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학방송(DSB) 문인글방_시
역사는 기록이다. 기록은 역사다. 한국문학방송의 기사는 곧 대한민국 문학의 역사다.
HOME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등업신청/기타문의]
로그인 회원가입
회원가입


한국문학방송은 지상파방송 장기근무경력 출신이 직접 영상제작 및 운영합니다
§사이트맵§ 2023년 2월 05일 일요일

한국문학방송작가회
카페


DSB 문인 북마크페이지


전자책 출간작가 인명록



시조
동시
영시
동화
수필
소설
평론
추천시
추천글
한국漢詩
중국漢詩
문학이론

홈메인 > 문인글방_시 > 상세보기

새 문인글방(한국사랑N)으로 바로가기 (아래 배너 클릭)

한국사랑N(http://kln.kr)에 새로운 문인글방이 개설됐습니다.

마스크의 고마움/석송 이 규 석
2022-10-30 13:52:34
galcheon44

■ 이규석 수필가
△경기 용인 출생
△서울 문리실과대(명지대 전신) 졸업
△《한국작가》수필 등단
△한국작가 동인회장
△한국문인협회, 성남문인협회, 한국작가, 반달문학회 회원
조회:139
추천:10
마스크(mask) 마스크 너무 고맙다. 숨쉬기가 조금은 불편했지만 그것에 비하면 마스크는 효자다 마스크가 아니었다면 19 코로나에 감염 돼 힘들고 고통으로 생명을 잃어버릴지도 무서운 독감 계절이다. 19 코로나와 독감은 형제 간 마스크를 써서 생명을 지켜내자 마스크를 계속 쓴다면 행복한 가정을 지켜줄 것이고 생명의 존엄성을 몸으로 느낀다. 마스크를 써서 안전한 내일을 보장 받는다면 그것이 사랑하는 사람을 지켜주는 거다

   메모
추천 소스보기 수정 삭제 목록
다음글 : 수면의 사계절/서당 이기호 (2022-11-11 11:56:22)
이전글 : 자중하자/석송 이 규 석 (2022-10-30 13:03:28)

새 문인글방(한국사랑N)으로 바로가기 (아래 배너 클릭)

한국사랑N(http://kln.kr)에 새로운 문인글방이 개설됐습니다.
 
사이트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독자투고 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