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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이 여물다/석송 이 규 석
2017-12-12 05:56:09
galcheon44

■ 이규석 수필가
△경기 용인 출생
△서울 문리실과대(명지대 전신) 졸업
△《한국작가》수필 등단
△한국작가 동인회장
△한국문인협회, 성남문인협회, 한국작가, 반달문학회 회원
조회:739
추천:38

 

 

 

 진실이 여물다.

 

                                             석송(石松)이 규 석

상상(想像)의

나래를 무한 편다는 거

꿈틀거리려는 작은 질서의 시작이며

생(生)의 모습

메-타인지 능력의 수준

알 수 있는 것들에 대한 통찰력이다.

 

생활의 일상

울타리 안에 진풍경이듯

고난 이긴 삶의 진실은 승자의 환호

질곡의 시대

그릇이라고 칭해야 옳다

무엇이든 담아낼 수 있는 뜻이 되니

 

살아온 세월

무엇이든 그렇게 논하면

감정욕구 뿜어내는 이미지가 되는데

탓하지 마라

세상을 유희하는 곳이라

지저분보다는 아름다움이 늘 존재해

 

행복하다고

말하는 틈새의 아집 

입가 엷어진 하얀 미소 가득 마신다.

어둠 담아놓 

기회의 참모습으로

삶의 창문 두드리는 이음매가 되리라.

 

 

 



   메모
ID : 김병래    
2017-12-12    
09:00:27    
달가에 머문 구름처럼 구구절절
가슴에 와 닫는 시어들이
참 곱기만 합니다
사물을 조형화해서
시어들로 멋지게 구성함은
석송님의 독창적인 시법인 줄 압니다.
날이 춥습니다 건강에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제몸은 아직도 찬서리가 녹지 않고 있습니다.
ID : galcheon44    
2017-12-12    
13:24:13    
김병래선생! 큰일이군요! 그렇게 오래 고생을 하시니 말입니다. 그 뭐시기 대상포진이 몸에 균형이 크게 문제가 된다고?
영양에 문제가 있는지 확인해보세요! 혼자라도 몸보신에 좋다는 보신탕 그거 잡수시면 어떨지? 석송은 권해드리고 싶어요.
석송은 여름엔 3일에 한번 요즘은 10일정도에 한번 이상하게 생각할 일이 아닙니다. 내 몸이 건강해야 합니다. 그래야
가정이 화목하고 내 마음이 편합니다.그리고 주변의 친구들도 꼬이게 마련입니다. 그래선지 일주일에 주례집전을 2~4회
하면서 건강하게 체육관에 나가 아침6시부터 8시까지 베드민턴을 내리칩니다. 병래선생이 아프다니깐 염려가 됩니다.
우리는 이제 중노인네인데 더 무엇을 바라고 돈을 아낍니가? 내가 건강해야 돈도 필요하고 가족도 있는거지요...
잔소리로 받지마시고 그냥 건강하게 기분 좋게 하루를 사는 모습으로 남은 시간을 보내야 그게 행복으로 가는 길입니다.
이제 미련남기지말고 천천히 준비를 해야합니다. 아직이라는 말은 잘못이고 지금이 적기라고 생각한다면 살고 죽은 것
그렇게 미련을 두지 말아야합니다. 병래선생님! 우리 나이가 어느듯 75라는 숫자입니다. 언제 이렇게 많이 걸어왔는지?
더 걸어가야할 길은 이제 12% 납았습니다. 글을 쓴다는 건 취미생활에 하나고 오직 건강에 최선을 다해야합니다. 석송
ID : 김병래    
2017-12-12    
16:36:37    
참 고마운 말씀 고맙습니다
착실히 준비하고 건강을 찾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얼마전까지만해도 비록 가난할 지언정
남한테 저의 건강을 자랑했는데 그게 아니군요
세월이 무섭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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