. 사실 물은 생명이다란 말은 아주 시적인 언어입니다. 저는 시조시인이며 다시 시인으로도 정식 등단한 말하자면 운문체의 문장을 쓰는 버릇이 있는 사람입니다. 그러기에 물은 생명이다라는 말을 자연스럽게 하였고 이 말에 대한 책임을 져야하는 그래서 문학과 신학 두 개의 박사학위를 가진 학자로서의 철학박사학위에 대한 소명을 가지게 하였습니다. 철학 박사학위 논문(םימ · 마 임)의 초월성과 현실성과 회복성 연구를 책으로 낼 때는물에 대한 신학과 문학의 비교연구로 하였었습니다.

다시 수정과 보정으로 더 보충하고 내용도 수정하여뮬의 신학과 문학으로 하였습니다. 너무 어려운 히브리어 원문을 읽기의 불편을 덜어드리려 가능한 한 히브리어를 각주로 넣어 물의 신학과 물의 시학를 내게 된 것입니다.

우리들이 늘 물, 물 하면서 물을 원합니다. 우리말 물 발음의 같은 히브리어 물 발음은 할례의 뜻을 지닙니다. 우리말다움이라면 의사를 묻는 뜻으로 상대방에게 할레하고 묻습니다. 거듭 날레? 하며 묻는 할레입니다. 우리식으로는 너 할레입니다. 이처럼 우리식으로 이해하여도 그 뜻이 거의 같아지는 신비로움은 이루 말할 수 없이 이 책에서 많습니다.

우리의 몸속에 들어있는 게 물인데 이 물 덩어리인 사람 나의 존재는 마음의 말을 합니다. 말은 마음에서 나오는 마음의 물입니다. 우리가 먹는 물의 히브리어 발음은 마 임입니다. 나의 임이 되는 거죠. 임은 나의 주인입니다. 내 앞에 있는 나의 임은 물리적으로는 물이고 일상사에서는 나의 임이며 신앙적으로는 그 분의 말씀입니다. 물은 두 개 쌍수입니다. 죽는 물과 살게 되는 물 두 개입니다. 더구나 물은 윗물과 아랫물이 있습니다. 깨끗한 물과 더러운 물 두 개입니다. 물이 깨끗해지는 이유는 물 위에 하나님의 영이 운행하시어서입니다. 과학적으로도 사랑스러운 말을 물에게 하여 주면 물의 분자구조가 아름다운 그림을 보여줍니다. 물이 말을 알아듣습니다. 주위환경에 따라 더러운 물도 되고 깨끗한 물도 됩니다. 물에게 사랑 또는 감사로 물로 대하면 물이 아름다운 그림으로 대답합니다. 물의 아름다운 모습으로 나타냅니다. 고맙습니다라는 말 해주면 고마운 형태로 인식합니다.

성경의 물은 사마리아 여인이 만난 야곱의 우물가의 물이 있고 생수의 강이 넘쳐는 물이 있습니다. 에덴동산의 물과 수면위에 물 그리고 요단강과 홍해의 물, 갈릴리 바닷물 모두 대답을 들려주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합니다. 이 신비로움에 대한 우리들의 이해로는 우리들은 일찍부터 자연과 더불어 물가에서 물을 다스리며 노래와 창을 불렀습니다. 어떻게든 물과 더불어 살며 물에게 말을 전해주었습니다.

우리말은 아주 가까이 있는 중국과는 분명히 다른데 오히려 우리말은 히브리어 발음조차 거의 같은 예들이 많습니다. ! 정말 다른 나라를 해롭게 할 줄도 모르는 선한 한국인들이 유례없는 오천년의 역사를 이어오는 복 받는 이유를 알아낸 겁니다. 그 분의 보호하심은 그냥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언어 히브리어를 늘 일상에서 한국인들이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그러기에 여기 이 책은 우리나라의 그 많고 많은 아름다운 말들의 발음이 어느 부분에서 비슷하거나 아주 같거나 그리고 심지어 뜻까지도 같은 말들이 찾아지는 대로 기록한 기록들입니다. 입으로 늘 하는 우리들의 말이 우리 한글이 성경 언어에서도 발견되는 일은 우리가 하나님으로부터 축복받는 근원이 되는 근거를 찾는 기쁨으로 이 책은 발간됩니다. 우리가 우리말을 함으로써 복을 받는 다는 것은 참으로 놀라운 축복입니다. 어차피 우리들은 말을 하며 사는데 이 한글, 늘 쓰는 우리말이 하나님이 늘 쓰는 성경의 언어와 닮아 있다니! 참으로 놀라운 일입니다.

물은 생명수입니다. 물이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저에게는 시적 언어로 탈바꿈합니다. 그러기에 황송하고 행복합니다. 물은 다른 말로 말씀입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이 물을 마시는 자 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하셨습니다. 하나님 물이 말씀입니다.

창세기 11절은 처음부터 우리말 발음 그대로 바라셨다 봐라로 시작합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향해 마음을 열기를 바라셨다 보라입니다. 우리로 하여금 물의 사역을 하라십니다. 말씀 사역 하기 바라셨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전하는 일입니다. 이 마음은 히브리어로도 마음입니다. 는 하나님으로부터 온 말씀이고 물입니다. 물은 생명수입니다.

성경의 물 쌍수 이 물 두 개로 예수님은 더러운 물을 좋은 물로 맑은 물로 만들려 하십니다. 위의 물과 아랫물로 나누어 아랫물이 위의 물로 되게 하시려 하십니다. 우리들의 마음, 더러운 마음을 좋은 마음으로 바꾸려 하십니다. 물리적으로도 이 맑은 물이 바다 깊숙이 들어있는 심천수입니다. 우리들은 심천수 심해의 물을 사 먹습니다. 히브리사상을 한국에서 바다 깊숙이 들어있는 물 심해의 물을 마십니다. 한국에 상호로도 심천수가 있습니다.

한국인들은 축복받은 민족입니다. 표시로 존경어가 있습니다.

바로 오심 오시어가 예수님 오심과 오시어입니다. 우리나라의 김소월 시진달래시에서 오시는가실 때에는이 있습니다. 바로 오심’ ‘오시어가 예수님 오심오시어입니다. 이 존칭은 주가 경건을 스스로 하시려 하셔서입니다. 이 하시려 기본형에 따른 본문은 하시데입니다. 그렇게 하시데입니다. 절대자 스스로 존귀하신 경건을 그대로 하시데로 드러내 그 말투부터 우리들이 경어로 사용하는 하시려하시데입니다.

시인들은 시로 우리들이 가지고 있는 히브리어와 닮은 말로 시를 씁니다. 고스란히 한국말에 있는 말들로 많은 우리 시인들이 시를 씁니다. 우리말의 있으라라는 바로 이스라엘의 이스라입니다. 여기 있으라! 명령하시는 명령 따라 좋은 일에 머물며 하나님 일을 합니다. 사람이면 누구나 입으로 말하는 입으로 말씀을 나도 모르게 전합니다. 예수님을 알던 모르던 한국인의 입에서 쏟아져 나오는 말들은 성경의 언어와 아주 닮은 말들입니다. 그래서 축복받습니다. 말이 씨앗이 되어 행복의 길로 인도됩니다. 우리들은 꿈이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히브리어에 꿈도 있고 옛꿈도 있습니다. 이 꿈을 아람어 소개에서는 꿈이고 히브리어로 일어나라입니다. 옛 꿈은 다시 일어나게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한국말의 훈민정음의 한글 자모가 지닌 기역과 니은의 자모법칙 기역에서 이 두 번 반복 니은에서는 이 두 번 반복 디귿에서 이 두 번 반복되는 발음 이 리듬이 성경의 언어법칙 리듬을 타는 버릇입니다. 성경은 어디에서나 이 2회 리듬을 강조하여 그 분의 아드님이신 자리를 강조합니다. 바로 부활의 자리와 우리들의 변화의 자리를 거듭나라는 메시지로 전하십니다.

한국의 하늘은 유난히 높고 푸르고 아름답습니다. 한국인의 마음은 유난히 높고 푸르고 아름답습니다. 조그만 이 땅 덩어리에서 하나님의 언어를 쓰는 백성은 복이 있더라하더라의 하더라가 주의 영광 뜻입니다. 이에 히브리어에 타보다가 바로 타보다의 주인공이 됩니다. 주의 영광과 위엄입니다. 세계에서 제일가는 한국말이 되는 우리 대한민국 백성들은 각기 자기의 자리에서 자기의 신화를 써 내려갑니다. 세계에서 제일 으뜸가는 민족 복 받는 민족입니다.

지금도 하나님이 역사하심으로 얼마까지 저의 연구로 보여주실지 기대가 됩니다.

- 2017.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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