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학방송(DSB) 문인글방_시
역사는 기록이다. 기록은 역사다. 한국문학방송의 기사는 곧 대한민국 문학의 역사다.
HOME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등업신청/기타문의]
로그인 회원가입
회원가입


한국문학방송은 지상파방송 장기근무경력 출신이 직접 영상제작 및 운영합니다
§사이트맵§ 2022년 7월 06일 수요일

한국문학방송작가회
카페


DSB 문인 북마크페이지


전자책 출간작가 인명록



시조
동시
영시
동화
수필
소설
평론
추천시
추천글
한국漢詩
중국漢詩
문학이론

홈메인 > 문인글방_시 > 상세보기
DSB 전자책 발간 현황
DSB 전자책 발간 현황
DSB 전자책 판매정산 페이지
도서판매/온라인강좌

전자책 제작·판매·구매의 모든 것

사이버문학관

"이곳은 등단문인의 글방입니다"
한국문학방송작가회 정회원과 기타 등단문인으로서 문학방송에 소정의 인준(등업) 절차 후 글쓰기가 가능합니다
(이 글방에 글을 올린다 해서 한국문학방송작가회 회원이 자동적으로 되지는 않습니다.)
※ 글방 등업 신청 : poet@hanmail.net / 단, 한국문학방송작가회 정회원 가입은 이옥천 회장(lokchun@hanmail.net)에게 하시기 바랍니다.
-----------------------------------------------------------------

([특별공지/주의사항] ★'글쓰기 창' 글 워딩(입력)을 정상적으로 하시려면 클릭)http://dsb.kr//bbs_detail.php?bbs_num=16054&tb=muninpoem&b_category=&id=&pg=1

★★ 문인글방에 글 올리실 때 줄이 붙지 않도록 하려면 ★★ 인터넷브라우저를 반드시 "익스플로러(explorer)"를 통해서 들어가셔야 합니다. 크롬으로 접속하면 줄 띄우기가 안됩니다. 네이버에서 "익스플로러"를 검색하셔서 최신버전 11을 다운로드 받아서 설치한 후 바탕화면에 생긴 그 익스플로러 아이콘을 눌러서 브라우저를 띄워 문학방송에 접속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래야만 행 구분 줄이 붙지 않게 됩니다. 한국문학방송 홈페이지(게시판)가 익스플로러 기준으로 개발(설계)됐기 때문입니다.

그 때도 그랬지/석송 이 규 석
2022-05-21 12:01:44
galcheon44

■ 이규석 수필가
△경기 용인 출생
△서울 문리실과대(명지대 전신) 졸업
△《한국작가》수필 등단
△한국작가 동인회장
△한국문인협회, 성남문인협회, 한국작가, 반달문학회 회원
조회:107
추천:6
그 때도 그랬지 석송 이 규 석 50년대 후반 정치판은 그 때도 지금과 현실이 독같았지 60년대 초반 자고나면 당리당략으로 서로서로 싸우기만 했지 배고파 울부짖는 민생의 아비귀환 안중에도 없고 국가적인 가난은 불쌍하기가 세계에서 으뜸이 아니었나 그 때 정치인들은 맨날맨날 네가 잘했니 니가 무얼 했니 정말 한심해서 볼 수 없었으니 참다못한 군인들이 새벽에 일어난거야 민생은 배고파서 마구 쓸어지는데 정치인들은 지 잘났다고 난장판을 벌리니 어쩔 수 있나 다 잡아 처넣어야지 걸음아 나 살려라 삼십육개줄행랑이라 그 때와 지금이 무엇이 다르단 말인가 자기들 밥그릇 챙기기에 혈안이니 제발 정신차려서 민생을 보살펴주거라 내일을 처다보는 젊은 눈과 귀가 열려있다는 사실 거짓말 공장 이제 당장 문 걸어 잠그고 미래의 대한민국을 선진국으로 만들자

   메모
ID : galcheon44    
2022-05-21    
12:08:30    
불체포특권이란 올가미에 세상 다 얻은 듯 거짓말을 밥먹듯이 한다면 망한다. 정신차려야한다.
민생의 삶을 윤택하게 만들고 정의를 위해 일하라 뽑아줬더니 한다는 짓이 없는 말 만들어 상대를 음해하는 못된 버릇뿐이니 당장 멈추고 내일을 위한 대한민국의 비전을 앞 당기는 모습 보여주자.
추천 소스보기 수정 삭제 목록
다음글 : 은행나무 낙엽길/서당 이기호 (2022-05-22 11:22:34)
이전글 : 다도해 풍광 (2022-05-21 06:45:18)

[특별공지]댓글에는 예의를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부지불식간에라도 작가의 기분을 상하게 하거나 사기를 꺾지 않게 각별한 유념 부탁드립니다. 글방의 좋은 분위기 조성을 위한 목적상, '빈정거리는 투'나 '험담 투'류의 댓글 등 운영자가 보기에 좀 이상하다고 판단되는 댓글은 가차없이 삭제할 것임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그것이 한국문학방송의 가장 큰 운영방침입니다. 비난보다는 칭찬을! 폄훼보다는 격려를! (작가님들께서는 좀 언잖은 댓글을 보시는 즉시 연락바라며, '언제나 기분좋은 문인글방'을 위해 적극 협조바랍니다. "타인의 작품에 대한 지적은 함부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감상차원의 댓글도 아주 조심스럽고 또 조심스럽게! & 겸허한 자세로~!" 항상 타인의 입장을 먼저 배려하는 미덕을 가지십시다. 기타 (작품 또는 댓글 중)욕설 또는 저속한 언어, 미풍양속에 반하는 표현 등의 글도 삭제합니다.
◐댓글 말미에는 반드시 실명을 밝혀주시길 바랍니다. 실명이 없는 댓글은 무조건 삭제합니다.
 
사이트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독자투고 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