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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01 이후)


밥상풍속도
2018-10-12 16:59:49
김병래

■ 김병래
△《문예시대》에서 시, 《문예운동》에서 수필로 등단
△알바트로스 시낭송 자문위원
△부산시인협회, 부산문인협회, 청하문학회 회원
△KBS부산방송 아나운서 부장 역임. 경성대 사회교육원 스피치지도교수
△가산문학상 수상
△시집 『떠남의 의미』, 『아버지의 노래』, 『내가 사랑하는 세 여인』
△수필집 『아나운서와 술』
△일반서 『생활에 필요한 으뜸 화법』
조회:107
추천:5

 

 

  밥상 풍속도

                   청니 김 병 래

 

가지 가지의

꽃들이 피어있네

 

하얀싸락눈 같은

이팝꽃도 피어있고

 

붉은석류 같은

심채꽃도 피어있고

 

들녘의 풀 같은

나무새꽃도 피어있고

 

검은구름장 같은

돌김꽃도 피어있고

 

파란바다 같은

등푸른꽃도 피어있고

 

옥수저 같은

고운 얘기꽃도 피어있네



   메모
ID : galcheon44    
2018-10-12    
22:23:34    
요즘! 작품을 많이 쓰시는 걸 보니 너무나 열심히 작품활동하시는 것이 보입니다.
세월은 누가 나를 잡아첸다고 하더이까? 멈추지않고 넘어가는 서산 햇살은 오늘도 변치않고 지나갑니다. 그래!
하루가 또 지나가는 것이지요. 청니선생의 활동이 정상화되어 감사한 마음입니다. 청니선생이 잠잠하면 웬지 걱정이
앞서서 하는 말입니다. 건강합시다. 언젠가 srt를 가까운 동탄역에서 타고 부산진역엘 갈것입니다. 그 때 만납시다.
ID : 김병래    
2018-10-13    
13:17:23    
항상 좋은 격려의 말씀을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작품을 많이 쓰지는 않고 그저 여유가 있으면 한 줄 긋곤 합니다
아직도 몸에 이상 때문에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시간나면 뵙기로 하지요 건강과 행운을 빕니다.
ID : galcheon44    
2018-10-14    
09:46:02    
청니선생님! 아직도 한 번 만나뵙지 못했습니다.
이번 10월 18일날 동탄 우리집 옆에서 출발하는 srt고속열차로
부산진역 12시경 도착하려고 합니다. 나와 막연한 친구인 양승본소설가와 둘이 함께 하는 자리입니다. 얼굴뵙고
허심탄회하게 떠들면서 내가 가지고 가는 강화인삼막걸리를 겉드려 점심식사를 하며 회포를 풀고 5시 열차로
올라오려고 합니다. 시간이 허락하시면 자리를 함께 하시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10월18일(목요일)12시경도착
ID : 김병래    
2018-10-15    
10:26:14    
그렇군요 그런데 어쩌죠 그날은 대전에서
전에 함께근무하던 아나운서들 모임이 있습니다
마치고 저녁 일찍 부산에 오면 연락 드리겠습니다 구체적인 것은 전화로 통화 했으면 합니다.
ID : galcheon44    
2018-10-17    
05:19:57    
네! 그렇습니까?
혼자가기는 그렇고해서 소설가로 이름이 있는 친구에게 부탁 자갈치시장에 가서 회나 먹고 오자고 했지요!
본 목적은 청니선생 얼굴보자는건데 안계신다고 하면 다음기회로 하겠습니다. 제 자신도 요즘이 무척 바쁜 시간이지요
주말마다 주례집전하러다니고 중간에 강의도 있고 행사가 많아서 죄송합니다. 좀 한가할 때 내려갈까합니다. 건강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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