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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 쌍수와 단수가 있다
2018-12-05 15:51:04
hananim

■ 이영지(Lee Yeong Ji) 시인(poet)
△경북 영주 출생
△서울문리사범대 국어과, 명지대 대학원 국문과(문학박사). 서울기독대학원(철학박사)
△서울기독대학원 학술원 강의, 명지대 사회교육원 문예창작과 주임교수 역임
△《시조문학》에서 시조, 《창조문학》에서 詩 등단
△《창조문학》편집부국장.《말씀과 문학》편집국장. 한국창조문학가협회 사무국장.
△한국시조시인협회, 한국문인협회 회원
△영예문학교회 담임목사(자비량교회운영)
△한국창조문학대상, 추강시조문학상 수상
△시집『하오의 벨소리』,『행복의 순위』,『행복 행 내 님 네』외 다수
△이론서『한국시조문학론』,『이상 시(李箱詩) 연구』,『시조창작 리듬 론』외 다수
조회:13
추천:1
첨부파일 :  1543992664-96.hwp

 

 

1. · 쌍수

 

성경에서 물은 히브리어 ם 두 개이고 뜻은 정액이다. 생명을 만드는 물 두 개 םימ 물 마임 물 쌍수 남성명사의 신학은 남성 둘이라는 신학성을 가진다. 이 물 םימ 마임 안에 능력 손 י 요드를 성경은 천지가 없어질 찌라도 글자 한 획도 없어지지 아니한다 한다. 하나님의 옳은 손, 오른 손 י 요드이다. 이 손에 의해 사람은 살기도 하고 죽기도 한다. 이러한 신학성을 지닌 언어 물 םימ 물 마임위에 말씀 옷을 입히신다. 쌍수 물 마임은 첫 글자 물 마에서 둘째 임으로 이동한다. 좋은 물로 흐르기 위해서다. 이 세상의 모든 두 개 첫째 물 둘째 물 · 하나님 예수님 · 예수 그리스도 · 첫 아담 둘째아담 · 옛사람 새사람 · 구약 신약 · 겉사람 속사람으로 움직인다. 물이 더러운 물 좋은 물이 되도록 하나님이 움직이신다. 의 물 할례! 하시며 물을 바꾸시려 하나님이 우리에게 그렇게 할레? 물으시며 우리를 다스리고 복 주시는 말씀 물이다. 물은 마 임 한글로는 미음 미음이 둘이다.

마 임 사랑하는 사람! םימ 마 임! 물과 물 사이에 임 םי이 있다. 성경은 거의 성경 전체를 이 물 מ 로 한다. 그래서 말씀 물 מ 로 왔음을 알린다.

그리고 성경은 물 쌍수를 םימ 마 임과 물 마아 임 םימ과 정관사가 붙는 그 물 םימה 하 마임םימה 하 마아 임으로 사용한다.

 

 

1).

 

우리가 이 세상에 있게 되는 이유는 하나님의 일을 하기 위해 서다. 이에 물 םימ 마 임 사역이 있다. 물은 말씀 뜻을 지님으로써 하나님 일을 하는 시적 용어이다. 짧게 발음되는 물 םימ 마임은 하나님의 이적이 보여 지는 일의 물 사역이다. 짧게 발음되는 이 물 םימ 마임은 사람이 물을 먹고자 했을 때 악취가 나서 마시지 못하는 쓴 물 마라 רמ로 표현된다. 한국인들도 그렇게 하지 마라라는 말을 하는 이 마라이다. 어른들은 그렇게 하지 마라라 말씀하신다.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을 떠나 신 광야에 이르러 먹고자 하였으나 먹지 못한 쓴 물 마라 רמ 마르 이다. 바로 사람이 머리가 되려 할 때 는 쓴 물 마라가 된다. 이 명령 마라는 거역한다의 마라와 הרמ 마아라아! 한국 어르신들이 아래 사람들에게 교훈이나 또는 나쁜 일을 못하게 마라이다. 하나님이 그렇게 하지 마라라고 함에도 거역하여 생기는 쓴 맛은 인생의 쓴 맛이다. 사람들은 인생을 고해니 쓴 세상이니 바다니 하여 괴로움의 표상으로 한다. 르비딤에서도 백성들이 마실 수 없는 물 마라이다. 마라 רמ는 악의 뜻을 지닌다. 호렙산 반석 위에 하나님을 대신하여 모세가 반석을 친 물 רמ 마라이다. 두 번 지팡이로 반석을 치매 나오는 쓴 물 רמ 마라이다. 이로 모세는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하였다. 예수님만이 반석을 두 번 칠 수 있는데 모세가 감히 반석을 두 번 침으로써 모세는 하나님의 아드님 자리 영역을 침범하여 가나안에 못 들어갔다. 단 물이 되어 이스라엘 백성들이 마실 수 있는 물이 되는 일은 간단하다. 말씀 순종하면 단 물이 된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는 일은 하나님의 말 그대로 따르는 일이다. 출정 할 때 입으로 자랑만하면 이기고 돌아 와 정금 면류관을 쓴다. 말씀 따라 잘 사는 일이다. 하나님이 행하시는일 중에 하나는 사막에서 물을 솟게 하시는 일이다. 그런데 물은 생명이라 하는데 성경에서는 물은 하나님 사랑보다는 못한 물로 한다. 절대 사랑의 물을 먹고서야 우리는 잘 살아갈 수 있다. 말씀을 먹고 사는 일이다. 그런데 우리가 복을 받는 비결은 말이 씨앗이 된다는 속담처럼 우리가 늘 하는 말을 잘해야 한다. 물은 사람이다. 사람은 물로 되어 있다. 물을 먹어야 산다. 좋은 물을 먹어야 산다.

2). 물 마아 임

 

길게 발음되는 물 םימ 마아 임 쌍수는, 요셉이 형들에게 붙잡히어 구덩이 속에 들어갔으나 하나님이 웅덩이에 물 םימ 마아 임을 없게 하시어 살았다. 이 물은 야곱이 번제물과 나무 위에 물을 세 번 부으매 단으로 흐르는 물 마아 임 이다. 하나님 강에 가득한 물 םימ 마아 임이다. 반석에서 시내를 내사 흐르게 하신 물 םימ 마아 임이며 마른 땅에 강 같이 흐르는 물 םימ 마아 임이다. םימ 마아 임은 하나님이 만드신 말씀, 사랑의 물이다. 사람은 늘 말 하며 상대방을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한다. 물에 아름다운 말을 전해주면 물의 육각형 모양이 아름답게 형성된다. 좋은 말 하나님이 주신 말, 곧 우리들이 늘 쓰는 한국특유의 순수한 말을 늘 하게 되면 좋은 말이 절로 된다. 복은 절로 받는다.

 

 

3). 그 물 하마임

 

정관사가 붙으며 짧게 발음되는 그 물 םימה 하마임은 특정한 사건과 관련되는 천하의 물 중 하늘 아래 그 물이다. 이 물은 꿈이 일어선다는 의미에서 찾아진다. 아브라함은 마음을 모아 · 이 물을 모아 일어 섰.

물은 하늘 위의 물과 하늘 아래의 물이 있는데 하늘아래 곧 천하의 하는 밑에 חתמ 미트하트로 발음된다. 우리말에는 밑에라는 말이 있다. 닿았다 תחב 타하트도 된다. 그 밑에 닿은 물에 םימה 하마임이 있다. 40일 동안의 홍수 그 물 םימה 하마임이다. 그 물 םימה 하마임150일 동안의 대홍수 그 물 םימה 하마임이 하나님 명령으로 물러간 그 물 םימה 하마임이다. 차츰 없어진 그 물 םימה 하마임이다. 물이 차츰 마르는 그 물 םימה 하마임 다시 목마르리니!이다. 지면에 걷힌 그 물 םימה 하마임이며 하갈의 가죽부대 안 그 물 םימה 하마임이다.

이 아랫물의 아래 물 반대는 위 물이 아니라 알로 표현된다. 하나님께 번제 드려지는 알 물 사역이다. 하나님에 의해 일어선 물 םימה 하마임이다. 모세가 바다 위로 손을 내밀자 애굽 군대 위에 덮여진 그 물 םימה 하마임이다. 그 물 하 마 임은 물 사역자가 쓴 물에 나무를 던지면 먹는 그 물 םימה 하마임이 된다. 여호와의 궤를 멘 제사장들의 발바닥이 요단 물을 밟고 멈추면 물이 끊겨지는 그 물 하 마 임이다. 엘리야가 겉옷으로 이리저리 치는 그 물 물 םימה 하마임이 되어 갈라지는 그 물 물 םימה 하마임이다. 고치는 그 물 םימה 하마임이다. 단 둘레에 가득한 그 물 하마임이다. 홍수로 인간을 멸하지 않으신다는 언약 그 물 물 םימה 하마임이다.

물은 윗물이나 아랫물이나 모두 사역하는 물이다. 그 물 물 םימה 하마임은 하늘과 땅을 구분한다. 많은 양의 대 홍수로 번제 드려지는 하나님의 위력을 사역한다. 사람의 삶 또한 하나님의 편에 설 때 말씀 사역자 단 물이 된다.

 

4). 그 물 하 마 아 임

 

완만하고 길게 발음하는 그 물 םימה 하 마 아 임은 하늘 궁창 가운데의 그 물 םימה 하 마 아 임이다. 방주가 뜬 그 물 이며 잡신을 덮는 그 물 םימה 하 마 아 임이다. 이삭 그 물 םימה 하 마 아 임이다. 그 물 םימה 하 마 아 임은 하나님의 신이 수면에 있어서 하나님이 백성에게 베푸시는 물 위의 사랑이 있다. 예수님이 베드로야 물 위로 걸으라 하심에 물 위에 걸어가게 한 물의 사역 םימה 하 마 아 임.

물의 사역은 사람들이 세상 밑 · 아래를 내려다보며 두려워하면 빠지는 물이다. 성경은 뚜렷이 물이 쌍수인 이유를 위로 하나님을 쳐다보면 꿈이 일어서고 아래를 내려다보면 공포와 두려움으로 물에 빠지게 한다. 물은 사랑과 말씀의 전달을 뚜렷이 한다. 목표가 있는 삶은 세상에서 일어나는 삶이다. 걱정과 공포와 두려움으로는 일어설 수 없다.

 

 

2. · 복수複數

 

히브리어 물은 쌍수 말고도 복수가 있다. 물을 하나 둘로 셀 수 없지만 성경에는 복수 물이 있다. 물 바다 םימי 얌밈과 나날들 םימי 얌임 발음이다. 똑 같은 히브리어지만 발음부호표시에 의해서만 다른 뜻을 지닌다.

아주 시적이다. 인간의 삶이 바다의 삶이다. 물의 복수인 바다 םימי 얌밈과 나날들 םימי 얌밈은 모두 노아 홍수와 관련된다. 목적형 ל 라메드 용법을 사용하여 이 세상의 거친 파도를 없애주시겠다신다. 물로 말하면 소금물인 먹을 수 없는 물을 먹을 수 있는 물로 만드실 때 이 표시 라메드 ל가 바다 םימי 얌밈과 나날들 םימי 얌밈 모두 같이 사용한다.

사람들은 나름대로 삶의 목적을 둔다. 부모님은 자식들을 위한 삶을 산다. 자식을 가진 부모님들은 사랑하는 자녀를 위한다.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세상의 파도를 충분히 이겨나갈 수 있는 힘을 얻는다.

 

3. · 단수單數

 

1). 하나님의 강 푸르고

 

성경에서 물이 단수로 될 때에는 하나님의 강 푸르고 גלפ 페레그이다. 하나님은 강에 물을 대어 하나님의 강을 푸르게 하시면서 땅을 우리에게 주시었다. 하나님 말씀 주야로 묵상하는 자에게 그 시냇가를 푸르게 גלפ 페레그 하시었다. 시냇가에 나무가 푸르게 된다. 하나님 강이 푸르게 גלפ 페레그 흐르기 때문이다.

이 강은 푸르고 גלפ 페레그가 기본형이다. 하나님만이 푸르게 하실 수 있는 하나님의 강이다. 사랑의 강은 푸르게 גלפ 페레그 흐른다. 입 파아 פ 파아에 목적사가 붙어서 푸르게이다. 나누어 주시는 선물을 받았음으로 고마워하는 입이다. 입으로 말 하는 일이 하나님 강 푸르게 גלפ 페레그이다. 푸르다 · 파랗다 · 새파랗다 · 파란 · 파랗게 · 높푸르다 · 늘 푸르다 · 푸르게이다.

 

2). 하나님의 강인 내 강과 일반 강

 

하나님의 강은 남의 강이 아니다. 내 강이다. 내 강은 내가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은혜를 갚는 푸르게의 강이다. 감히 내 강이 된 이 강은 졸졸 흐른다. 시냇물이 졸졸 흐른다. 발음이 나할이다. 내 할 일! 푸르게 흐르는 시냇가의 삶은 내 삶이다.

강에는 에덴의 강 넷과 시냇물 לחנ 나할이고. רהנ 나하르이다. 강에는 나일강 예오르 · 요단강 야르덴 · 우물 브엘 · 새벽 우물 샘 모자 · 더러움을 씻는 지혜의 샘 마코르 · 샘 우물 엔 등이 있다. 모두 단수이다. 때문에 성경에서 제시하는 단수의 물들은 물 하나하나 낱개가 아니라 이 물이 낱낱이 모이어 흐르는 강 하나님의 일을 하는 단 하나의 강 단수의 강 רהנ 나하르이다.

물이 모여 있는 종류는 졸졸 흐르는 시냇물 לחנ 나할 · 큰 강 רהנ 나하르이다. 이 두 차이는 시냇물 나할은 졸졸 흘러서 영원한 집에 들고픈 시냇물이고 강 나하르는 영원히 숨 쉬는 나하르이다. 이 둘은 모두 하나님의 이야기를 가지고 있다. 나일강 예오르 ראי 예오르도 그렇다. 하나님이 명령하여 있는 강이다. 어두에 하나님이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손 י 로 하나님 일을 하는 강이다. 나일강도 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을 죽이려 뒤 쫓아 오는 애굽 군대를 물속에 넣었다. 요단 강 역시 마찬가지다.

큰 강들이 단수로 제시되는 이유는 하나님이 그 강을 전체로 움직이심에서이다. 물의 움직임으로 흘러가는 이유는 하나님에게로 가기 위하여서다. 물이 강을 지나 바다로 흘러간다는 통념을 깨고 성경의 강은 하나님을 향한 곳 예루살렘으로 흘러가기 위해 흐른다. 이때 강은 하나님이 숨 쉬게 하기 때문에 살아 있다. 살아있어서 주위의 나무들과 풀들과 고기들을 살게 하는 물의 사역형이다. 물은 홀로 살아 있는 것이 아니라 어울려 너와 나의 구별 없이 하나가 되어 흐른다. 온 산천에 살아있는 것들을 푸르게 하는 하나님의 강이다.

우리가 물하고 늘 말 하는 이 물 발음 할레 할례이다. 히브리시람 들이 늘 물 하고 말 했던 할레를 우리는 할레 할레 하며 상대방의 의사를 물어보며 말로 축복 받는다. 우리가 복 받는 이유이다. 자연적으로 하나님의 백성들이 되는 한국인들은 늘 물을 쓰고 또 쓰고 그리고 물 없이는 못살기에 물을 아낀다. 늘 쓰는 이 할레 발음이 어디에서 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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