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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2
2022-09-06 06:02:55
mjh022

■문재학 시인
△경남 합천 출생
△건국대 졸업
△《한맥문학》시,《동방문학》수필 등단
△한국문인협회, 서정문인협회 회원
△시집『삶의 풍경』
△공무원으로 정년퇴임
△녹조근정훈장 수훈
조회:258
추천:11
태풍 2 소산/문 재학 평범한 일상에 하늘이 내리는 무서운 공포 나무가 뿌리 채 뽑히고 산사태가 일어나고 하천이 범람(氾濫)하여 농경지가 침수되는 등 삶의 근간을 송두리째 앗아가는 자연재앙 험난한 시련에 노심초사(勞心焦思)의 마음은 핏발을 곤두세우게 한다. 어둠을 흔드는 세찬비바람 둔탁하게 들리는 낙수(落水) 물소리에 뜬눈으로 새우는 밤 길기도 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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