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학방송(DSB) 문인글방_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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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메인 > 문인글방_시 > 상세보기
"알립니다"
문인글방에 글(작품)을 올릴 때 연가 행 구분 없이 글이 딱 붙어버리는 현상이 있습니다.
그래서 매 문장(행)마다 끝에 꺽쇠 '<' 와 영문 'br' 그리고 꺽쇠 '>' 를 순서대로 표기해주시고
연 구분이 할 때는 '<' 와 영문 'br' 그리고 '>' 를 두 번 적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행과 연 구분이 잘 될 것입니다.

만해 한용운 생가/ 해련 류금선
2023-06-04 17:25:14
yougs

■ 諧蓮 류금선
△필명(아호):해련
△강원도 홍천 출생
△《문학21》 시 등단(2006)
△노원문인협회 부회장·시분과회장·이사. 계간문예 이사
△한국문인협회, 노원문인협회, 서정문학작가회, 한국문학발전포럼 회원
△노원문학상 수상
△시집 『목련꽃 사연』, 『풀잎에 스미는 초록 빗방울』
조회:1078
추천:79

만해 한용운 생가/해련 류금선


큰뜻 품었던
초라한 작은 초가집
눈빛 맑은 영정 하나


님을 만나러 가는 길목
님의 침묵처럼
눈보라로 휘날렸습니다


눈바람 속
민족 시비공원에는
님의 향기
하얗게 묻어나고


마음 속 진리를
꺼내고 싶어
님을 마음에 품은 하루
감회만큼 성장한
시어들을 만나고 왔습니다.

2009.12.
(2014.노원문학 6호)

   메모
ID : 김병래    
2023-08-02    
20:56:53    
아주 훌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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