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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체포 특권/ 석송 이 규 석
2022-05-17 09:10:01
galcheon44

■ 이규석 수필가
△경기 용인 출생
△서울 문리실과대(명지대 전신) 졸업
△《한국작가》수필 등단
△한국작가 동인회장
△한국문인협회, 성남문인협회, 한국작가, 반달문학회 회원
조회:90
추천:4
불체포 특권 석송 이 규 석 사람의 모습이 다른거냐 아니 태어날 때 다른 것이 무어냐 너들은 무엇이 달라 딴 세상에서 사는 거냐 태어날 때 모습도 같고 살아가며 행동도 다른것이 하나도 없거늘 무슨 권리로 사람 차별을 하는 건데 인간은 태어날 때 부터 누려야 할 권리가 모두 똑같다고 했거늘 다른 것이라면 먹고 싸는 것 뿐인데 잘난것도 없는데 국민의 대표라고 뽑아주니까 불체포특권을 누리면서 잡혀가지 않고 누군 잘못하면 그자리에서 잡혀가니 지네들 잘난것이 하나도 없거늘 죄 지면 누구를 막론해 죄값 받어야하고 거짓말을 지꺼리는 거 중지해야하는 것이다. 그렇게 사는 세상이 우리 모두 다 함께 사는 아름다운 사회이며 민생과 특권층들의 계급적인 환경을 타파하는 것이 모두가 누려야할 행복추구권이니라

   메모
ID : galcheon44    
2022-05-18    
14:42:24    
국민이 나라 살피며 잘 살게하라 뽑아줬더니 이건 막말을 벗삼아 민생위에 군림하려는 것이 참으로 거치장스럽다. 저들은 쌍소리 없는 말도 만들어내도 괜찮고 죄를 져도 법망을 벗어나고 민생은 허상으로 하늘 처다보는 꼴이니 이것부터 고쳐야한다. 없는 말 만들어 민생들에게 불안을 줘도 죄값을 안 받는다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국회의원 권리를 그렇게 비정상으로 만든것 자체를 빨리 없애야한다.
ID : galcheon44    
2022-05-20    
08:47:07    
자기들의 권리가 아니다. 국민들의 눈과 귀 속임으로 포장하고 사회를 혼란으로 이끌어 자기 자신을 우월감으로 만들어놓기위한 야바위의 일종이라면 이제 국회의원들의 불체포특권은 지금 당장 폐기해야 마땅하다고 본다. 여러분 찬성의 목소리로 폐기처분하는 목적을 달성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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