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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로 풀어 읽는 동화/석송 이규석수필가
2015-05-19 14:00:40
galcheon44

■ 이규석 수필가
△경기 용인 출생
△서울 문리실과대(명지대 전신) 졸업
△《한국작가》수필 등단
△한국작가 동인회장
△한국문인협회, 성남문인협회, 한국작가, 반달문학회 회원
조회:797
추천:58

 

재미로 풀어 읽는 동화 

  (순수하게 석송 이규석 수필가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한 작품이다.

  재미로 풀어보고자 하는데 그 참뜻이 있고 어떤 가감도 허용허고 싶지않은 것이다.

  10간(干) 12지(支)의 기본 풀이는 토정비결을 생각나게 하는 것이다.

  운명에 얼킨신수. 일년의 재수풀이. 역학의 기본해석. 자기 띠풀이. 사주팔자. 궁합. 이름풀이.

  작명을 깨닫게하는 그 목적은 심심풀이 땅콩쯤으로 두고 재미를 곱하여 깨소금 맛을 내듯 고소함으로 풀어보자는 것에 그 의미를 두고 싶다.

   선대부터 우리에게 내려오는 고유의 문화적 전통의 뜻 풀이를 하고자 하는 것은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삶에 진솔한 모습을 순간적으로 버리지않으려고 유-머스럽게 포장하여 무한으로 성장하는 두뇌를 이용하여 리필로 풀어보자는데 그 목적이 있음을 유념해야하는 것이다. 우리들이 바라는 젊음이 활기차게 살아 꿈틀거린다는 것! 그 얼마나 삶에 강한 이미지를 심어준다고 생각하겠는가 말이다. 그것은 희망이고 바램이며 지금을 사는 현실세계에서 배워야 산다는 감성적이 아닌 현실적 이야기인 것이다. 그 가치를 좀 더 깊이있게 이야기하는 것이다.  어떤 식이든  잘못된 생각과 오차를 두는 방식으로 해석해서는 아니된다. 순수하다는 것은 아무렇게 생각해도 그 어떤 허구에 대한 손색을 한점 찾아보기 힘들다는 것을 말함이다. 그 생각과 마음이 바로 생(生)에 진솔한 모습을 표출할 수 있기 때문이다. 10간 12지를 말할 때 10간(干)이란 갑.을.병.정.무.기.경.신.임.계.(甲.乙.丙.丁.戊.己.庚.申.壬.癸)를 말하고 12지(支)는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子.丑.寅.卯.辰.巳.午未.申.酉.戌.亥)를 말한다. 그것을 합쳐 한바퀴 돌려놓은 것을 육십(60)갑자라고 말한다. 육십갑자란 자기가 태어난해로 부터 육십살이 되는 다음해를 기려 처음으로 다시 돌아올 회(回)자를 넣어 회갑(환갑)이라고 칭하는 통칭이다.  그리고 역술이라는 것을 두고 인간 본연의 음양오행을 엮어(토정비결)사주팔자를 재미있게 풀어보는 것도 우리가 간단하게 알아둬야할 하나의 일반적 생활상의 상식에 근거하는 것이다. 

   그래서 10간(干)과 12지(支)의 첫자를 시작으로 매듭을 짖는다 .

   바로 갑자. 을축. 병인. 정묘. 무진. 기사. 경오. 신미. 임신. 계유. 갑술. 을해. 병자. 정축. 무인. 기묘. 경진. 신사. 임오. 계미. 갑신. 을유. 병술. 정해. 무자. 기축. 경인. 신묘. 임진. 계사. 갑오. 을미. 병신. 정유. 무술. 기해. 경자. 신축. 임인. 계묘. 갑진. 을사. 병오. 정미. 무신. 기유. 경술. 신해. 임자. 계축. 갑인. 을묘. 병진. 정사. 무오. 기미. 경신. 신유. 임술. 계해가 육십(60)갑자의 한주기로 짜놓은 것을 모두 배열해보는 것이다.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子. 畜. 寅. 卯. 辰. 巳. 午. 未. 申. 酉. 戌. 亥)의 12종류의 동물중에서 어떻게 제일 작은 동물인 子(자)쥐가 제일 앞에 서게 됐는지 유머를 가장하여 알아보자. 서열로 보면 쥐. 소. 범. 토끼. 용. 뱀. 말. 양. 잔나비. 닭. 개. 돼지.로 분류하기 때문이다.

    조물주가 하늘아래 생존하는 동물들을 모두 불러모았다. 서열을 가려야하는데 어느 동물을 제일먼저 앞에 세워야하나 고민을 많이 생각했다. 조물주는 그래 이번 기회에 어느 동물이 제일 빠른가를 가려내 일등하는 놈에서 부터 등위를 가려 서열을 가리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달리기를 시켰던 것이다. 자! 지금부터 달리기를 한다.  제일 먼저 결승선에 도착하는 동물부터 등수를 가린다는 조물주의 명령에 모두 그렇게 하겠다는 동물들의 대답과 함께 달리기를 시작했던 것이다. 그러나 등수를 가리는데는 너무나 빠른 동물들이 많았다. 약은 놈들도 있었지만 우선은 인내력과 지구력이 약해 달리다가 모두 기진맥진하여 주저 앉아버렸다. 그러나 마지막까지 지치지않고 계속 인내력으로 버티면서 우직하게 걸어가는 소. 축(丑)를 따를자가 하나도 없었던 것이다. 일등을 하는 것은 틀림없는 기정사실인데 꾀가 많은 자. (子.쥐)가 축.(丑.소)의 1등 자리를 도적질 한 것이다.  문제는 머리를 쓸지 모르는 사람은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에서도 틀림없이 낙오자가 된다는 사실을 보여준 슬픈 일화라고 말할 수 있다. 미련스럽다는 것은 자기의 자리를 끝내 지키지 못하는 것에서도 알 수 있는 것이다. 자기 자리를 지키지 못하고 2등을 차지하게 된 동기가 웬지 애매하다면 말이다. 결승선을 향해 열심히 걷어가는 소의 코뚜레위에 올러 앉아 소가 걸어가는데 무료하다고 생각한 쥐는 소가 힘들어하는 것을 도와주며 노래를 불러주었단다. 그러나 쥐가 결승선 10M 앞에서 땅으로 펄쩍 뛰어내리더니 그대로 결승점을 통과하여 1등이라는 영광을 차지할 줄은 전혀 의식하지 않은 사건이 발생한 것이다. 결국은 일등이라는 것을 도독질 당한 것이다. 바로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일본제국주의의 전쟁과 침략적인 야욕에 우리의 평화롭던 산과 들! 백성들이 게다짝과 군화발길에 더렵혀지는 모습도 그리고 행복해야할 여인들이 위안부로 끌려가 놈들에 성적 노예가 되었던 것을 생각해보는 좋은 참고서가 되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한민족은 끈질긴 질경이의 본색이 몸속에 자생하고 있다는 사실을 몰랐을 것이다. 또한 우리의 청소년들이 일본의 전쟁놀이의 전쟁터에 징용으로 끌려가 총알받이가 되어 아까운 생명을 버려야하는 그런것과 같은 맥락에서 찾아볼 수 있는 것이다. 바로 아까운 생명을 송두리채 빼앗긴 것이다. 이것은 개인도 마찬가지지만 국가가 힘이 있어야하는 것이다. 행위자체는과연 옳은 일은 아니지만 그 때나 지금도 사회는 인정사정없이 매정하다는 사실을 우리들 자신이 인지해야한다는 사실이다. 타인으로 하여금 자기에게 이익을 얻어내기위한 강한 자의 모습은 지금도 수없이 많이 벌어진다는 것과 인내하여 얻어야할 사람이 갖지 못하고 그 결과의 알맹이를 남에게 송두리채 빼앗기는 것은 약한자이면서 바보같은 모습인것이다. 그것을 이기고 자기 묷을 다 차지하고 누릴 수 있을 때가 삶에 최고의 과정이 되는 것이다. 축畜(소)는 우리 민족의 우상이나 마찬가지였다. 고난의 세월 시대적인 상징이며 언제나 민초들과 함께 했던 동반자이며 동행자의 동물인 것이다. 지금도 畜. (소)라는 동물은 우리와 친근함을 가지고 결코 뛰어나지는 않아도 타인에게 절대로 해(害)를 끼치지않는 동물이다. 나하나 보다는 다른 사람들에게 많은 것을 양보해주면서 살아온 동물이기에 아마도 2등으로 만족하면서 1등 자리를 쥐에게 내 주었는지도 혹시 모르는 사실이다.  그래서  서열이 자. 축. 인. 묘. 진. 사. 오. 미.  신. 유. 술. 해.가 서열로 가려진 것으로 보면 맞을지도 모른다.

    이제 심심하던차에 잠시 띠 풀이를 하고 가야겠다.

    자. 子(쥐). 축. 畜(소). 인. 寅(호랑이). 묘. 卯(토끼).  진. 辰(용). 사. 巳(뱀). 오. 午(말). 미. 未(양). 신. 申(원숭이). 유. 酉(닭). 술. 戌(개). 해. 亥(돼지)를 포함 12가지의 동물을 망라해서 띠 풀이를 해 놓았다는 데 더욱 재미가 붙는다. 누구나 자기가 무슨 띠라고 말하는 것은 태어난 년도에 12가지에 무슨 동물의 해에 태어났냐고 묻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그 동물과 자기가 태어난 시(時)를 가지고 운명을 예상하는 것이며 사주팔자의 풀이를 하도록 역술의 기본을 접목시키게 된다.

    어느 날 주물주는 또 하나를 생각했다. 이세상에 생존하는 동물중에서 어떤 동물이 제일 빠를까? 를 시험 삼아 골라내려고 동물들을 다시 불러 모았다. 그래 역시 달리기로 결정하기로 했다. 너도 나도 자기들이 제일 빠르다고 큰소리치는 놈들뿐이었다.  자! 출발선에 세워놓고 반환점을 돌아서 1등으로 들어오는 놈을 제일 빠른 동물로 지정한다는 명령을 내렸다.  출발신호와 함께 빠르게 달리는 동물들은 그렇게 많은 것은 아니었다. 치타. 호랑이. 사자. 늑대. 말. 개.의 달리기 싸움이었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다. 제일 앞에 달리던 호랑이와 치타가 막상막하로 빠르게 달리고 있었는데 앞에 달리던 호랑이가 나무뿌리에 걸려 넘어졌다. 그것을 보고 달리던 치타가 달리는 것을 멈추고 쓸어져있는 호랑이게 돌아와서 상처를 메만져주면서 부상당한자를 도와주는 것이었다. 조물주는 그 즉시 모든 것을 중지시켰다. 치타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고 감탄하면서 이 세상에서 제일 빠른 동물은 동료애를 발휘한 치타에게 영광에 1등자리가 주어졌다는 이야기다. 내 영광보다는 타인의 불행을 더욱 아프게 여기는 그 모습은 많은 동물들에게 귀감이 된다는 사실을 일깨워준 사랑스러운 이야기로 기록된 것이다. 

    사랑은 받기보다 주는 것! 그렇게 베풀어줄 수 있는 사랑이 진정한 사랑이고 봉사정신인 것이다.  그래선지 요즘은 축구경기나 배구 그리고 모든 경기에서도 내가 직접 골을 넣기보다 옆사람에게 도와줘서 골을 넣는 것! 어시스트하는 사람을 더 칭찬해주는 것을 미덕으로 생각하는 것이다. 어시스트!  내 영광보다는 현실적 결과에 순응하며 바로 다른사람에게 배려하는 사랑스런  마음이다. 여기 옆사람이라함은 나보다 해결할 수 있는 조건이 더 좋은 사람을 말한다. 그렇게 이뤄진 결과를 가지고 진솔한 사랑의 정신이라고 말하는 것이며 봉사의 한 장면을 아슬아슬하게 연출하는 것이다.

   여기서 또 재미있는 띠 풀이를 하고 넘어가자. 첫번째인 쥐에게는 눈동자가 없다. 두번째 소는 어금니가 없어 먹은 것을 소화시키는 되먹이를 한다. 세번째 호랑이는 턱뼈가 없고 뱀은 발이 안보이고 토끼는 간이 없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어디까지나 웃자고 재미로 하는 소리니 귀 담아 듣지 말고 그냥 웃고 넘겨야 한다. 이런 작품은 쓰는 것은 요즘 사회가 너무 얼음처럼 얼어붙어 재미에 근거하여 읽는 것보다는 보는 것을 중시하는 모습이 뭔지는 모르게 조금 섭섭하다는 생각이 들기에 작은 생각이나마 이렇게 글을 써서 후학들에게 웃는 모습을 남기고 싶은 생각에서다.

    어느 날 메뚜기와 하루살이가 처음 만났다. 왁자지껄하게 좋은 이야기를 나누다가 헤어지는 것이 아쉬워 손을 맞잡고 악수를 했다. 자! 우리 내일 또 만나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나누자고 메뚜기가 말하니 하루살이가 눈시울을 지우며 이렇게 말했다. 친구야 하루살이에게는 내일이 없단다. 그러면서 몹시 안타까워하는 모습을 보았다는 이야기다. 하루가 생명의 한계인 하루살이는 오늘은 있어도 내일은 죽음이기에 내일이라는 약속을 할 수도 없다는 하루살이의 이야기가 되는것이다. 생(生)을 사는 방법은 무척 다양하다고 본다. 인간의 일생은 그것에 비하면 100세 시대에 들어섰다니 참으로 오래 사는 생명체가 되는 것이다. 오래산다는 것은 행복을 어우르는 시간이 그만큼 늘어난다는 사실을 말하는 것인데 개중에는 불행한 사람도 있고 행복해지기위하여 열심히 노력하면서 개미들처럼 쉬지않고 일하는 사람들도 있는 것이다. 메뚜기처럼 놀고 먹자고 일을 하지 않는 사람도 있다. 그러기에 자기 자신이 그만큼 편하게 살려한다면 잘사는 행복보다는 어려운 불행이 더 가까이 자리하고 있다는 사실을 마음에 담고 언제나 근면성심을 가지고 명심해야 하는 것이다. 결국 부지런하고 근면한 사람이 행복한 모습은 우리가 인정할 수 있는 삶의 방법이지만 그렇지 못하고 자기 몸을 너무 아끼며 편함을 좋아하고 게으름뱅이 노릇을 하며 노력하지 않는 사람들은 행복하기보담 불행의 주변을 빙빙 돌고도는 그런 인생살이가 있을 뿐이다. 그래! 노력한 만큼 자기의 행복한 삶은 주어진다는 사실에 우리들도 무한 노력을 해야 할것이다.  노력하는 자 성공의 길에 들어설 것이고 게으른 자 배고픔에 참맛을 알게 될 것이다. 

   행복은 결코 멀게 있는 것이 아니다. 누가 만들어주는 것도 아니다. 자기자신이 피나는 노력으로  얻으려고하는 자에게 주어지는 훈장이다. 피와 땀을 흘려 고난을 이긴 자(者)에게 주어지는 참피온의 자리다. 이미 참피온 자리에 오른자를 말하는 것이 아닌 그 최고의 참피온이 되기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해 그 자리에 올라서기위한 인내로 이겨낸자 그가 바로 참피온이다. 고난을 이기고 살아오는 과정에 당신 옆에서 영원히 이름을 불러주기 기다리는 것이다. 그것이 진정한 사랑의 금메달인 참피온이 되는 길이다.

    산골짝 오두막에 살며 행복하게 살아가시는 노부부가 있었습니다. 젊음을 넘기실 때는 건강이나 삶에 대한 의욕이 대단했지만 나이들고 건강을 염려하여야하는 현실은 참 슬프다고 생각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건강이 안 좋아 골골거리든 어느 날 할아버지는 생각했지요. 꼬부러진 허리츰을 어쩌지 못하고 기억자를 하며 오가는 할머니를 보다가 할아버지는 만약 우리가 이렇게 살다가 내가 먼저 죽으면 저 할망구는 엄동설한의 겨울을 어떻게 살려나 하며 마음이 아파오는 것을 느겼습니다. 그래 생각해낸것이 오늘부터 산에 올라 나무토막을 줏어다 땔감을 만들어 놔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내가 없어도 할망구는 따뜻하게 겨울을 넘기면서 살 수 있도록 만들어놓아야한다고 생각을 했다. 그래 매일같이 나무를 주어다 잔뜩 땔감을  준비해놓았다. 이제 탤감은 준비했으니 한가지 걱정을 덜었구나 했는데 매일 운동을 해서 그런지 아프고 힘들어하던 할아버지의 건강이 많이 좋아졌다는 것이다. 그래 할머니하고 오래오래 살았다는 이야기다. 결국은 사랑으로 매만지는 마음은 건강도 좋아지고 상대를 배려한다는 것이며 행복을 만들어준다는 사실입니다. 그만큼 삶의 질을 향상시킨다는 것을 배우게 만드는 교육적 가치를 말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필요에 의한 고맙다는 말과 감사하다는 말은 뇌의 활성화에 커다란 도움을 주며 사랑이라는 용어는 생명을 연장시키는 도구로 사용할 수 있다고 봅니다. 감사합니다.



   메모
ID : galcheon44    
2015-06-02    
12:22:04    
이 작품 자체는 웃기고자 쓴 작품은 아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 이야기를 곁들여 재미있게 풀어가는 것은 흥미를 유발시키고자 한 모습이 현명한 것이다, 자신의 어려운 처자가 타인의 아품이 되는 것! 바로 그것이 아니 타인의 아파하는 모습을 안타까워하면서 자기의 영광을 버리고 도와주려는 생각이 바로 이 세상에 참을 주는 과정이라는 사실을 높이 평가하는 것이다.
ID : galcheon44    
2015-06-02    
12:27:49    
요즘 세상을 사는 모든 사람들은 명심해야한다. 이것은 바로 요즘의 젊은 이들을 겨냥해 하는 말이다. 자기 자신의 욕심보다는 너그럽게 양보하는 마음에서 세상의 덕을 볼 수 있다는 자기 봉사적 행동이 진실이라는 마음을 나눠준 좋은 예가 되는 것이다, 그래 행복을 취하고자 하는 것보다 양보하는 마음에서 울어나온다는 것이다. 행복을 진짜 원하면 그에게 서슴없이 줄 수 있는 것이 참 사랑의 근원이 되기 때문이다. 지나친 욕심은 패가망신이라는 것! 결국은 어항속에 물고기의 신세를 면하기 어렵다는 것은 바로 죽음에 한 발 다가서는 것이기에 하는 말이다.
ID : galcheon44    
2015-06-02    
16:18:40    
재미로 푼다는 곧 배워야하는 마음 가짐이다.
현재를 사는 사람들이 배움을 갖는다는 것은 참 혐명한 방법이다, 나이에 전혀 관계하지 않는다. 배워야 산다는
바로 그 말을 새겨들어야하는 것이다. 모른면 면장도 못한다. 참 우리들의 성장기 때 많이 들어본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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