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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새의 자리/석송 이규석
2022-11-20 16:20:26
galcheon44

■ 이규석 수필가
△경기 용인 출생
△서울 문리실과대(명지대 전신) 졸업
△《한국작가》수필 등단
△한국작가 동인회장
△한국문인협회, 성남문인협회, 한국작가, 반달문학회 회원
조회:237
추천:9
틈새의 자리 옳고 그름은 가려져야하는게 언론의 목적인 것은 맞는다 허나 가장의 헛점이라면 파헤치기보담 미화시킬 수 있다면 그것이 언론의 자유가 되고 추구하고자하는 대답이라고 해야지 언론의 자유 신봉하며 얻어내는 기쁨 참을 수 있으면 흥함이 있을 것이고 화를 부르면 망한다는 사실에도 틈새의 사이는 길고 짧을 수도 있다. 우리는 삶의 기대치를 원하면서도 평탄해지기 바라는 참 모습이 되리라 잘되고 못됨을 험 집에 비춰놓고 본다면 속사정을 길거리에 던져놓는 것이고 어둠에 사정은 밤이 되어야 알아도 햇빛은 낮이 되어도 그림자 지울 수 없어 뒤집어 잘못을 탓하는 거 멈춰야지 바로 세운다면 행복을 다둠을 수 있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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