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학방송(DSB) 문인글방_시
역사는 기록이다. 기록은 역사다. 한국문학방송의 기사는 곧 대한민국 문학의 역사다.
HOME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등업신청/기타문의]
로그인 회원가입
회원가입


한국문학방송은 지상파방송 장기근무경력 출신이 직접 영상제작 및 운영합니다
§사이트맵§ 2023년 9월 28일 목요일

한국문학방송작가회
카페


DSB 문인 북마크페이지


전자책 출간작가 인명록



시조
동시
영시
동화
수필
소설
평론
추천시
추천글
한국漢詩
중국漢詩
문학이론

홈메인 > 문인글방_시 > 상세보기
"알립니다"
문인글방에 글(작품)을 올릴 때 연가 행 구분 없이 글이 딱 붙어버리는 현상이 있습니다.
그래서 매 문장(행)마다 끝에 꺽쇠 '<' 와 영문 'br' 그리고 꺽쇠 '>' 를 순서대로 표기해주시고
연 구분이 할 때는 '<' 와 영문 'br' 그리고 '>' 를 두 번 적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행과 연 구분이 잘 될 것입니다.

산사에서
2023-04-19 12:08:37
김병래

■ 김병래
△《문예시대》에서 시, 《문예운동》에서 수필로 등단
△알바트로스 시낭송 자문위원
△부산시인협회, 부산문인협회, 청하문학회 회원
△KBS부산방송 아나운서 부장 역임. 경성대 사회교육원 스피치지도교수
△가산문학상 수상
△시집 『떠남의 의미』, 『아버지의 노래』, 『내가 사랑하는 세 여인』
△수필집 『아나운서와 술』
△일반서 『생활에 필요한 으뜸 화법』
조회:182
추천:6
산사에서 김 병 래 산사에서 큰 스님이 그러네요 마음을 비우면 참된 길이 보이고 무거운 짐을 벗으면 고운 꽃이 피어나고 욕심을 버리면 맑은 샘물이 흐르고 시기와 질투를 버리면 찰나로 이어진다고

   메모
ID : 김병래    
2023-04-19    
12:23:56    
산사에서
김 병 래

산사에서 큰 스님이
그러네요

마음을 비우면
참 된 길이 보이고

무거운 짐을 벗으면
고운 꽃이 피어나고

욕심을 버리면
맑은 샘물이 흐르고

시기와 질투를 버리면
찰나로 이어진다고
참된길이 보이고
추천 소스보기 수정 삭제 목록
다음글 : 사랑은 하나 이별을 둘 (2023-05-09 11:36:51)
이전글 : 허브나라/해련 류금선 (2023-03-12 17:38:09)

새 문인글방(한국사랑N)으로 바로가기 (아래 배너 클릭)

한국사랑N(http://kln.kr)에 새로운 문인글방이 개설됐습니다.
 
사이트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독자투고 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