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학방송(DSB) 문인글방_시
역사는 기록이다. 기록은 역사다. 한국문학방송의 기사는 곧 대한민국 문학의 역사다.
HOME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등업신청/기타문의]
로그인 회원가입
회원가입


한국문학방송은 지상파방송 장기근무경력 출신이 직접 영상제작 및 운영합니다
§사이트맵§ 2023년 3월 27일 월요일

한국문학방송작가회
카페


DSB 문인 북마크페이지


전자책 출간작가 인명록



시조
동시
영시
동화
수필
소설
평론
추천시
추천글
한국漢詩
중국漢詩
문학이론

홈메인 > 문인글방_시 > 상세보기

새 문인글방(한국사랑N)으로 바로가기 (아래 배너 클릭)

한국사랑N(http://kln.kr)에 새로운 문인글방이 개설됐습니다.

웃음꽃에 정겹다/서당 이기호
2022-10-20 13:59:41
leegih5

△시인, 수필가, 평론가   
△동국대 대학원. 미국 IAEU 명예문학박사
△파평중학교, 성남정보산업고등학교 교장 역임
△한국문인협회 상벌제도위원, 표암문학회 이사. 원광문학회 이사, 안성문인협회장 역임
△국제문화예술협회 경기도지회장. 한국미소문학 고문
△안성시 문화상, 대한민국 문화예술 대상, 한국미소문학 문학대상 외 다수 수상
△시집『마음의 등불』,『임진강에서 바라보는 고향언덕』,『철마는 달리고 싶다』외 다수
조회:243
추천:27
웃음꽃에 정겹다/ 서당 이기호// 출근 버스안/얼굴 익은/분네 앉아있다//출발하는 차/손든 아낙은/익살스럽게/웃음꽃 피우며/인사를 한다//익살꾸러기/아낙네는/어디서 외박하고/이차를 타느냐/웃음꽃 피운다//청륭 가는 버스안/따뜻한 기운/햇귀처럼 감돌고/웃음꽃에 정겹다.

   메모
추천 소스보기 수정 삭제 목록
다음글 : 자중하자/석송 이 규 석 (2022-10-30 13:03:28)
이전글 : 버리지 못하고 (2022-10-17 16:21:34)

새 문인글방(한국사랑N)으로 바로가기 (아래 배너 클릭)

한국사랑N(http://kln.kr)에 새로운 문인글방이 개설됐습니다.
 
사이트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독자투고 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