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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지 햇살보쌈시학
2014-04-13 06:00:00
hananim

■ 이영지(Lee Yeong Ji) 시인(poet)
△경북 영주 출생
△서울문리사범대 국어과, 명지대 대학원 국문과(문학박사). 서울기독대학원(철학박사)
△서울기독대학원 학술원 강의, 명지대 사회교육원 문예창작과 주임교수 역임
△《시조문학》에서 시조, 《창조문학》에서 詩 등단
△《창조문학》편집부국장.《말씀과 문학》편집국장. 한국창조문학가협회 사무국장.
△한국시조시인협회, 한국문인협회 회원
△영예문학교회 담임목사(자비량교회운영)
△한국창조문학대상, 추강시조문학상 수상
△시집『하오의 벨소리』,『행복의 순위』,『행복 행 내 님 네』외 다수
△이론서『한국시조문학론』,『이상 시(李箱詩) 연구』,『시조창작 리듬 론』외 다수
조회:1929
추천:108
첨부파일 :  1408142895-3.hwp
기독교시학
 
햇살보쌈시학
 
 
 
이 영 지
(문학박사 · 철학박사 · 시인 · 시조시인)
 
이영지의 햇살보쌈시학은 눈으로 보아 느끼는 시학이다. 곧 눈으로 봄과 느낌의 두 분류가 생기는데 보이는 것과 이로 인한 마음에 느끼는 믿음에 대한 시학이다. 나타나는 형태는 눈으로 보는 이미지와 눈으로는 보이지 않는 믿음에 대한 시학이라는 말이다. 시어로 쓰여 진 시의 표면과 이 시가 의미하는 내면적 의미를 말한다. 드러내고자 하는 사상, 감정, 사물 등 미묘하고 난해한 세계를 유추할 수 있는 낯익은 사물들로 대신하여 사물의 의미를 분명하게 하거나, 새롭게 하거나, 정서를 신선하게 하는 상상적 어법을 말한다. 이에 덧붙여져서 이영지 기독교시학이 되기 위한 전제조건은 보임과 보이지 않음의 관계는 늘 눈으로 보이는 일이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아도 믿는 믿음이 의에 시를 쓰는 경이로움이다.
시에서 가장 중요시하는 이미지는 성경에서 아이러니하게도 눈으로 보이는 일을 전부 가짜, 곧 이미지로 한다. 하나님은 절대 모습을 드러내지 아니하시고 다만 흔적으로 한다. 이미지는 히브리어로 마스크이다. 가면의 뜻을 지닌 우상을 마세카아라 하고 기본형은 마스크이다. 하나님이 아닌 가짜 신을 엘로힘 또한 우상이라 한다. 가면 곧 마스크, 마세카아는 참 하나님 외에는 모두 가짜 · 가면 · 이미지이다. 따라서 문학, 기독교 시학은 시의 이미지를 하나님의 뜻을 전하는 도구로만 쓰인다. 사역을 의미한다.
 
1. 시적화자 햇살보쌈
 
이영지의 시집 햇살보쌈의 대표되는 햇살보쌈시조에세 햇살보쌈은 시적화자이다.
 
봄길에
하나둘씩
한다발 꽃잎뉘어
 
꿈길을 두두둥실 꽃잎이 걸어간다
 
꽃잎배 꽃잎모양의 햇살보쌈 흐른다
- 봄길에 꽃잎이 떨어지면전문
 
봄길 그 화려한 꽃잎이 땅에 떨어졌다. 그러나 이 꽃잎은 그 떨어짐의 절망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햇살보쌈이 꽃잎을 싣고 봄 길을 화사하게 만든다. 문학 특히 시에서만 할 수 있는 상상이다. 세상에서 가장 신비로움은 나무들과 그 나무들이 가지는 꽃잎이다. 햇살보쌈시에서 떨어진 꽃잎이라는 절대 죽음의 이미지는 그러나 시인이 상상해낸 햇살보쌈을 주인공으로 한 상상력으로 하여 인간의 한계성을 넘어 하나님이 할 수 있는 일을 도입한다.
시적인 상상력에서나 있을법한 일은 성경의 모세에게서이다. 모세가 떨기나무아래 서신 하나님을 발견하고 가까이 가자 이것을 보신 하나님이 모세야 모세야 이리로 가까이 하지말라 너의 선 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3:4-5)고 하시었다.
하나님이 거룩한 땅이라고 한 곳은 원시림이다. 이 원시림에서는 봄이면 꽃이 피고, 가을이면 열매 맺는 꽃나무들이 있다. 살 수 있는 이유는 원시림의 나무 사이로 스며드는 햇살이 있어서이다. 하나님의 흔적, 보이지 않는 절대자의 흔적이 햇살을 통하여 내려쬐이고 이영지 시인은 이것을 보쌈한다는 상상력을 도입하였다. 이 능동성은 시를 통한 사역이다.
그러므로 이영지의 햇살보쌈 시학은 꽃과 나무들이 사는 법칙에서부터 상상하였다. 생명들의 삶, 그리고 꽃피는 방법을 햇살이 비치는 황금비울로 접근 하였다. 산 속 깊이의 나무들은 다닥다닥 붙어 있으면서도 햇빛을 받아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는다. 어디에서든지 내려 비치는, 특히 깊디깊은 원시림 속에서의 햇빛이 황금비율로 내려 비친 햇살을 이영지는 보쌈 한다.
왜 이곳을 거룩한 땅이라고 하였을까. 이곳에는 황금비율의 생명삶이 있기 때문이다. 곧 십자가비율 가 있는 황금의 땅이어서이다. 십자가비율 곧 3 4에 대한 학설은 17세기 수학자 Jakob Bernoulli에 의해 처음으로 공식화 되었다. 이를 인용한 시와 신앙과 시학의 이론은 마음 한 가운데로 정성을 다하여 인류를 사랑하시어 피를 흘리며 우리들의 죄를 대신하여 죽으신 그 피의 상상력을 떨어진 꽃을 살게 하는 상상력으로 하였다. 예수님의 빨간 가슴으로 사랑의 꽃을 피우고 그로 인해 새로운 생명이 태어나는 황금 비율 법칙은 시인에 의하여 햇살보쌈시학이 된다.
실제 이 세상에서 보이는 숨어진 진리는 이 세상의 가장 보편적인 파이비율에서이다. 이 비율은 직 사각형(golden rectangle), 3 · 4 비율에서이다. 이 비율에 대한 설명은 안으로 점점 더 작은 황금 직 사각형을 만들며 황금 대수 나선(logarithmic spiral)이 되는데 있다. 안으로 향하는 곡선이 형성되다가 한 점 꽃 피는 지점에 모아진다. 그리고 빨간 꽃이 핀다. 이 꽃은 예수님 사랑을 상징한다.
하나님의 사랑인 햇볕과 물과 공기를 얻어 살아가는 생명들의 현주소이다. 곧 시적 화자는 이 삶에 대한 강한 시선을 햇살보쌈으로 하고 이곳에서 꽃피는 생명을 말하려했다. 햇빛과 해와 햇살 어느 것으로 설명되든지 이것은 곧 부활 율이다.
식물의 경우 줄기의 잎의 배열이 있는 피보나치 수의 부활비율이다. 부활 비율은 줄기의 비율 곧 위에서 내려다 볼 때 찾아진다. 줄기의 호(arc)가 어떤 엽저(leaf base)의 잎의 밑 부분에서 다음 엽저로 형성되던지 3 · 4의 비율이 된다. 깊은 곳에서 식물이 햇빛이 비침을 받고 살아가는 비율법칙이다. 줄기 둘레에 분획(fraction)이 새겨지면서 계속 안으로 접어들어 한 점 꽃이 피는 비율이다.
이 비율은 숨 쉬는 황금나선구조이다.
 
 
계속해서 황금 직 사각형 안으로 점점 더 작은 황금 나선구조는 계속하여 직 사각형을 만드는 신비로움을 지닌다. 이 대수 나선(logarithmic spiral)이라고 불리는 안으로 향하는 곡선의 신비로움은 인간의 해법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하나님의 법칙이다. 결코 강력하거나 급진하는 것이 아니라 완만한 곡선, , 부드러움, 사랑의 곡선이다. 햇빛을 받으며 물 흐르듯이 흐르며 사는 생물들의 삶 황금비율이다. 이 흐름 34의 비율 안에서 하나님의 사랑인 햇볕과 물과 공기로 사람은 살아간다.
 
이 부활 율은 온 자연계에나 삼라만상에 존재하는 신비한 리듬이다. 이 리듬은 활기와 생기를 불어 넣어 주는 부활 리듬이다. 식물 줄기의 잎의 배열에는 피보나치 수들이 발견되는데 바로 부활비율이다. 부활 비율은 줄기의 비율 곧 위에서 내려다 볼 때 찾아지는데 줄기의 호(arc)가 어떤 엽저(leaf base)의 잎의 밑 부분에서 다음 엽저로 형성되어지는 3 · 4의 비율 때문에 햇빛이 비쳐든다. 줄기 둘레에 분획(fraction)이 새겨지면서 계속 안으로 접어들어 한 점 꽃이 피는 비율이다.
잎들과 잎들 사이에 햇빛과 공기에 최대한 노출되면서 꽃을 피우는 이 신비는 느릅나무에서 호는 원주의 1 · 2 · 너도밤나무(beech)와 개암나무(hazel)1 · 3 · 살구와 참나무류(oak)2 · 5 · 배와 포플러는 3 · 8 · 아몬드와 아씨 버드나무(pussy willow)5 · 13 등에서 특히 아름다운 황금률로 하나님의 절대적인 사랑이 조명된다. 하나님의 천기는 누설되지 않는 채 그 흔적을 시인은 아름다운 시로 나타낼 수 있다.
시인은 햇살을 보쌈한다.
 
눈을 뜨면 먼저 눈앞에 아른아른
눈을 감으면 먼저 떠 오르는
하늘가 그 쯤에서 나른나른 내리는
떠 오른 해 덩어리
봄꽃을 입에 물고
봄이 뜨면 먼저 피고
안 봐도 먼저 떠오르는
종종걸음 그 햇살에
아장아장 앞으로 걸어가는
삼삼히
떠 오는 햇살보쌈
 
봄잎을 입에 물고
입에 물고
- 이영지 햇살 보쌈전문
 
시인의 햇살보쌈 삶은 시인 일상생활에서의 자세이다. 늘 햇살보쌈으로 살 수 있음에 대한 깊은 감사이다. 직접적으로 하나님을 만날 수는 없지만 하나님의 흔적인 햇살을 빌려와 쓰는 마스크 즉 마세카아 시이다. 이를 히브리언어로 풀이하면 그로부터 온 물 말씀 󰗫()로 발음되는 물과, 그로부터 세워진 󰘘()로 발음되는 기둥과 디딜 수 있는 힘을 주는 발바닥의 옴팍 들어간 형태인 󰗇()로 발음되는 중심과 하나님으로부터 숨쉼을 얻는 이미지의 글자 헤 ה()로 발음되는 마세카이다. 곧 우리들이 잘 쓰는 마스크, 곧 흔적을 가지고 사는 행복이 햇살보쌈의 삶이다. 눈에 보이는 사실을 보이지 않는 절대세계로 하는 햇살보쌈 화자의 시이다.
해를 시적화자는 목숨이 부지할 수 있는 근원이 됨으로 한다. 햇살보쌈 화자는 햇살을 받으며 살아있게 하는 원동력을 가진 이에게 감사한다. 이 감사는 새벽기도라는 부제로 이미지화되면서 일생의 소명으로 한다. 삶이 되는 햇볕은 해에서 나와 햇살이 되어 시인에게 삶을 살게 한다.
 
2. 이영지의 시조시학
이에 이영지 시조시인의 시조시학론이 펼쳐질 수 있다. 삶의 황금비율 3 4의 파이비율에 맞추어지는 황금비율은 바로 시조의 리듬 3 4 3 4 / 3 4 3 4 / 3 5 4 3의 리듬이다. 이영지는 이 시조의 원리에 늘 충실 한다.
자유시 햇살보쌈을 시조의 율에 맞게 다음과 같이 다시 재 작 하였다.
 
뜨면
감으면 떠오르는
하늘가 그쯤에서 떠 오른 해 덩어리
봄꽃을 입에다 물고
봄이 뜨면 먼저 핀
 
안 봐도 떠오르는
그 쯤에
앞으로 아장아장 삼삼히 걸어가서
떠 오는 햇살보쌈
입에 무는 봄잎의
- 햇살 보쌈시조작품 전문
 
이 시조의 비율은 3 4의 리듬이다. 그리고 종장에서 이를 설명하는 3 5 4 3으로 마무리한다. 황금비율은 시조리듬에 그대로 농축되어 있다.
 
이제 신학의 이론으로 접근되는 해는 히브리어로 󰗮󰚏(쉐메쉬)이다. 3글자이다. 가운데 글자 물 󰗮()를 중심으로 양쪽 글자가 모두 동일한 치아 ()로 되어 있다. 이 때 치아는 씹어서 잘게 부수는 역할인바 위아래로 서로 부딪치면서 사이의 물, 말씀을 연단하며 사는 생활이 곧 햇살보쌈 삶의 시조이다.
한국의 시조가 유명한 이유는 시조시학과 해의 히브리어 3글자 쉐메쉬· 해와 하늘 솨아마임· 하늘)4글자인 3 4의 리듬에서이다. ‘하늘히브리어 구성은 물이 두 개이고 치아가 하나이다. 왜 그 많은 숫자 중에 시조가 3 4의 리듬이어야 하는지의 하이퍼성을 쉽게 설명하자면 한국의 사나흘이란 말이 있다. 3 4의 수리개념은 성경의 서 너 가지와 그리고 해와 하늘 언어의 글자 수와 동일성에서 탐색된다. 3 4를 합하면 곧 둘의 수치 곧 34를 합하면 7이 된다. 7은 신성수이다. 황금비율 3 4가 의미하는 궁극성은 하나님의 수치이다.
3이란 숫자는 히브리어로 셋 솰로쉬솰로쉬쉘로솨로 셋 셋째 세번 삼지창 삼중의 트라이엥글 두령 삼현금 방패에서 찾아진다. 셋은 합쳐지는 우주의 힘을 상징한다.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3대에 걸친 믿음의 조상은 합하여서 막강한 힘을 발한다. 삼 겹줄 함메술라쉬(4: 12)는 악기삼현금과 연계된 영적 강건의 기쁨의미다. 청종하고 기뻐하며 주로 인하여 기쁨이 솟아나는 뜻이다. 한국에서도 이 삼 겹줄에 대한 아버지의 힘을 합하라는 유언이 있다.
한국시조의 3은 초종장의 셋의 의미 · 그 중에서도 종장의 첫 자인 3자가 합하여서 하나를 이루는 의미이다. 이병기는 3음절을 3구를 3자로· 서수생은 3구를 3언으로 이해하였다. 3의 강조는 성경에서 셋째 하늘에 올라간 사무엘과 바울, 그리고 성경은 세 광주리를 사흘(40: 18)이라고도 하였다. 셋은 삼위 일체의 의미이며 광주리는 언약궤의 의미다. 그러면서 이들이 은근히 같이 논의되는 34사흘과 나흘30(1: 1) 33(12: 4; 삼하 5: 5; 대상 3: 4, 29: 27) 40300 의 예들이 있다.
34는 합하여 7이다. 7은 신성수이며 완전의 수치이다. 성경은 여호와께서 그 백성의 상처를 싸매시며 그들의 맞은 자리를 고치시는 날에는 달빛은 햇빛 같겠고 · 햇빛은 칠 배가 되어 일곱 날의 빛과 같으리라(30: 26) 하였다. 일곱 집사(: 5)를 비롯하여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아니하는 칠천(왕상 19: 18; 11: 4)명을 남겨 두는 · 수양 일곱과 수송아지 일곱을 번제(욥기 42: 8)드리는 · 일곱인(요계 8: 8) ·일곱 나팔(요계 8: 6) · 일곱 교회 · 일곱 천사(요계 8: 6) · 진노의 일곱 대접(요계 16) 등 이 일곱은 203회나 반복된다.
34 리듬을 성경은 아비의 죄악을 자식에게 갚아 삼사 대까지 이르게 하리라(14: 18) 하셨다. 삼 사는 하나님의 백성들의 불순종을 의미한다. 서너 가지는 8회나 반복되며 이스라엘 백성들의 삶을 죄악으로 조명하고 있다.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 서너 가지 죄로 인하여라 하면서 1회에서 8까지 매 회마다 코 아마르 여호와 알-쉐로솨 프스에..베알-아르바아아로 하여 다메섹 가사 두로 에돔 암몬 자손 모압 유다 이스라엘 순서로 하였다. 서너 가지 죄를 코이프만(Y. Kaufmann)은 이 아모스의 기록이 이스라엘과 유다의 적을 순서대로 기록한 것벤젠(A. Bentzen)의 열방 예언은 주전 19-8세기 이집트의 저주문서와 같은 제의적 배경을 가지고 있다는 주장(ritualistic theory) 하란(Haran) 젤리그만(Seeligmann) 코이프만(Kaufmann)은 전쟁 때 행한 예언의 영향이라 하였다.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서너 가지 죄로 인하여8회는 반복의 중다한 죄악과 말씀 능력관계이다. 과 베알2회 리듬이 되면서 죄 사하실 수 있는 방법을 번제 드려지는 이로 가능함을 암시한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큰 죄악과 이에 대응되는 하나님의 맞불 놓기는 예수님의 탄생이다. 이 맞불이란 말은 히브리어 그대로이며 이스라엘 백성들이 홍해를 건널 때 앞에는 물, 뒤에는 애굽군대인 상황에서 하나님은 맞불을 놓아 살리셨다. 이 맞불은 하나님이 예수님으로 하여 그들의 죄악을 씻을 일의 하나님의 사랑이다.
죄악에 대하여 아모스는 야곱이 미약하오니”(7: 2, 5)로 간절히 간청하며 용서해 주실 것을 하나님이 들으시고(7: 3, 6), “나의 준 땅에서 다시 뽑히지 아니하리라”(9: 15)고 단 한마디 1회로 단 한 번의 예수님 사건으로 용서됨을 암시한다.
 
이영지 햇살보쌈시학은 처음과 끝이 완전히 바뀌어 짐을 소망한다. 베잉그린(Weingreen)도 하늘 솨마임의 기본형을 물 마임이라 하였거니와 어두 ש()이 놓이어 1죄씻기를 언어로 제시해 준다. (R. Wall)은 언어의 절대성은 의미의 절대성을 지닌다고 하였다. 물의 초월성 시적 상상력은 하나님의 손 󰖹(요드)가 물 한가운데 있어서이다. 이 흔적은 󰚂()의 연단 기능으로 하여 물을 초월한 기능암시이다. 서인석은 성경 언어가 지니는 함축성은 하나님의 결단을 드러내는 의미라 했다.
성경은 삼사 대까지 -쉬레쉼 베알-리베임” · , 쉐로솨· , 아르바아· 서넛 · 죄악을 씻어주는 셋 + 을 반복한다. ‘서넛은 성경에서 단지 4회뿐이다. 모리스 클라인(Morris Kline), 수학은 의미를 가진 상징성이 있다하였다. 죄악과 관련한 43의 숫자는 하나님의 백성이 애굽에 거한 430(12: 40) 이미지와 긴밀하다.
 
서넛은 족한 줄을 알지 못하여 족하다 하지 아니하는 것 서넛(30: 15) 내가 심히 기이히 여기고도 깨닫지 못하는 것 서넛(30: 18) 세상을 진동시키며 세상으로 견딜 수 없게 하는 서넛(30: 21) 잘 걸으며 위풍 있게 다니는 것 서넛(30: 29)4회 사용하였다. 삼사, 혹은 서넛, 서너 가지의 나열은 일곱의 결합조건을 이루기 위한 하나하나의 중요성으로 죄악을 씻어줄 의미를 숨기고 있다. 때문에 그들의 죄악을 하나님의 사랑의 증거인 아들로 하여 해결한다는 숨은 의미다. ‘삼사 대 서너 가지, 그리고 셋 과 관련된 물의 특징은 물이 하나로 모이는 표현을 하나로 모이는’‘이카부로 오직 하나님으로 하여 물이 하나로 모이어 일어선다. 애굽 군대를 하나님은 물로 일어서게 하여 덮어 버리시었다.
성경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날자는 7일을 주기로 계속 일주일주기를 가진다. 이 밑뿌리가 되는 삼사 대 서너 가지, 그리고 셋 의 죄악을 씻어주는 의미는 합한 7의 하나님 수치로 인한 하나님 사랑 상징성이다. 엠퍼손(William Empson)은 상징을 일곱으로 분류하였다. 하나님은 바벨론 군대 앞에 좌절하는 엘리야의 마음을 위로하시려 무릎 꿇지 아니하는 7000명을 남겨(왕상 19: 18)두시었다. 성경은 일곱째 날(2: 2) · 일곱 양각 나팔(6: 4, 6, 8) · 하나님의 아들들예물 우물 교회 나팔(요계 8: 6) 일곱 인(요계 8: 8) 수양 수 송아지(42: 8) 천사(요계 8: 6) 일곱 집사 진노의 대접(요계 16)등에서 일곱이 하나님 수치임을 제시한다.
서너의 황금 비율은 파이(π)비율이다. 십자가형의 직 사각형적 비율로서 물 흐르듯이 흐르며 사는 생물들의 삶 모습은 황금비율의 흐름 34의 비율을 지닌다. 그 안에서 하나님의 사랑인 햇볕과 물과 공기로 산다. 이 부활 율은 온 자연계에나 삼라만상에 존재하는 신비한 리듬이다. 이 리듬은 활기와 생기를 불어 넣어 주는 부활 리듬이다.
숨 쉬는 표 십자가형의 모양과 예수님의 가슴이 되는 십자가에서 사랑의 피를 흘린 신학적 의미는 예수님의 가슴에서 흘리는 피가 자연계에 흔적이 된 황금 율이다. 천지만물(Universe)은 설계자의 흔적이다. 수학상의 황금의 수(golden number)” 파이(phi)를 유클리드(Euclid, B C. 300 년경)한 선분이 동일하지 않은 두 개의 선분으로 나뉘어진다고 하였다. 곧 전체 선분에 대한 긴 선분의 비율과 긴 선분에 대한 짧은 선분의 비율이 1.6180339887로 계산된다.
이 비율은 모든 자연계에 걸쳐 나타(Livio 2003: 65)난다. 천체 물리학자 Mario Livio는 해바라기(sunflower) 꽃의 씨가 시계 방향과 반시계 방향의 나선 형태로 얽히면서 꽃의 중심을 향한다는 것이다. 이 비율은 한쪽 방향으로 감겨지는 씨앗의 수와 다른 방향으로 감겨지는 씨앗의 수 사이에 특정한 비율 55/34, 89/55, 144/89, 233/144라는 것이다.
1837년 결정 학자(Crystallographer)Auguste Bravais와 식물 학자 Louis는 새로운 잎이 줄기에서 돋아날 때 파이에 의해 결정된 각도에 따라 잎들이 배열됨으로써, 거의 겹쳐지지 않으면서 가장 유효한 방식으로 공간이 채워진다.”(Ibid. 66) 하였다. 파이 비율은 황금 비율의 또 다른 수학적 특성 파이 수의 제곱을 드러낸다. 단순한 파이에 일을 더해서 1.618 1.618=2.617924(lbid)가 되는 자연계 황금 비율이다.
윌슨은 행성에서 그 비율이 8: 21이어야 하는데 그렇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피보나 치(8/13, 13/21)라 하였다. 전 우주와의 관계에서 부활의 예표비율은 태양 주위를 공전하는 행성들의 공전 주기와 식물 주기와 식물 줄기의 잎 배열이 부활의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이 황금 비율은 생물 · 무생물의 좌 · 우 대칭 · 아름다음으로 수학적 정확성을 하나님의 흔적으로 한다.
1837, 결정 학자(crystallographer)Auguste Bravais와 식물학자인 Louis는 새로운 잎이 줄기에서 돋아날 때, “파이에 의해 결정된 각도에 따라 잎들이 배열함으로써, 거의 겹쳐지지 않으면서 가장 유효한 방식으로 공간을 채울 수 있게 된다”(Ibid. 66) 하였다. 황금 비율의 또 다른 특이한 수학적 특성 파이 수의 제곱 비율 1.618 × 1.618 = 2.617924((Ibid. 68)이 자연계 전체에 나타나는 황금 비율이다. 질서와 조화의 우주(Cosmos) 안에 하나님이 설계자가 되신 증거는 신비 그 자체이다. 과학계의 신비로움은 성경의 텍스트를 통하여서 하나님의 흔적을 들어낸다. 이 흔적은 하나님이 하나님의 백성을 사랑한다는 의미로 찾아지는 서너 가지 죄악을 하나님이 없애주는 그의 초월성이다. 마를 바흘(Marl Wahl)은 잎들과 꽃들의 숨 쉼을 황금률로 제시한다. 브로다르스키(J. Wlodarski)는 사랑의 나선으로 증명·훈트리(Huntley)는 하나님의 가슴 속에 한 점 피로 감기면서 하나님 이 피어내는 사랑의 빨간 꽃이며 열매라 하였다.
번역자 IT 사역위원회의 URL은 이 황금 율을 리비도(Livio, M)The Golden Numbe에서 제시한다. 루니온(Garth E. Runion)은 오묘하고도 신비한 비율은 이 세계 내의 질서 표로 십자가의 파이 비율를 가진 하나님 그와 관련하였다. 곧 하나님이 인류의 죄를 씻기는 사랑이 부활이이라는 것이다. 루니온은 이 사랑이 부활이 죽었다가 다시 꽃피우는 리듬으로 신의 능력이라 했다. 예수님이 12(3/4)제자들에게서 꽃피게 한 이상(anomaly)은 전 우주와의 관계에서, 우주 안에 살고 있는 인간에게 많은 가시적 세계를 열어주었다. 루니온(Garth E. Runion)은 오묘하고도 신비한 비율은 이 세계의 보편성을 이루는 신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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