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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핀 꽃시
2014-07-05 18:01:49
hananim

■ 이영지(Lee Yeong Ji) 시인(poet)
△경북 영주 출생
△서울문리사범대 국어과, 명지대 대학원 국문과(문학박사). 서울기독대학원(철학박사)
△서울기독대학원 학술원 강의, 명지대 사회교육원 문예창작과 주임교수 역임
△《시조문학》에서 시조, 《창조문학》에서 詩 등단
△《창조문학》편집부국장.《말씀과 문학》편집국장. 한국창조문학가협회 사무국장.
△한국시조시인협회, 한국문인협회 회원
△영예문학교회 담임목사(자비량교회운영)
△한국창조문학대상, 추강시조문학상 수상
△시집『하오의 벨소리』,『행복의 순위』,『행복 행 내 님 네』외 다수
△이론서『한국시조문학론』,『이상 시(李箱詩) 연구』,『시조창작 리듬 론』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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놋뱀사건은 제목이 너무 무겁기에 '사랑이 꿈을 들자’와 ‘오-꽃시’로 우선 시작합니다.

       1.사랑이 꿈을 들자

구름의 손을 펴서 빛살을 안아들며
높이 뜬 하늘에서 사랑이 꿈을 들자
장대는 하늘닿는다 꿈의 햇살 나온다

       2. 오 – 꽃시
하늘에 눈을 넣어
꽃시가 피어난다

물줄기 물의 날개 기둥을 세우고
바람의 바람몰이로 둥둥 뜨는
바람가슴
꽃시

구름이 하얀 등을 들이댈수록
꽃가슴이 피는
꽃시

마음에 꽃을 담는 나날이 많을수록
사랑가슴이 피는
꽃시

꽃시인이 꽃을 들고 시를 쓰는
하늘 중간쯤에
긴 장대 깃으로 시 한 획을 뽑자
빠알간 꽃시
시인만 바라볼 수 있는
꽃시
꽃밭을 떠나 하늘밭에 오른
꽃시

 모세와 놋뱀 - 민 21:4-9
사랑아 사랑아 46
           - 죄를 짓고도 살다 (20140713) 李英芝

 


이 세상에 죄가 오게 된 것은 하와가 뱀의 유혹에 넘어가 에덴동산에 있는 실과를 따 먹게 된 것이라는 성경이야기를 비록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일지라도 익히 아는 일이다. 이로하여 하와가 남편 아담에게 생명나무 실과를 따 먹게 히고 그로하여 아담과 하와는 에덴동산에서 쫒겨남으로써 문학가들은 실낙원이라는 작품을 쓰게 되고 뭐 이런이야기들은 전 세계에 알려져 있는 일이다.
오늘은 이런이야기와는 달리 성경의 구약에서 애굽에서 탈출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죽지 않고 살아나는 이야기를 제시한다. 바로 민수기 21 4-9절은 구약에서의 예수그리스도가 십자가에 달리게 됨은 죄를 지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살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는 아주 중요한 문장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홍해를 건넌 후 제일 먼저 마음이 상하게 된다고 성경은 제시하는데 그것은 길 선택에서부터 홍해길로 가려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마음과 모세가 인도하는 광야길로 가는 길의 2회 리듬으로 시작된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을 향하여 가는 길은 질러가는 홍해길의 지름길이 아니라 광야길로 들어서게 되고 이에 그들은 모세를 원망하게 된다. 많은 원망이 쏟아지자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불뱀에 물려죽게 하신다. 죽는 일이 겹치자 이스라엘 백성들은 기도해 달라고 모세에게 부탁한다. 성경의 전매특허힌 두 번째 방법의 연속, 다름아닌 첫째 홍해길이 아닌 두 번째의 광야길로 들어서는 일과 그리고 기도(민 21:7) 또한 반복리듬으로 된다. 첫 번째는 이스라엘백성들이 잘못을 뉘우치고 목사, 곧 신앙영웅을 향하여 우리가 잘못하였으니 하나님께 기도하여 달라는 것과 이에 응하여 신앙영웅 모세가 기도하는 일의 두 가지 기도이다. ‘기도’의 히브리어는히트팔렐이며 둘째번 이들의 말을 듣고 모세가 기도할 때의 ‘기도하매’ 바이트팔렐이다. 이 둘의 차이는 첫 번째의 문법 ‘기도하여’ 달라할 때의 ‘기도의 명령형이다. 두 번째 모세의 ‘기도하매’의 ‘바이트팔렐’ 이다. 이 둘의 차이는 첫 번째의 문법 ‘기도하여’ 달라할 때의 ‘기도하여’는 의 명령형이며 두 번째 모세의 ‘기도하매’ ‘바이트팔렐’은 지금도 현재형이 되는 하나님이 기도하게 만들고 계심을 모세 중재자로 하고 있다.
때문에 이 의미심장한 지금도 기도가 계속되는 일은 하나님의 아드님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기도가 암시되어 있다. 십자가에 달리어야 하는 이유, 곧 이스라엘 백성들이 죄를 짓고 하나님이 징벌하시자 이 징벌을 면하여 줄 것이 요구되는 바 예수는 십자가에 달리어 돌아가게 되신다. 
이처럼 민수기 21:4-9절까지 일어나는 일은 주예수 그리스도를 인류의 구원자로 하는 암시 상징이다. 기도 팔렐에서의 기도 곧 내 안에 있는 문제를 끄집어 파낼 일이 기도이다. 이 간절한 소원은 다름아닌 라메드를 사용한다. 이 라메드 히브리어 뜻은 씨알, 남자, 일의 목적성을 뜻하는데 글자자체 팔렐 2회반복이다. 권능의 홀이  주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이루어지기에 일반 하나님을 믿는 백성들은 그리스도의 올바른 씨앗을 성장시키기 위해서 몸 안에 넣어야 한다. 곧 성경을 보고 믿어야한다. 
그 통로는 입이다.  입안에 말씀이 들어와서 그 말씀을 익혀 바깥으로 나가는 일까지 해야 입의 소명을 다하는 일이다. 말씀을 마음에 새겨 입밖으로 나가는 구체적인 방법이 기도이다. 기도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불뱀에 물려 죽는 사태가 일어나자 살기위해 모세에게 부탁하고 모세는 또 이스라엘 백성들을 살리기 위하여 중재자 역할을 하는 내용이 민수기 21장 4절에서 9절까지 이어진다.

4
백성이 호르산에서 진행하여 홍해길로 좇이 에돔땅을 둘러 행하려 하였다가 길로 인하여 백성의 마음이 상하니라

민수기 21장 4절부터는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데리고 에덴을 향하여 가는 길의 여정의 어려움을 드러내고 있다. 먼저 그들을 데리고 나선다고 하는 이 ‘나서’ 발음이 본문에서는  바이쓰우이다. ‘봐 있우’이다. 하나님의 손이 이끄는데로 중심을 잡는 눈이 다. 머물러 있지 않고 올바른 길을 가기 위해 앞으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일은 영원히 중심을 잡는 눈이 되는 일이다.
이스라엘백성들은 홍해 얌길에 있는 에돔땅을 둘러 가기를 원하였다. 이때 둘러라는 히브리어 ‘싸바브’원형을 지닌 본문 ‘루스보브’로 목적지를 향하여 빨리 가려하였다. 그대로 되지 않자 이스러엘 백성들의 마음이 상하여지는 히브리어룰 ‘가짜’로 발음한다. 이 발음은 한국말 그대로의 가짜입니다. 의미의 깊이는 사람의 마음이 낙망하는 것을 하나님이 원하시지 않으시기에 낙망은 가짜가 되는 것이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믿고 희망을 가지기를 원하시기에 마음이 상하는 일은 가짜이다. 

5
백성이 하나님과 모세를 향하여 원망하되 어찌하여 우리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올려서 이 광야에서 죽게 하는고 이곳에는 식물도 없고 물도 없도다 우리 마음이 이 박한 식물을 싫어하노라 하며

마음이 상한다는 말은 정말 거짓말 같이 우리나랏말 ‘가짜’ 와 히브리어 ‘가짜’발음이 같다. 이 히브리어 ‘카짜’ 는 종말, 끝의 의미이다. 낙망하는 일은 종말의 의미이다. 더구나 이스라엘 백성들이 박한 식물을 싫어한다고 하였다. 이 박한은 히브리어 ‘글로켈’ 기본형에 본문은 ‘하클로켈’이다. 박하다는 의미는 말 그대로 글러버린 일이다. ‘하글로겔’은 아주 글러버린 일이다. 이 뜻을 더 알기위하여서 사전은 칼날을 보라한다. 따라서 우리나랏말에 있는 ‘칼날’이라는 말과 같은데 박한 식물이란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길에서 먹는 식물인 바 이 식물로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들이 죽지않을만큼 먹여주신다는 의미가 내재한다. 곧 광야에서 먹은 음식은 먹고 죽지않을 만큼의 양과 질을 말한다. 사람이 사는 것은 음식이 풍부하여지면 비만해지고 그로하여 죽음의 길이 더 빨리 오는 바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을 잘 살리시는 깊은 뜻이 내재한다.

6
여호와께서 불뱀들을 백성 중에 보내어 백성을 물게 하시므로 이스라엘 백성중에 죽은 자가 많은지라

하나님은 모세편에 서서 모세의 손을 사용하신다. 하나님이 불뱀을 사용하시는데 우선 이 때의 불은 한글발음 바로 그대로 살라버린다 발음의 ‘살라프’을 기본형으로 하는 하사라핌이다. 곧 아주 살라버리신다는 말이다. 하나님이 이스라엘백성들을 살라버리심의 발음 그대로이고 앞의 접두어 ‘하’관사는 아주 많다는 의미를 지니면서 본래의 언어와는 분리된다. 우리나랏말에서 앞에 ‘하’자가 붙는 말은 많다는 뜻이다. 히브리어로는 바로 어떤 것을 지목하는 내용이 된다.
뱀은 히브리어 발음으로 ‘하나하심’이다. ‘하나하라’고 존댓말까지 붙여서 하는 뱀의 유혹은 언제나 달콤한 ‘하나하심’을 권하며 상대방을 망하게 하는 특징을 지닌다. 뱀의 유혹에 넘어가게 만드는 일은 바로 상대방을 높여주는 아첨이 들어가게 되는데 에덴동산에서 뱀의 유혹이 그러하였다. 

7
백성이 모세에게 이르되 가로되 우리가 여호와와 당신을 향하여 원망하므로 범죄하였아오니 여호와께 기도하여 이 뱀들을 우리에게서 떠나게 하소서 모세가 백성을 위하여 기도하매

이스라엘백성이 죽어가는 급박한 상황에서 영웅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죄를 짓고 불뱀에 물려 죽고 있으니 기도하여 달라고 함에 모세가 기도한 후 이스라엘 백성을 살리게 되는데 그 방법이 다름아닌 하나님 명령대로 놋뱀을 만들어 하늘 높이 달고 그것을 이스라엘 백성이 쳐다보도록 하는 일이다. 민수기 21장 7절에는 ‘기도’가 반복리듬으로 되어 있는데 첫 번째는 이스라엘백성들이 잘못을 뉘우치고 모세를 향하여 우리가 잘못하였으니 하나님께 기도하여 달라는 것이다. 이에 응하여 신앙영웅 모세가 기도하는 일의 두가지 기도가 있다. ‘기도’의 히브리어는 팔랄을 기본형으로 하는 바 첫 번째 이스라엘 백성들이 기도하여 달라고 할 때의 본문 ‘기도’ 히브리어는 ‘히트팔렐’이며 둘째번 이들의 말을 듣고 모세가 기도할 때의 ‘기도하매’ 히브리어는 ‘바이트팔렐’ 입니다. 이 둘의 차이는 첫 번째의 ‘기도하여’ 달라할 때의 ‘기도하여’의 문법은 재귀완료형  명령이다. 두 번째 모세의 ‘기도하매’ ‘바이트팔렐’은 지금도 현재형이 되는 바 곧 하나님이 중재자를 통해 기도하게 만들고 계심의 현재형이다. 곧 중재자는 지금도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고 계신다는 문법이 되어 있다. 왜냐하면 기본형 팔렐이 다름아닌 라메드의 뜻이 씨알, 남자인바 이 남자, 권능의 홀로 채찍질하는 일이다. 히브리어 ‘기도’ 언어자체가 이를 두 번이나 반복한다. 의미는 예수그리스도의 뜻, 곧 그리스도의 올바른 씨앗을 잉태하는 여자가 있어야 하는데 그것은 입안으로 넣는 일이다. 이 통로는 입이다.
따라서 기도의 앞글자 입은 말씀이 들어와서 그 말씀을 익힌 다음 바깥으로 나가야 입의 역할이 다 된다. 이것이 기도이다. 마음에 새겨진 뒤에 입밖으로 나가는 역할이 기도이다.  그러므로 이스라엘 백성들이 불뱀에 물려 죽는 사태가 일어나자 살기 위하여 모세에게 부탁하는 일은 그들 스스로가 하는 일이 아니라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살리기 위하여 인도하시는 일이 되며 모세가 그 중재자 역할을 하고 있다. 지팡이 모양이다. 권능의 홀 모습이다. 예수 믿는 사람들의 중요성은 말씀이 들어와서 마음에 새겨지고 그 후 그 말씀을 입밖으로 내어뱉어 전하는 일이다. 아주 강제적인 하나님의 방법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 말씀을 듣지 않으면 아니 되도록 밀고 가신다. 신앙영웅의 길에는 기도와 그리고 기도후 하나님이 명령을 이행하는 일이다.

8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불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달라 물린 자마다 그것을 보면 살리라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하는 모세의 실천이 있게 되는데 하나님이 명령하신 명령을 이행하는 일이다. 그것은 놋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그것을 달라는 말씀을 그대로 하는 일이다. 이 명령을 들은 모세는 그대로 행하게 된다. 말하자면 가짜 불뱀을 만들어 공중에 높이 단 것이다. 모세의 말을 들은 이스라엘 백성들은 치유를 받게 된다. 이 때 중요한 단서가 잡히는데 뱀과 놋뱀의 차이입니다. 그냥 뱀은 ‘나하쉬’인데 놋뱀을 본문은 ‘느하쉬 하느쉐트’로 한다. 말하자면 ‘나하쉬’ 즉 뱀의 2회리듬이 되는 것이다.
다만 둘째번 끝 글자에 십자가의 의미인 타브만 더 붙는다. 이 글자는 십자가의 의미가 있다. 우리나랏말의 놋그릇의 ‘놋’은 이 뱀 나하쉬에다 십자가 의미의 타브만 더 붙는다. 장대위에 높이 달린, 놋뱀은 예수님을 상징하게 된다. ‘나하쉬, 놋’과 히브리어 ‘살라버린다’는 사라프기본형의  본문의 불뱀 곧 죄지은자를 살라버리시는 하나님의 불뱀과 가짜 불뱀인 놋뱀의 차이는 놋뱀을 높이 하늘  중간에 장대에 매달리게 하여 불뱀에 물린 자들이 쳐다보게 되면 치유 받게 된 일이다. 성경의 진리는 곧 뱀의 2회리듬에다 다만 글자 ת를 더 붙여 인류가 구원받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는 바 주 예수 그리스도가 높이 십자가에 달려 있음, 곧 십자가를 바라보는 생활을 하면 살게 되는 일을 제시한다.
죽을 수 밖에 없는 의미, 곧 남을 유혹하고 죄를 짓게 하는 뱀이 나하쉬, 내가 하는 일이지만 이들의 죽을 수 밖에 없는 조인들이지만 하나님은 직접 아들로 하여 그들을 살리시는 일을 십자가의 의미인 ת 글자하나 더 넣어 십자가를 강조하고 장대 위에 높이 달아 쳐다보면 죄를 지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살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성경은 민수기 21장 4절부터 9절까지에서 죄지은자를 살리시는 하나님의 아들 예수그리스도로 하고 있다는 중요한 구약적 예시를 제시하게 된다. 

9
모세가 놋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다니 뱀에게 물린 자마다 놋뱀을 쳐다본즉 살더라

더 나아가 민수기 21장 9절은 놋뱀이 2회 반복된다. 놋뱀 ‘느하쉬 느호쉐트’와 놋뱀 ‘엘-느하쉬 하느호쉐트’ 2회반복은 막연한 2회리듬이 아니라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세가 만들어 놓은 놋뱀을 쳐다봄으로 사는 일이 일어난다. 사람이 사는 일을 성경은 ‘하야이’  기본형이 발음 되는데 본문은 ‘로 하고 있다. 이 언어는 8절과 9절에서 똑 같이 2회 리듬이 된다. 계속하여 2회 리듬이 되는 이 암시는 두 번째의 아담 곧 예수그리스도를 암시하낟. 다. 따라서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예수님이 십자가에 매달리시고 이를 쳐다보는 사람들은 살게 하는 시적 은유로 한다. 
이러한 특징의 메시지를 통해 성경은 사람을 물면 사람이 죽는 무서운 뱀의 언어를 통하여 그러나 아무리 무섭고 죽는 상황이라도 이들을 살릴 수 있는 방법은 하나님의 아들로서 십자가에 달리는 일을 뱀의 언어로 한다음 그 끝에 한 글자. 십자가 의미인 ת(타브)를 덧붙여서 아주 시적 긴장관계에서만 살필 수 있는 낯설음의 뱀이라는 시어를 통해 누구든지 무서운 그 상황에서 살 수 있음을 알린다. 

본문에 근거한 시는 다음과 같다

 

 

호르산으로 가며
홍해 얌 - 수프길로
에돔땅을 둘러 ‘싸바브’
빨리빨리가려하다가

모세가 ‘나서
봐 있우 길로 
눈을 바로 뜨고
중심잡아주자
가짜’에 녹아난
희망을 가지기를 원하시는이의 마음이 노하여져서
우리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올려서 이 광야에서 죽게 하느냐며
식물도 없고
물도 없고
박한 식물을 싫어한다기에

글로켈’그대로 글러버린
칼날에 서서망하지않게하려시는데
모세의 마음이 아픈날

한사람모세를 위하여 불뱀으로
살라버’리시려하매
하사라핌에
죽이시매

그들이 우리가 여호와와 당신을 향하여 원망하므로 범죄하였아오니 여호와께 기도하여 이 뱀들을 우리에게서 떠나게 하여 달라매
모세가 기도하여

놋뱀을 만들어 하늘 높이 장대에 달라매
그들이 쳐다보도록 하라시매
기도해달라매
팔랄
해 달라매

히트팔렐’.
 해달라매
모세는 바이트팔렐
권능의 홀로
그리스도의 올바른 씨앗을 잉태하는
여자
입안으로
통로로 넣어야함으로

말씀을 익힌 다음 바깥으로 나가야
입밖으로 나가야함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을 살리려
권능의 홀로
기도와
기도후 하나님이 명령
너하시 하나세트

예수 그리스도가 높이 십자가에 달려 사람이 사는 일
‘하야이’
‘바하이사람을 물면 사람이 죽는 무서운
하나님의 아들로서 십자가에 달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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